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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스마트폰

  • [뉴스] [프리뷰]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방치형RPG의 새 지평 열까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이하 포링의 역습)은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IP를 활용한 방치형 캐주얼RPG다. 일반적으로 국내에서 방치형RPG라고 하면 잘 나와도 매출 30~40위권 수준에서 머무는 경우가 많아 큰 화제가 되지 않지만, '포링의 역습'은 상황이 살짝 다르다. 중국은 물론 대만, 말레이시아, 라오스 등 아시아권에서 앱스토어 매출 상위권을 기

  • [뉴스] [리뷰] 퍼즐게임의 새로운 시도를 환영한다 '캐슬 오브 좀비'

    필자는 스타트업 게임사들의 게임을 자주 즐기는 편이다. 인디 게임들을 포함해서 이들 스타트업의 게임들은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대작 모바일RPG와는 차별화된 시도들이 많이 보여지기 때문이다. 매년 부산에서 진행되는 인디게임페스티벌 등을 굳이 취재하기 위해 가는 이유도 개인적으로 그런 색다름에 목말라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던 중에 최근 '캐슬 오브 좀비'

  • [뉴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게임 탭 '강화'

    국내 시장의 대표 앱 마켓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가 게임 탭의 강화에 나서 눈길을 끈다. 먼저 구글 플레이는 최근 게임 탭의 개편과 신규 메뉴 추가를 진행했다. 게이머들이 더욱 편리하고 쉽게 다양한 게임을 만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게임 탭 메인 페이지에서는 게임 인기 순위를 비롯해 구글 추천 게임, 이용자의 취향에 기반한 추천 게임, 장르별

  • [뉴스] 김진용 컴투스 日지사장 "일본 시장은 '고객신뢰'와 '디테일한 운영'이 중요"

    필자가 처음 김진용 컴투스 일본 지사장을 뵌 것은 2004년도 즈음이다. 동경게임쇼를 취재하면서 겸사겸사 그를 찾아뵙고 일본 시장 현황에 대해 묻곤 했는데, 벌써 그와의 인연이 13년이 넘어섰다.한 때 한국에 복귀해 컴투스의 퍼블리싱 총괄을 맡기도 했던 김진용 지사장은 2008년도에 다시 일본으로 넘어가 일본 시장을 진두지휘하고 있으며, '서머너즈워'

  • [뉴스] 엔씨, 모바일 게임시장 석권 분위기..'리니지' 형제에 신작까지 '훨훨'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늦둥이 취급을 받고 있는 엔씨소프트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한 때 '모바일 게임 진입을 못하는 회사', '모바일 게임의 원년은 언제인가'와 같은 핀잔을 들었던 엔씨소프트는 2016년 말부터 '리니지 레드나이츠'와 '리니지2 레볼루션'으로 최정상 위치에 서더니 최근 '파이널 블레이드'까지 성공시키면서 모바일 게임 시장의 안방마님으로

  • [뉴스] 한국레노버, AR 전용 폰 '팹2 프로' 출시..'AR 콘텐츠 시대' 개막

    한국레노버(대표 강용남)가 구글의 AR '탱고' 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팹2 프로'를 출시했다.12월5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레노버는 6.4인치 스마트폰 '팹2 프로(Phab 2 PRO)'의 발표와 함께 20여 가지의 AR 전용 콘텐츠를 선보였다. 탱고 AR 기술이 스마트폰에 적용된 것은 이번이

  • [뉴스] [칼럼] 게임 플랫폼 홀더들, 시장 질서유지와 육성에 관심을 가져야

    [게임동아 조학동 기자] 게임업계에서 '플랫폼'이 화두가 된지 꽤 시간이 지났습니다. 길게는 하이텔이나 피처폰 시절 이동통신사가 운영하던 게임 플랫폼부터 중반기의 티스토어, 최근의 카카오톡이나 라인, 구글플레이에 이르기까지 플랫폼의 역사도 이제 20년 가까이 되어가는 모습입니다.   플랫폼의 특징은, 플랫폼 홀더가 초반에 콘텐츠를 확충시키기 위

  • [뉴스] [카드뉴스] 스마트폰에 갇힌 아이들, 누구의 잘못인가요?

    [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자녀를 가진 부모들의 화두, 스마트폰 삼매경.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모바일게임 등에 빠져들어 바깥에 나가지 않는 자녀의 모습에 부모님들은 바깥에 나가라고 다그칩니다.하지만, 아동들이 바깥에 나간다고 부모의 바람처럼 활동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터전이 점차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지요. 어떤 사연인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 [뉴스] [칼럼] 국내 스마트폰 게임시장에 부는 '오토' 열풍, 우려는 없는가

    현재 국내 스마트폰 게임 시장은 온통 '오토 게임'으로 가득차 있다. 매출 30위 내 게임 중에 오토 시스템을 채용하지 않은 게임이 10개도 되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오토 게임이란 플레이 시스템의 대부분을 자동화한 게임을 말하는데, RPG를 예로 들면 필드에서 몬스터를 잡는 던전을 컴퓨터가 전부 클리어 해주고 슈팅 게임의 경우 적을 피하거나 공

  • [뉴스] [칼럼] 2015년, 정부와 부산의 게임업계 지원 약속은 지켜질 것인가

    2014년이 끝나고, 2015 을미년의 새해가 밝았다.게임업계에서는 악몽같았던 2014년이 지나고 2015년이 왔다는 것에 안도하는 분위기다.산업을 바라보는 극명한 입장차 때문인지 혹은 돈을 벌면서 사회에 환원하지 않는다는 분노 때문인지는 몰라도, 그동안 몰아쳐온 정부발 규제는 게임업계를 초토화 시키기에 충분하고도 남았다.결국 게임업계는 대부분의

  • [뉴스] [게임산업 위기보고서] 플랫폼 홀더만 배불리는 스마트폰 게임시장, 창작자들은 배고프다

    "턱없이 오르는 마케팅 비, 개발사에게 초창기부터 투자했던 금액, 플랫폼 홀더인 구글과 카카오톡에 나가는 비용, 추가적인 마케팅비와 인력 유지비, 보안비, 각종 수수료를 빼면 저희도 별 거 없어요. 완전 대박을 생각하시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6개월 이상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한 액션RPG의 퍼블리셔(배급사). 많

  • [뉴스] [게임산업 위기보고서] 스마트폰 게임 해킹과 매크로 극성..'게임사들 서비스 못해먹겠네'

    [게임산업 위기보고서 1부 : 점점 어려워지는 한국 게임 시장]5화. 스마트폰 게임 해킹과 매크로 극성..'게임사들 서비스 못해먹겠네'[본지에서는, 대형 기획 '대한민국 게임산업 위기보고서 : 그래도 희망은 있다'를 통해 한국 게임산업에 대한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내용을 다룰 계획이다. 이번 기획이 한국 게임산업의 총체적 위기를 진단하고, 한국 게임사들에

  • [뉴스] 스마트폰 게임업계 투자 실종..개발사들 활로 못찾고 '망연자실'

    "요즘 완전히 씨가 말랐어요. 투자해준다는 곳은 없고, 퍼블리셔도 다 만든 다음에 가져오래요. 거기에 RPG만 찾고요.."최근 한 중소 개발사 대표를 만나 들은 하소연이다. 이 개발사 대표는 시장 분위기가 너무 안좋게 변했다며 '3~5천만 원짜리 외주나 1억원 미만의 퍼블리셔라도 구하면 다행'이라고 읍소했다.이처럼 스마트폰 게임업계에 투자가 실종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