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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법원이 위메이드 손 들어줬다?" 액토즈, 위메이드 측 주장 '어불성설'

    액토즈소프트 (대표 구오하이빈, 이하 액토즈)는 지난 11월 21일 보도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의 '미르의 전설2' 저작권 공유지분 추가 가압류 결정에 대해 공식적으로 항의했다.액토즈는 법원으로부터 '미르의 전설2' 저작권 공유지분 추가 가압류 결정에 대한 결정문을 송달 받지 않은 상태이지만, 위메이드가 발표한 보도자료 내용에 의거해 위

  • [뉴스] e스포츠에 새로운 바람 일으킨 WEGL, 12만 관람객 지켜봤다

    액토즈소프트의 새로운 e스포츠 브랜드 'WEGL(World Esports Games & Leagues) 2017 파이널'이 지난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지스타 2017에서 성황리 막을 내렸다.총 2억 4,570만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에는 12개국 12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지스타 2017에 300부스 규모로 참가해 현장을 e스

  • [뉴스] [지스타 2017] '12개 종목의 대 혈전!' WEGL 파이널, 화려한 막 올렸다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는 금일(1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17'에서 자사가 주최하고, 자회사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e스포츠리그 'WEGL(World Esports Games & Leagues) 2017 파이널'의 막을 올렸다. 지스타 2017에 프리미어 스폰서로 참가한 액토즈소프트는 B2

  • [뉴스] [지스타 2017] 드래곤네스트M으로 손잡은 카카오게임즈와 액토즈, 지스타에서 성공다짐

    카카오게임즈의 남궁훈 대표와 액토즈소프트의 구오 하이빈 대표가 이번 지스타2017 행사장에서 만나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의 성공을 다짐했다.양사는 지난 10월 31일 드래곤네스트M의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1분기 출시를 준비 중이다. 카카오게임즈가 시장 분석과 마케팅을 맡고, 액토즈소프트가 서비스 운영과 현지화 작업 등을 맡았다.

  • [뉴스] 액토즈가 시도하는 새로운 e스포츠 리그 WEGL의 키워드는 '도전'

    액토즈소프트의 새로운 e스포츠 브랜드 WEGL(World Esports Games & Leagues)이 본격 시동을 걸었다. 지난 7월 WEGL의 출범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이후 약 3개월 만이다.처음 액토즈에서 WEGL을 출범했을 때 많은 이들이 의심이 눈초리와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낸 것이 사실이었다. 발표 당시 구체적인 게임 종목과 일정이

  • [뉴스] 액토즈, 위메이드의 미르2 IP 사업은 위법.. "법적 대응할 것"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 / 이하 액토즈)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가 발표한 '미르의 전설2'(이하 미르2) IP 사업 및 비수권 서버 양성화 사업 개시에 대한 반박 입장을 금일(27일) 전했다. 위메이드는 지난 25일 미르2 IP를 활용해 모바일 게임, 웹게임, HTML5 게임과 웹툰, 웹소설, 애니메이션, 웹드라마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

  • [뉴스] 액토즈, "미르의 전설2 공유 저작권 가압류 결정 유감"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 이하 액토즈)는 2017. 8. 30.자로 보도된 '미르의 전설2' 공유 저작권 가압류 결정에 대해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가 공동저작권자로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반복하고 있다며 매우 유감이라는 입장을 31일(금일) 밝혔다. 민사집행법상 가압류는 신청인의 일방적인 주장만으로 결정된다. 상대방으로서는 전

  • [뉴스] [콘텐츠가 힘이다] e스포츠 통해 새로운 동력원 찾는 게임사들

    e스포츠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했을 당시 일각에서는 '한때의 유행' 혹은 '곧 사라질 단어'로 치부하기도 했다. 온라인게임 중심으로 변모해가던 한국 시장에서 스타크래프트라는 패키지 게임에서 시작된 e스포츠는 단순히 게임의 홍보와 이슈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하나의 마케팅으로 인식되기도 했으며, 그 이면에는 "애들이나 하는 게임이 무슨 스포츠냐?"라는 시선도 깔려

  • [뉴스] 액토즈, 중국 법원의 결정문 송달 받은 적 없어...사실 왜곡 말라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 이하 액토즈)가 25일 중국 법원의 결정문을 송달 받은 바 없다며, 위메이드에 왜곡된 사실로 언론을 현혹하고, 혼란 초래 및 갈등을 조장하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지난 17일 위메이드는 중국 법원에 신청한 액토즈소프트와 란샤 정보기술 유한회사(샨다의 자회사)의 '미르의 전설2' 연장 계약에 대해 이행 중단 판결이

  • [뉴스] [차이나조이 2017] 액토즈소프트, 다양한 신작 IP 게임 공개로 현지 바이어 정조준

    금일(27일) 정식 개막한 '차이나조이 2017'에서 액토즈소프트는 BTB관을 통해 자사의 신작 게임 및 기존 대거 공개해 현지 관게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아이덴티티게임즈와 공동으로 BTB 전시관에 참가한 액토즈소프트는 자사의 대표 IP 드래곤네스트를 기반으로 한 '드래곤네스트2: 레전드'와 '월드 오브 드래곤네스트' 그리고 MMORPG 장르의 모

  • [뉴스] 액토즈, 위메이드의 '미르의 전설2' 사설서버 양성화 반대 입장 밝혀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 이하 액토즈)는 금일(30일) '미르의 전설2'의 사설서버 양성화를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앞서 액토즈소프트는 PC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2'의 공동 저작권자로서 정당한 권리를 행사할 것임을 다짐하며,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가 액토즈 동의 없이 중국 지역 내 '미르의 전설2' 사설 서버에 단독으로

  • [뉴스] "영업 이틀 전에 계약서 주고 합의?" 액토즈, '미르2 IP' 분쟁 자신감 내비쳐

    액토즈소프트(이하 "액토즈")는 액토즈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를 상대로 지난 17일 제기한 저작권침해정지 등 소송과 관련하여, 위메이드가 지난 18일 발표한 보도자료 내용이 대부분 사실과 다르다고 금일(19일) 밝혔다.액토즈는 자사 전체 주주들의 이익을 위하여 위메이드의 계속되는 불법행위를 제재하고자 본건 소송을 제기했다. 본건 소송

  • [뉴스] 위메이드, 액토즈의 소송 법과 계약에 따라 대응할 것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 이하 위메이드)는 액토즈소프트(이하 액토즈)가 제기한 소송에 대한 입장을 금일(18일) 밝혔다. 액토즈는 지난 17일 위메이드에 '저작권침해정지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액토즈가 그리고 최근 위메이드가 모두 가처분신청을 취소하면서 일단 국내에서는 법적인 소송이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