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태그 검색 : 스타크래프트

  • [뉴스]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최강자는 누구? KSL 시즌2 결승 '하루 앞으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www.blizzard.com)가 진행하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StarCraft®: Remastered) e스포츠 대회인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orea StarCraft League, KSL)의 2018 두 번째 시즌 결승 경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프리젠팅 스폰서

  • [뉴스] e스포츠와 새소식으로 가득찬 '블리즈컨 2018' 성료

    우리 시각 기준 3일(토)과 4일(일)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에서 진행된 블리즈컨 2018(BlizzCon 2018)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블리즈컨에는 전 세계에서 모인 4만 명 이상의 팬들과 온라인으로 이를 지켜본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시청자들이 함께했다.블리즈컨이 진행된 양일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는 블리즈컨의 다양한 개발자 패널, 친선 경

  • [뉴스] 적을 가리니 전략이 보인다. 전략 게임 필수 요소가 된 전장의 안개

    고대 전쟁 역사를 보면 압도적인 병력이 갑작스런 적의 매복 공격에 의해 전멸하는 사례를 흔히 발견할 수 있듯이, 전투에서 시야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16세기 스페인 제국과 잉카 문명의 전쟁 정도로 압도적인 기술력의 차이가 있다면 모를까, 전쟁이란 결국 적의 병력을 파악한 뒤, 그보다 많은 병력을 준비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지형에서 싸우는 것이 필

  • [뉴스] [조영준의 게임 히스토리] 듄2부터 COC까지 전략게임의 역사 Part.2

    해당기사는 '듄2부터 COC까지 전략게임의 역사 Part.1'와 이어집니다. 1993년 펜티엄 기반의 PC가 등장하고 윈도우의 보급 등으로 마우스가 PC에서 중추적인 역할로 자리 잡은 이후 전략 시뮬레이션은 그야 말로 날개를 달기 시작한다. 다수의 유닛이나 거대한 맵 등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키보드와 마우스라는 지금의 PC 조작 시스템이 완전히

  • [뉴스] 김성현, '폭군' 이제동 꺾고 LSL 시즌1 석권..'개인전 최초 우승'

    최고의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를 뽑는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이하 KSL)’ 결승전이 8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KSL은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리그'의 부활이라는 테마와 함께 블리자드가 총 상금 1억6천만 원을 걸고 출범시킨 대회로, '스타 리마스터'가 다시 e스포츠로 불붙을 수 있

  • [뉴스] 스타: 리마스터, 1.22.0 패치 통해 '등급전' 도입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이하 스타: 리마스터)에 멀티플레이 시스템 업데이트를 담은 1.22.0 패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1.22.0 패치는 리마스터 출시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업데이트로, 모든 게이머는 등급이 없는 상태로 시즌을 시작하게 되며 5회의 배치 경기를 완료하면 자신의 실력에 맞는 등급에 배치된다. 아울러 등급은

  • [뉴스] 블리자드, 케이스타그룹과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SL) 스폰서십 계약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이하 블리자드)의 게임 '스타크래프트'의 국내 e스포츠 대회인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orea StarCraft League, 이하 KSL)에 케이스타그룹이 스폰서로 나섰다. 블록체인을 활용한 결제서비스 등 소프트웨어 솔루션 제공업체인 케이스타그룹은 최근 블리자드 코리아 사무실에서

  • [뉴스] 게임세상은 지금 e스포츠 삼매경, 10여개 리그에 팬들 '즐거운 비명'

    "이제 웬만한 대결형 게임들은 다 리그가 만들어진다고 봐야죠. 현재 국내에 돌아가는 e스포츠 리그만 10여 개가 넘습니다. 아주 호황이죠."바야흐로 e스포츠 전성시대다. 비단 아시안 게임에 e스포츠 종목이 시범 종목으로 자리잡은 사실을 논하지 않더라도, 시중엔 엄청나게 많은 게임들이 전부 차세대 e스포츠 리그를 표방하며 발빠른 행보를 해나가고 있다. 일

  • [뉴스] 갈수록 커지는 시장.. 중견 게임들 e스포츠로 '대동단결'

    "e스포츠 예산을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출시된 지 5년이 넘은 중견 게임들은 e스포츠가 가장 합리적인 마케팅 수단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아요."최근 한 중견 게임사의 사업부장이 한 말이다. 이 사업부장은 개인 방송이 활성화되고 보는 이가 늘어나는, '보는 게임'이 대세가 되고 있는 현재 e스포츠는 게임에 대한 팬덤을 형성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툴

  • [뉴스] "지도자의 선택이 세계를 바꾼다!" 게임 속 파워 넘치는 지도자들

    금일(12일) 한국을 넘어 세계 역사에 큰 획을 긋는 회담이 진행 됐다. 바로 오랜 시간 갈등을 겪던 북한과 미국의 수장이 만나는 북미 회담이 진행된 것. 이러한 두 국가의 만남에 당사자인 미국과 함국은 물론, 전세계 언론의 시선이 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에 쏠려 있으며, 이 두 정상의 입에서 나온 한마디 마다 경제 흐름을 알 수 있는 주가 마저 들썩이고 있

  • [뉴스] [4월 2주 PC방 순위] 스타2 20위권 재입성, 블리자드 게임 강세

    4월 2주 PC방 순위는 블리자드의 게임들의 순위변동이 눈에 띄는 한 주 였다. 먼저 스타크래프트2는 사용량이 소폭 감소했지만, 검은사막과 워크래프트3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것에 힘입어 다시 20위권 재진입에 성공했다. 아울러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WOW) 역시 사용량이 소폭 감소하였지만, 아이온과 디아블로3의 하락세로 순위는 2계단 오른 12위를 기록했

  • [뉴스] [조영준의 게임 히스토리] '리마스터? 리메이크?' 알쏭달쏭한 게임 용어들

    이미 발표한 작품을 현대 기술과 감성에 맞추어 다시 만드는 것을 흔히 '리메이크'라 부른다. 한 작품의 메시지와 감성을 그대로 새로운 방식으로 재 가공하여 선보이는 '리메이크'는 영화에서 처음 등장한 개념이었지만, 현재는 게임, TV 프로그램, 음악, 패션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되는 범용적인 기법으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기술의 발전이 콘텐츠에 그대로

  • [뉴스] [2월 3주 PC방 순위] 설연휴 맞은 전통의 강자들, 일제히 상승세 기록

    설 연휴 기간이 포함된 2월 3주 PC방 순위는 오랜 시간 PC방 순위에 자리잡은 터줏대감들이 강세를 보인 한 주였다. 먼저 '新 민속놀이'로 불리는 국민게임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점유율이 전주대비 26% 이상 증가해 명절 시즌의 상승세를 제대로 맞아 7위로 올라섰으며, 피파온라인3는 25% 증가해 4위에 랭크되었다. 다만 오버워치의 경우 전반적인 상승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