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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지스타2017] 컴투스-게임빌 부스, 썰렁한 BTB 부스 가운데 유독 인기..'군계일학'

    컴투스와 게임빌 부스가 지스타2017 BTB 부스 가운데 유독 바이어들이 몰리며 최고 인기 부스로 우뚝 섰다.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3층에 위치한 컴투스와 게임빌 부스는 글로벌 시장에 특화된 게임 개발사 답게 오전부터 오후 늦게까지 문의를 하려는 바이어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컴투스 부스의 주요 안건은 신작 출시 게임 5종에 대한 영상 공개에 대한

  • [뉴스] 게임빌-컴투스, 차별화된 전쟁 콘텐츠 시동..'글로벌 정벌 나선다'

    게임빌과 컴투스가 자사의 유명 RPG에 차별화된 전쟁 콘텐츠를 도입해 글로벌 시장 탈환을 예고하고 있다. 게임빌은 '로열블러드'에 100대100 진영전을 앞세워 '세계 최초의 글로벌 인기 RPG'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으며, 컴투스 또한 국내 글로벌 No.1 인기게임 '서머너즈워'에 하반기 최대 콘텐츠인 '길드 점령전'을 도입해 더욱 기세를 높이겠다

  • [뉴스] 모바일 e스포츠 분야 재시동..핫한 리그부터 제작까지 '기세 뜨겁다'

    최근 모바일 게임 e스포츠 리그들이 흥행몰이를 하면서 모바일 e스포츠에 대한 가능성이 새롭게 대두되고 있다. 과거 슈퍼이블메가코프의 '베인글로리' 이후 주춤했던 모바일 e스포츠 시장이 '서머너즈워'와 '펜타스톰'을 통해 재부각되고, 엔젤게임즈의 신 게임 발표와 협회 차원의 활성화 노력도 계속되고 있는 것. 모바일 게임이 게임업계의 주류가 된 현 상황에,

  • [뉴스] '서머너즈 워' 한국 최강자는 '스킷' 이장호 선수..세계대회 SWC 출전

    전세계 다운로드 수 8천만 건을 돌파하고 글로벌 매출만 1조 원을 훌쩍 넘긴 국내 글로벌 No.1 게임 '서머너즈워: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워)의 최강자는 누구일까. 이같은 질문에 대한 해답으로 한국을 대표할 '2017 서머너즈 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이하 SWC) 월드 파이널 진출자 2인이 최종 결정됐다. '스킷' 이장호 선수와 '지돌' 김진태

  • [뉴스] [칼럼] 다시 불붙는 모바일 e스포츠 바람.. 이번엔 통할까

    지난 2015년 4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 색다른 게임이 하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슈퍼이블메가코프의 '베인글로리'라는 게임이었죠. 이 게임은 모바일인데도 불구하고 다대다 실시간 대결을 지원했고, 모바일에서 수준 높은 공방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등장부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당시 PC방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가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었

  • [뉴스] 존경받는 영화인은 있고, 왜 게임인은 없는가? 게임에 대한 인식 개선 '절실'

    존경 받는 영화인과 배우는 있는데, 왜 게임인은 인정도 받지 못하는가?이와 관련해 국내 650개 중소 모바일게임 기업이 소속된 한국모바일게임협회(KMGA, 회장 황성익, 이하 협회)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대변하는 입장에서 게임산업 진흥을 위한 제안을 내놨다. 게임을 영화와 만화처럼 문화 예술로 인정하고, 그간의 규제 중심을 벗어나 진흥 우

  • [뉴스] [콘텐츠가 힘이다] 'RPG왕국' 한국의 대형RPG들, 해외 정벌 나선다

    한국은 PC 온라인 게임 시장의 종주국이자 이전부터 RPG 왕국이라고 할 만큼 RPG 특화 시장으로 개편되어 왔다. PC온라인 게임 분야는 '리니지'부터 '뮤온라인', 최근 2차CBT 를 마친 '로스트아크'까지 RPG가 주류를 이루며 시장을 선도해왔고, 모바일 게임 분야 역시 이같은 성향을 이어받아 초대형 RPG들이 시장을 주도하며 세계의 그 어느나라보다

  • [뉴스] [콘텐츠가 힘이다] "이제는 큰물에서 논다!" 글로벌 e스포츠 리그로 도약하는 게임들

    현재 글로벌 시장의 화두는 바로 e스포츠다. 한국의 스타리그에서부터 시작된 이 작은 불꽃은 이제 글로벌 시장에 들불처럼 번져, 1인칭 슈팅게임(FPS), 멀티 온라인 배틀 아레나(MOBA) 그리고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의 e스포츠 리그가 전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다. 더욱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e스포츠 시장에 거대 게

  • [뉴스] [콘텐츠가 힘이다] 미래를 위한 도전. 새로운 기둥이 될 IP를 키우는 게임사들

    단번에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점령해버린 리니지2레볼루션과 리니지M의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게임 시장에서의 IP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치솟고 있는 마케팅 비용에 대한 부담 때문에 맨땅에서 시작해야 하는 신규 게임보다는 이미 인기가 검증된 유명 IP를 기반으로 한 게임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덕분에 유명 IP를

  • [뉴스] [콘텐츠가 힘이다] 게임, 문화 영역으로 전방위 확장

    게임이 화면을 넘어서 다양한 문화 영역까지 확장하고 있다. 국내의 다양한 게임사들은 자사의 게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피규어나 다양한 파생 상품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애니메이션과 영화, 소설 등의 제작에도 나서며 게임을 활용해 문화 영역 전반에 다가가고 있는 모습이다.먼저 엔씨소프트는 2008년 출시한 MMORPG '아이온'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 [뉴스] '서머너즈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 한국 예선전, '최강의 8인' 선정되다

    글로벌 매출만 1조 원이 넘고 전세계 다운로드 수 8천만 건을 돌파한 국내 글로벌 No.1 게임 '섬머너즈워: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워)의 최강자는 누구일까. 이같은 궁금증에 답하기라도 하듯, 27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2관에서 '서머너즈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 한국 예선전이 치러졌다. 행사는 300여 명의 게이머들이 모

  • [뉴스] 컴투스, 서울 코믹콘서 '서머너즈 워' 피규어 국내 최초 판매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글로벌 팝 문화 축제 '코믹콘 서울 2017'에서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피규어를 출품한다고 금일(3일) 밝혔다. 컴투스는 오는 4일부터 진행되는 '코믹콘 서울 2017'를 통해 '서머너즈 워'의 몬스터 피규어를 국내 처음으로 공식 선보인다. 빛과 어둠 속성의 아크엔

  • [뉴스] 컴투스, 중견 게임사 중 나홀로 탄탄대로..'적수가 없다'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은 현재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의 '리니지 형제'로 인해 큰 변혁을 겪고 있다.넷마블에서 '리니지2 레볼루션'이 출시되고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출시된 후 시장이 '리니지'와 '리니지 외 게임'으로 나뉘는 듯한 느낌까지 들 정도다. 기타 상위권 게임들의 매출이 눈에 띄게 떨어졌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들 '리니지 형제'가 큰 영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