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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서머너즈 워' 신규 업데이트.. 2차 각성 몬스터 '그리폰' 등장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자사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 신규 2차 각성 몬스터 '그리폰'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금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2차 각성 몬스터 '그리폰'은 지난 해 '서머너즈 워'에 선보인 PvE 전투 콘텐츠 '차원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차원홀은 기존 2~3성 몬스터의 활용도

  • [뉴스] 사회공헌도 글로벌로..격이 다른 '서머너즈 워' 기부 챌린지

    컴투스(대표 송병준)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과 게이머들이 함께 한 '릴레이 기부 챌린지' 이벤트가 약 130 시간동안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게이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인프루언서 실시간 스트리밍 기부 이벤트를 지난 6일부터 8일 자정까지 사흘

  • [뉴스] 컴투스, '히어로즈워: 카운터어택' 태국 사전 예약..글로벌 공략 첫 시동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신개념 스킬전략 RPG '히어로즈워: 카운터어택(이하 히어로즈워)'의 태국 사전 예약과 함께 올해 글로벌 신작 출시를 위한 첫 시동을 걸었다. '히어로즈워'는 컴투스가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신작 타이틀로, 기존 턴제 RPG와 달리 캐릭터별 이동 범위, 스킬 사거리, 발동 조건 등 차별화된 액션 요소와 강화된 전투 시스템이 특

  • [뉴스]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0' 선수 선발 기준 공개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자사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세계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의 올해 참가 선수 선발 기준을 21일 공개했다. '서머너즈 워'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SWC'는 지난 2017년 출범 이후 세계 팬들의 전폭적인 관심과 응원 속에 전

  • [뉴스] 이번엔 '길드'다! 국내 첫 '서머너즈 워 길드 슈퍼매치' 개최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자사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국내 최고 길드를 가리는 새로운 e스포츠 리그전 '서머너즈 워 길드 슈퍼매치'를 게임 채널 OGN을 통해 진행한다. '서머너즈 워 길드 슈퍼매치'는 글로벌 대작 '서머너즈 워'의 한국 유저를 대상으로 펼치는 최강 길드 선발전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

  • [뉴스] 컴투스, '서머너즈 워' 글로벌 실시간 대전 '월드 아레나' 시즌12 시작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자사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실시간 대전 콘텐츠인 '월드 아레나'에 전용 룬 관리 시스템을 추가하고 새로운 시즌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열두 번째 시즌에 돌입하는 '월드 아레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의 기반이 되는 게이머간 실시

  • [뉴스] [GAME2020] '서머너즈 워' MMO 포함 신작 4종..컴투스는 기상을 꿈꾼다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지난 2019년 1분기에 매출 1077억 원, 2분기에 1242억 원, 3분기에 1162억 원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3.6% 정도 감소한, 분기 평균 1160억 원의 매출이다. 여기에 증권가에서 예상하는 4분기 1250억 원 정도의 매출을 더하면 컴투스는 2019년 통합 4700억 원대 후반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 [뉴스] 서머너즈 워, 더욱 정교한 대결 가능해졌다..월드 아레나 업데이트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실시간 대전 콘텐츠인 '월드 아레나' 시스템에 새로운 룰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서머너즈 워' 글로벌 e스포츠의 기반인 '월드 아레나'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게이머들에게 보다 균등한 기회의 실시간 대전

  • [뉴스] [컴투스에게 묻다] 글로벌 게임 서비스,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현재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은 대형 자본화, 부익부 빈익빈의 심화, 해외 게임사들의 잠식 등으로 더욱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시장이 커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중소 게임사들에게는 살아남을 길이 막막한 '블러드오션'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결국 해답은 글로벌 시장으로 찾을 수 밖에 없는 요즘, 본지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글로벌 서비스를 잘 진행하고 있는 게임사인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9년 e스포츠 10대 뉴스

    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0년 경자년 (庚子年)이 코앞까지 다가왔다. 다사다난 했던 한 해를 되돌아보기에 적합한 지금, 올해 e스포츠 시장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10대 뉴스로 만나보자.- e스포츠 판을 뒤흔들다. 그리핀 사태2019년 하반기에 벌어진 그리핀 사태는 e스포츠 역사에 남을 스캔들로 기억될 것으로

  • [뉴스]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게임업계 따스한 기부 이어진다

    2020년 경자년 (庚子年)을 앞두고 게임업계가 2019년 마무리에 한창이다. 눈코 뜰 새없이 바빴던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비로소 숨고르기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특히 게임업계는 바쁜 행보를 멈추고 12월이 되면서 불우한 이웃이나 소외 계층에 대한 돌아보기에 나서고 있다. 전방위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함께 현금 기부 행진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먼저

  • [뉴스] 리니지월드 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해외 진출만이 살길이다

    엔씨소프트의 야심작 리니지2M이 2년 가까이 국내 정상의 자리를 지킨 형제 게임 리니지M을 꺾고 1위 자리에 올랐다. 리니지M은 리니지2M 때문에 1위 자리에서 물러나긴 했지만 여전히 2위 자리에서 굳건한 모습을 보이는 중이다.그 밑에도 출시된지 3년이나 된 넷마블의 리니지2레볼루션이 여전히 8위에서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으며, 에오스 레드, 로한M 등

  • [뉴스] 컴투스 서머너즈 워, 유럽 최강자 가리는 '아마존 토너먼트 2019' 성료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자사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장기 흥행 지역인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 국가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지난 한 달간 온라인 대회 '아마존 토너먼트 2019'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글로벌 누적 매출 2조원, 누적 다운로드 1억 건 등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서머너즈 워'의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