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태그 검색 : 야구

  • [뉴스]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모바일게임 야구 장르 1위 안착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신작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가 출시 초반부터 인기를 얻으며 모바일게임 야구 장르 1위에 올랐다.'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는 1천7백만 다운로드를 거둔 '게임빌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최고의 트레이너를 영입해 '나만의 선수'를 성장시키고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나만의 팀'을 만들어 우주를 배경으로 한 리그에서 우승

  • [뉴스] '프로야구 H2' 출시 1주년.."더 많은 소통과 업데이트로 보답할 것"

    '프로야구 H2'가 출시 1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17년 3월30일에 출시한 '프로야구 H2'는 1년간 국내 야구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매니지먼트 분야에서는 컴투스와 함께 양강 체제를 구축해왔다. 이에 엔씨소프트에서는 보다 나아진 서비스를 위해 '프로야구 H2'에 대대적인 업데이트와 나아진 서비스를 약속하고 나선 상황. '프로야구 H2'를 총

  • [뉴스] [조영준의 게임히스토리] 야구 시즌 개막 특집 한미일 야구게임 열전- 한국편

    해당 기사는 '야구 시즌 개막 특집 한미일 야구게임 열전'- 미국편(http://game.donga.com/78903/), 일본편(http://game.donga.com/79001/) 과 이어집니다.90년대 북미 야구 게임 시장을 휩쓴 '하드볼'과 본격적인 3D 야구 게임의 지평을 연 '하이히트 베이스볼', 그리고 이웃나라 일본의 '실황 파워풀' 시리즈

  • [뉴스] [조영준의 게임히스토리] 야구 시즌 개막 특집 한미일 야구게임 열전- 미국편

    흔히 야구는 인생과 비교된다. 어찌 보면 투수가 공을 던지고 타자가 공을 받아쳐야 하는 단순한 '공놀이'에 불과할 지도 모르지만, 그 속에는 수 많은 데이터를 기초로 선수를 기용하고 상대방의 허를 찌르는 작전이 난무하는 등 양 팀의 머리싸움이 결합된 치열한 전쟁이 펼쳐진다.더욱이 "끝날 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라는 뉴욕 양키즈의 전설적인 선수 '요기 베

  • [뉴스] 16강 탈락으로 식어버린 월드컵 특수, 이제 믿을 것은 야구 뿐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콘텐츠인 게임에서도 화제를 불러모으거나 남다른 기대감을 얻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브라질 월드컵 시기에 맞춰 다채로운 프

  • [뉴스] [김한준 기자의 놈놈놈] MLB 14 더쇼 편

    '박찬호 시대' 이후로 국내에 이렇게 메이저리그에 대한 관심이 드높았던 적이 있었을까? 내셔널 리그에서는 류현진(LA 다저스), 아메리칸 리그에서는 추신수 선수가 투타에 걸쳐 뛰어난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두고 있는 덕에, 국내에는 다시 한 번 메이저리그에 대한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특정 종목의 특정 선수의 활약은 그 선수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더 나

  • [뉴스] 넵튠 정욱 대표, "넥프마2014는 육성의 재미를 더한 진짜 야구 시뮬레이션"

    자신이 원래 활동하던 영역을 벗어난다는 것은 제법 큰 결심을 필요로 하는 일이다. 그리고 새로운 영역에서 성과를 거두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며, 그러한 성과 후에도 안주하지 않고 발전을 도모하는 것도 이상적인 일이지만 쉬운 일은 아니다. 넵튠의 정욱 대표의 이야기다.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활약하던 그가 넵튠을 세우고 모바일게임 시장에 뛰어들어 넥슨과 손잡고

  • [뉴스] [김한준 기자의 놈놈놈] 프로야구2K14 편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야구 온라인게임 프로야구2K는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이름을 프로야구2K14로 개명했다. 해가 바뀌면서 새롭게 출시되는 신작 스포츠게임 시리즈의 뒤에 년도를 뜻하는 넘버링이 붙는 경우는 흔하지만,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이 이름을 바꾸는 경우는 흔치 않다. 이름을 바꾼다는 것은 많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본래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 [뉴스] [프로야구2K14 체험기②] 뱀을 던지는 사나이. 전성기여! 다시 한 번!

    지난 시즌을 마지막으로 한 선수가 적을 옮겼다. 특정 구단의 팬들은 아쉬움을 내비쳤고, 나머지 구단의 팬들은 아쉬움과 함께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었다. 삼성의 '돌부처' 오승환의 이적을 두고 하는 이야기다. 시즌 개막 전까지 야구 관계자들은 삼성의 전력 누수 염려된다는 평가를 내렸고, 삼성 라이온즈의 팬들은 몇년만에 '뒷문'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 하

  • [뉴스] [프로야구2K14 체험기①] 좌타 거포 류현진을 만들어보자

    야구에는 매력적인 유형의 선수들이 많다. 지옥에서도 구해온다고 하는 좌완 강속구 투수. 찬스에 강한 슬러거. 30-30은 물론 40-40도 노려볼 수 있는 호타준족 야수. 엄청나게 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하는 유격수 혹은 존재만으로도 마운드가 안정되는 포수까지. 이런 다양한 포지션 중에서 본 기자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바로 좌타 거포 1루수다. 타석에 들

  • [뉴스] 프로야구 2K14 속 프로야구 선수들, 누가누가 닮았나

    스포츠게임에서 캐릭터는 생각보다 큰 비중을 띄고 있다. 게임 속의 경기장과 게이머 자신을 연결시켜주는 존재이며, 게임과 실제 스포츠를 연관짓게 하는 역할도 하고 있으니 말이다. 게이머에게 스포츠게임 속 캐릭터는 게이머의 대리인이자 실제 스포츠 스타들의 아바타와 같은 존재다. 더군다나 최근 스포츠게임의 그래픽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실제 스포츠 스타의 모습을

  • [뉴스] 야구 온라인게임의 진화, 그 끝에 자리한 프로야구2K14

    최근 인터넷 게임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심심치 않게 보이는 게시물 중 ‘게임의 과거와 현재’라는 게시물이 있다. 적게는 15년, 길게는 30년 가량의 세월을 거쳐 시리즈가 출시된 게임들의 첫 번째 작품과 최신작의 모습을 비교한 이 게시물은 게이머들의 적지 않은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세월의 흐름만큼이나 몰라보게

  • [뉴스] 프로야구2K14, '슬러거 류현진'을 게이머들은 원한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테이크투 인터렉티브 소프트웨어의 자회사 2K 스포츠와 공동 개발한 야구 온라인게임 프로야구2K14의 ‘마이플레이어’ 모드에서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육성하는 선수로 ‘슬러거’ 류현진이 꼽혔다고 금일(31일) 밝혔다. 프로야구2K14의 ‘마이플레이어’는 게임 내에서 포지션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