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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선데이토즈, 2019년 3분기 매출 185억에 영업익 21억 기록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가 2019년 3분기에 매출 185억 원, 영업이익 21억 원, 당기순이익 23억 원 실적을 기록했다.선데이토즈의 이번 실적은 직전 분기 대비 매출 -2.1%, 영업이익 269%, 당기순이익 216%의 증감률을 기록한 수치로, 3분기 실적은 주요 게임들의 견조한 매출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게임 내 광고 사업이 분기 10% 대의

  • [뉴스] 선데이토즈 '애니팡 터치', 속도감 더한 '트레저 리그' 선보여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가 30일 자사의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 터치'에 '트레저 리그'를 선보였다. '애니팡 터치'의 '트레저 리그'는 이번 업데이트로 첫 선을 보이는 콘텐츠로 기존 퍼즐 스테이지의 턴제 퍼즐 맞추기와 별도로 서비스되는 퍼즐 모드다. '트레저 리그'는 퍼즐 블록을 제거해 주인공 캐릭터 '모카'를 화면 하단으로 이동시키며 묻혀 있

  • [뉴스] 글로벌로 노를 저어라, 중견 게임사들 '절치부심'

    2019년 기해년을 맞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분기의 반이 지나가고 있다. 지난해 결산 준비로 바빴던 게임사들도 컨퍼런스 콜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2019년 사업준비에 돌입했다.이전에도 그랬지만 올해 중견 게임사들의 행보는 대부분 '글로벌'로 초점이 맞춰져 있다. 갈수록 대형화되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국내 게임시장을 벗어나 광활한 해외로 나가겠다는

  • [뉴스] 선데이토즈, '스누피 틀린그림찾기'와 HTML5 게임으로 글로벌공략 '재시동'

    [게임업계의 글로벌 영토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게임 시장의 국경이 옅어지고 모든 글로벌 국가의 마켓이 하나의 시장처럼 통합되고 있는 가운데, 각국 게임사들의 경쟁도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이런 경쟁 속에서 국내의 게임업체들은 어떻게 해야 생존할 수 있을까. 창간 14주년을 맞이하여 본지에서도 이에 대해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 [뉴스] [글로벌게임 영토전쟁] 해외 유명 IP를 잡아라. 글로벌 게임시장 '돌파구'

    [게임업계의 글로벌 영토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게임 시장의 국경이 옅어지고 모든 글로벌 국가의 마켓이 하나의 시장처럼 통합되고 있는 가운데, 각국 게임사들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이런 경쟁 속에서 국내의 게임업체들은 어떻게 해야 생존할 수 있을까. 창간 14주년을 맞이하여 본지에서도 이에 대해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 [뉴스] 자율규제 평가위 4차 미준수 게임 공개 "쿠키런, 애니팡3 불명예"

    자율규제 평가위원회(위원장 황성기, 이하 평가위)는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자율규제(이하 자율규제)'의 4차 미준수 게임물을 금일(16일) 공개했다. 평가위에 따르면 자율규제 미준수 게임중 4회 누적된 게임은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DRAGON BALL Z 폭렬격전', '파이널 판타지 XV: 새로운 제국', '클래시 로얄'으로, 이중 선데이토

  • [뉴스] 선데이토즈의 공격적 행보..신작 출시 및 AK플라자 행사 진행

    '애니팡'으로 유명한 퍼즐 게임사 선데이토즈(각자대표 이정웅, 김정섭)가 무술년 새해를 맞아 공격적인 행보를 해나가고 있다.1월9일 해외 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의 출시를 예고한 선데이토즈는 전국 AK플라자 5개 지점에서 신년 행사 발표를 더하면서 새해의 주도권을 잡아가는 모습이다.<신작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

  • [뉴스] 선데이토즈, 신임 각자 대표로 김정섭 스마일게이트 전무 선임

    선데이토즈는 금일(8일) 이사회를 통해 현 단일 대표 체제를 2인의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 의결을 통해 선데이토즈는 창업자인 이정웅 대표가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총괄, 신임 김정섭 대표는 투자 및 신규 사업 총괄을 맡는 전문 경영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회사 측은 "이정웅 대표는 전문 분야인 개발 부문, 신규 선임된 김정섭 대

  • [뉴스] 게임IP, 현실 세계로 확장중..'게임 파급력 더 커진다'

    문화 융복합 시대다. 웹툰이 드라마로, 책이 뮤지컬로 변모하는 것처럼 하나의 장르로 머물던 콘텐츠들이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게임 분야 또한 과거에도 OST나 만화 등의 소극적인 제휴 형태는 있었지만, 이제는 영화, 애니메이션, 피규어, 서적, 웹툰 등 광범위하게 확장되기 시작했다. 게임 개발사들 또한 자사의 게임을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하나

  • [뉴스] 선데이토즈 '애니팡' 팝업스토어 "귀여운 캐릭터 300여종 전시..인기 만점"

    "아 이거 애니팡 캐릭터네..이런 상품들도 만들어서 파는구나.. 엄청 많네.."한 중년 여성이 백화점을 둘러보다 '애니팡' 캐릭터 인형을 보고 이렇게 말했다.경기도 판교의 현대백화점 4층에 위치한 선데이토즈 '애니팡' 팝업 스토어. '애니팡'의 캐릭터와 각종 상품들을 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아이들 보다는 중년 아줌마들의 관

  • [뉴스] [콘텐츠가 힘이다] 치열한 게임 시장, 결국 IP를 가진 자가 최종 승자다

    전세계 게임 시장이 장르 경쟁 시기를 넘어서 대 IP시대에 돌입했다.과거에는 대세 장르가 무엇인지에 따라 차기작이 방향성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유행하는 장르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IP로 게임을 만드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됐다. IP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기만 한다면 어떤 장르로 나와도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실제로 최근 많은 관심을

  • [뉴스] 선데이토즈, 디자이너 찰스장과 콜라보..'애니팡'IP를 활용한 예술작품 낸다

    모바일게임 개발사 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 www.sundaytoz.com)가 자사의 IP '애니팡 프렌즈'를 창작 예술 분야와 접목시켜 사업확장에 나선다. 선데이토즈는 최근 유명 팝아트 작가인 찰스장이 소속된 팝앤팝이엔티와 제휴를 맺고, 24일 '애니팡 프렌즈' IP를 활용한 작품 개발과 유통으로 팝아트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애니팡

  • [뉴스] [2017 게임업체 전망] 선데이토즈, 퍼즐과 新장르의 융합으로 승부수 띄운다

    지난해 선데이토즈는 나쁘지 않은 한 해를 보냈다. 2015년에 출시한 '상하이애니팡'과 '애니팡2'가 건재한 모습을 보였고, '애니팡3' 역시 출시 당시에 매출 10위 내에 진입하고 현재까지 20위권 수준을 유지하면서 퍼즐 게임에 대한 주도권을 잡는 모습을 보였다.지난 2016년 3분기까지의 매출은 600억 원 수준. 분기별 200억 원을 기록하는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