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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8월 2주 PC방 순위] 카카오 손잡은 '배그', 홀로 두 자릿수 상승세

    배틀그라운드의 상승세는 어디까지일까? 7월 중순 상륙해 PC방 순위에 폭풍을 일으키며 FPS 게임 1위 서든어택을 끌어내린 배틀그라운드가 방학 시즌 종료의 여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배틀그라운드는 전반적으로 사용량이 크게 감소한 8월 2주 PC방 순위에서 홀로 14.01%라는 두 자릿수 상승세를 기록하며 피파온라인3와 격

  • [뉴스] [8월 1주 PC방 순위] 배틀그라운드, FPS 맹주 '서든' 넘었다

    깨지지 않을 것만 같았던 FPS 시장의 1위 자리가 드디어 바뀌었다. 바로 블루홀 스튜디오의 배틀그라운드가 8월 1주차 PC방 순위에서 국내 FPS 시장을 평정한 서든어택을 넘고 4위에 입성한 것.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비 증감률 46.39% 증가했으며, 5.95%의 점유율을 기록해 10.45% 상승폭을 기록한 서든어택을 제치고 4위 자리에 올랐다. 특히,

  • [뉴스] [5월 2주 PC방 순위] "시공의 폭풍 오버워치와 만나다!" 히오스 사용시간 600% 증가

    시공의 폭풍이 PC방 순위를 뒤흔들고 있다. 블리자드의 히어로즈오브스톰(이하 히오스)가 오버워치의 인기 캐릭터 겐지와 디바를 품에 안고 PC방 순위 TOP 10에 진입한 것. 특히, 황금연휴 시즌을 맞아 히오스를 플레이할 경우 오버워치 스킨 및 아이템을 제공하는 대대적인 이벤트가 제대로 먹혀들어 히오스는 전주 대비 무려 601.06% 상승한 사용률 증가를

  • [뉴스] [11월 1주 PC방 순위] 2주 연속 1위 차지한 LOL, '쾌속 순항 중~'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롤드컵의 열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일까? 10월 마지막 주 PC방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순항 중인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이 11월 1주 PC방 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사용량 1위를 기록했다.   이에 반해 한동안 1위를 유지하던 오버워치의 경우 '블리즈컨' 기간에 맞춰 진행된 '오버

  • [뉴스] [9월 4주 PC방 순위] '추석 연휴 승자는 피온3', 사용량 100% 증가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5일에 달했던 추석 연휴가 있었던 9월 4주. PC방 순위에 오른 게임들은 전반적으로 사용량이 큰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피파온라인3로, 총 857,677시간의 사용량을 기록하며, 전주대비 증감율이 무려 103.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작 게임이 아닌 기존

  • [뉴스] [9월 2주 PC방 순위] 오버워치, WOW '군단' 앞세운 블리자드 강세 뚜렷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9월 2주 PC방 순위는 바야흐로 블리자드의 주였다. 바로 오버워치의 1위 수성을 비롯해 새로운 확장팩 '군단'을 앞세운 WOW의 상승세가 두드러진 것.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상승세가 몆 주간 계속되며 PC방 순위를 떠들석 하게 만들었지만 여전히 오버워치의 벽은 높았다.   라이엇게임즈는 LOL

  • [뉴스] [8월 3주 PC방 순위] LOL은 높아지는데.. '오버워치 1위 수성 흔들'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방학 시즌이 끝난 8월 3주 PC방 순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를 보인 게임은 오버워치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였다.오버워치의 경우 올림픽 특수를 겨냥한 신규 모드와 코스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지만, 전주 대비 사용량이 8.02% 감소하며 방학 시즌이 끝나고 지속적으로 이어진 사용량 하락을 막을 수 는 없었다.&

  • [뉴스] [8월 1주 PC방 순위] 우리도 있다! '테라'와 '디아블로3' 상승세 두드러져

    [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여름방학 성수기를 맞아 상위 20위 내 게임 대부분의 사용량이 지난주보다 늘어나는 등 불볕더위만큼 PC방 순위 경쟁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테라', '디아블로3' 등 지난주 대비 사용량이 50% 이상 늘어난 게임들이 눈에 띈다.   미디어웹의 게임트릭스가 공개한 지난 8월 1일부터 8월 7일까지 일주일간 온라

  • [뉴스] [7월 월간 PC방 순위] 즐거운 방학 성수기, '메이플 스토리' 비롯해 사용량 대폭 증가

    [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2016년 7월은 여름방학 성수기를 맞아 '메이플 스토리'를 비롯해 상위 20위 내 게임 대부분이 사용량 증가를 겪었다. 또한, '오버워치'가 월간 PC방 순위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를 누르는 등 늘어난 사용량만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모양새다.먼저, 2016년 7월 게임 사용량은 지난달보다 19.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

  • [뉴스] [7월 2주 PC방 순위] 여름방학 성수기 맞아 치열한 각축전 발발

    [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피파온라인3',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 여러 게임이 대규모 업데이트 및 이벤트 보따리를 풀면서 게이머들에게 러브콜을 보내기 시작했다. 특히, 상위 20위 내 게임 중 10개의 게임 순위가 바뀌는 등 여름방학 성수기를 맞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미디어웹의 게임트릭스가 공개한 지난 7월 11

  • [뉴스] [7월 1주 PC방 순위] 날아오른 '메이플스토리', 뜨거운 여름 성수기 예고

    [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7월 1주의 화제는 넥슨이 독차지했다고 평가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산 온라인게임 중 최고 순위에 오른 '메이플스토리', 전작 '서든어택'의 명성을 잇기 위해 출사표를 던진 '서든어택2'에 많은 시선이 쏠렸다. 하지만, '오버워치' 및 '리그오브레전드'의 양강 체제가 견고해 국산 온라인게임의 선전이 얼마나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n

  • [뉴스] [6월 월간 PC방 순위] 해외 게임 양강 시대, 국산 게임 입지 '위태'

    [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2016년 6월 전체 점유율 중 절반 이상을 '리그오브레전드'와 '오버워치'가 나눠 가지면서 3위 이하 게임들의 점유율은 모두 10% 이하로 줄었다. 특히, '리그오브레전드'에 이어 '오버워치'에게도 점유율을 내주면서 더 좁아진 국산 게임들의 입지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먼저, 2016년 6월 게임 사용량은 지난

  • [뉴스] [6월 4주 PC방 순위] '오버워치' 1위 달성, PC방 순위 역사를 다시 쓰다

    [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오버워치'가 사용량 1,663,946시간으로 29.98%의 점유율을 기록하면서 2016년 6월 4주 PC방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용량 증감율도 지난주보다 10.79% 늘어난 것으로 조사돼 출시 직후부터 이어진 상승세를 이번 주에도 과시했다. 미디어웹의 게임트릭스가 공개한 지난 6월 20일부터 6월 26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