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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아스텔리아

  • [뉴스] 아스텔리아의 2차 전직 어떻게 이뤄져 있을까?

    전통 MMORPG를 표방하는 넥슨의 온라인게임 아스텔리아는 하나의 캐릭터가 직업으로 등장하는 '직업=캐릭터'의 공식을 가진 게임이다. 게임 내 등장하는 직업은 총 5종으로, 근접의 워리어, 로그, 원거리 딜러인 아처 그리고 마법사 계열의 메이지, 위자드 등 판타지 MMORPG의 정석과도 같은 조합으로 이뤄져 있다. 아스텔과 함께 한다고는 하지만, 게임

  • [뉴스] 아스텔리아의 '로그와 마법사들'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넥슨의 온라인게임 아스텔리아가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넥슨에서 선택한 2018년 마지막 온라인게임이라는 점과 함께 아스텔리아는 성장과 수집 그리고 다양한 던전이라는 정통 MMORPG의 향수를 게임 곳곳에 가득담아 그때 그 시절 온라인게임의 재미와 함께 아스텔이라는 독특한 스타일의 소환수 시스템으로 무장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 [뉴스] 아스텔리아의 '워리어와 아처'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넥슨의 온라인게임 아스텔리아가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넥슨에서 선택한 2018년 마지막 온라인게임이라는 점과 함께 아스텔리아는 성장과 수집 그리고 다양한 던전이라는 정통 MMORPG의 향수를 게임 곳곳에 가득담아 그때 그 시절 온라인게임의 재미와 함께 아스텔이라는 독특한 스타일의 소환수 시스템으로 무장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 [뉴스] 정식 출시 D-1 남은 아스텔리아는 변신 준비 중

    넥슨의 온라인 MMORPG 아스텔리아가 오는 1월 10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넥슨의 2018년 마지막게임으로 지난 12월 13일 공개 서비스(OBT)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아스텔리아는 11월을 휩쓴 로스트아크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출시 전부터 입소문을 타면서 게이머들의 관심을 서서히 받아 왔으며, 지난 12월 13일에는 전 서버가 모두 '혼잡' 상

  • [뉴스] '신규 아스텔과 던전의 등장!' 아스텔리아, 첫 업데이트 실시

    넥슨(대표 이정헌)은 바른손이앤에이(각자대표 문양권, 곽신애) 산하의 '스튜디오8'이 개발한 PC 신작 MMORPG '아스텔리아(Astellia)'의 첫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먼저, '루트라스 소굴', '붉은바위 협곡', '하쉬말 연구소' 등 1단계 전설 던전을 추가하고 직업 진화 시스템을 도입했다. 최고 레벨 달성 후 일정 경험치를 소모해

  • [뉴스] 소환수 그 이상의 존재 '아스텔',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아스텔리아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아스텔과 함께하는 전투라 할 수 있다. '아스텔'은 각 별자리를 상징하는 소환수로, 동화적이고 귀여운 외형부터 거대하고 강렬한 외형까지 30종 이상의 다양한 콘셉트와 개성을 지니고 있다. 게이머는 직접 선택한 '아스텔'을 소환해 함께 전투를 수행하게 되는데, 이 때 '아스텔'

  • [뉴스] 크리스마스에 즐길만한 PC 게임 무엇이 있을까?

    언제나 커플들은 설레게 만들고, 솔로들은 한숨짓게 만드는 그 날 크리스마스 시즌이 돌아왔다. 이미 거리에는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트리와 장식물들로 넘쳐 나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해 양손 가득 선물을 든 가장들의 행렬이 이어지는 등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에 휩싸여 있는 중이다.하지만 평소에 밖의 분위기를 모르거나 언제나 나를 사랑하는

  • [뉴스] "크리스마스 시즌 솔로족 특집" 혼자가 더 편한 게임은?

    바야흐로 모두가 행복해지고 또 행복해야 하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암울한 경제지표와 각종 이슈 덕에 예년만큼 활발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 것은 물론, 여행지 관광지마다 예약이 가득 차는 등 연말 시즌 분위기에 더해 특별한 날로 다가오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듯

  • [뉴스] 오랜만에 등장한 정통MMORPG 아스텔리아, 초반 삽질을 막는 소소한 팁

    로스트아크가 연말 시장을 강타하면서 다시 PC MMORPG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곧 이어 등장한 넥슨의 아스텔리아도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출시하자마자 동시접속자 35만명을 기록한 로스트아크의 폭발력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오랜만에 등장한 정통 PC MMORPG 스타일의 게임이라 반갑다는 반응이다. 물론 최신 게임 치고는 다소 부족함이 느껴지

  • [뉴스] PC 게임시장이 부흥한 2018년..내년 상반기 시장 추세는?

    PC게임 시장이 배틀그라운드, 로스트아크, 아스텔리아 등의 히트작을 통해 크게 활기를 찾고 있다.2017년에 펍지의 '배틀그라운드'를 통해 건재함을 증명했던 PC 게임시장은 2018년에 '천애명월도', '로스트아크', '아스텔리아'로 이어지는 명품 PC MMORPG 라인이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오면서 모바일을 제치고 게임 시장의 주도권을 잡는 단

  • [리뷰] [리뷰] 정통 MMORPG의 과거와 현재 그 접점에 서있는 '아스텔리아'

    넥슨의 신작 온라인게임 아스텔리아가 서비스 시작 이후 꾸준한 사용량 증가로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넥슨에서 선택한 2018년 마지막 온라인게임이라는 점과 함께 아스텔리아는 성장과 수집 그리고 다양한 던전이라는 정통 MMORPG의 향수를 게임 곳곳에 가득담아 그때 그 시절 온라인게임의 재미와 함께 아스텔이라는 톡득한 스타일의 소환수 시스템으로 무장

  • [뉴스] '로스트아크'에 이어 '아스텔리아', PC MMORPG 훈풍 계속

    2018년 연말 대형 MMORPG들이 연이어 등장하면서 PC 온라인게임 시장에 따뜻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1월 6일 출시된 '로스트아크'는 핵앤슬래시 장르를 앞세워 PC 게임 시장을 달궜으며, 이달 13일 등장한 '아스텔리아'는 정통 MMORPG의 재미로 무장해 달궈진 MMORPG 시장의 열기를 이어받고 있는 모습이다.먼저 지난달 7일

  • [뉴스] 넥슨의 신작 아스텔리아가 주목받을 수 밖에 없는 3가지

    넥슨의 신작 온라인게임 아스텔리아가 공개 서비스에 돌입했다. 11월을 휩쓴 로스트아크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아스텔리아는 출시 전부터 입소문을 타면서 게이머들의 관심을 서서히 받아 왔으며, 공개 서비스가 시작된 지난 13일에는 서버 2개가 모두 '혼잡' 상황에 이르는 등 심상치 않은 출발을 보여 주고 있다.이렇듯 시작부터 의외의 호조를 이어가고 있는 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