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태그 검색 : 엑스컴

  • [뉴스] [개발자의 선택] 봉인된 문을 연 두 개의 엑스컴

    과거의 인기 게임을 최신 기술로 되살리는 것은 요즘 많은 개발사들이 선택하고 있는 방식이다. 검증되지 않은 신작보다는 확실한 팬층이 존재하는 게임을 되살리는 것이 개발비나 마케팅비에서 훨씬 이득이기 때문이다. 게이머들 역시 적지 않은 돈을 들여 게임을 구입해야 하는 상황에서 검증되지 않은 신작보다는 재미있다는 확신이 있는 게임을 구입하는 것을 선호한다.

  • [리뷰] 냉전에 묻힌 외계인 침략의 진실은? '더 뷰로: 기밀 해제된 엑스컴'

    외계인의 지구 침략을 막으려는 특수 계획 '엑스컴'을 주제로 오랜 시간 동안 인기를 누리다 오랜 시간이 지난 뒤 2K를 통해 다시금 리메이크 되고 있는 '엑스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 게이머들을 찾아왔다.이번에 등장한 '엑스컴' 게임의 제목은 '더 뷰로: 기밀 해제된 엑스컴'(이하 '더 뷰로')으로, 파이락시스 게임즈에서 개발했던 턴제 전략 게임이

  • [뉴스] 시리즈 최초의 TPS! '더 뷰로: 비밀 해제된 엑스컴' 정식 출시

    H2인터렉티브는 2K게임즈의 자회사 2K마린이 제작하고 자사에서 퍼블리싱 하는 액션 게임 '더 뷰로: 비밀 해제된 엑스컴'(이하 '더 뷰로')을 PC, PS3, Xbox360 플랫폼으로 발매한다고 금일(23일) 밝혔다. '더 뷰로'는 유명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엑스컴의 최신작으로 시리즈 최초로 3인칭 슈팅 게임(이하 TPS)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 [스크린샷] 더 뷰로: 비밀 해제된 엑스컴 오픈 케이스

     

  • [리뷰] 엑스컴의 추억과 부활에 대한 불안감. 파이락시스는 달랐다

    추억은 항상 미화되기 마련이다. 사람들은 과거에 아름다웠던 추억만을 기억하고 안 좋았던 기억은 지워버린다. 사람에게 주어진 가장 큰 축복은 망각이라는 얘기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다.게임업계의 꾸준한 수입원 중 하나는 추억팔이다. 과거의 것을 그대로 옮겨오기도 하고, 시대에 맞게 그래픽을 업그레이드하기도 한다. 또는 아예 일신해서 이름만 같을 뿐 전혀 다른

  • [뉴스] 외계인과의 사투. 엑스컴:에너미 언노운 한글판 정식 발매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2K 게임즈가 제작한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 한글판을 PC, PS3, Xbox 360 플랫폼으로 정식 발매했다고 금일(12일) 밝혔다.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은 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엑스컴(XCOM) 이라는 비밀 군사조직의 사령관이 되어, 외계인의 침략으로부터 지구를 지켜내는 전투를 벌이는 턴제 전략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엑스컴 팀

  • [뉴스]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 하반기 기대작 답게 "멀티플레이 긴장감도 최고!"

    8일 오후, 서울 삼성동 AMD코리아 회의실에서는 테이크투의 하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의 미디어 시연회가 개최됐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문명' 시리즈로 유명한 파이락시스의 신작 게임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의 콘텐츠 중 초반부 시나리오 플레이와 다른 게이머와의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에 대한 시연이 진행됐다. 이번

  • [뉴스] [E3 2012] '그 사람'과 함께 돌아온 명작,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

    테이크투 계열의 2K 게임즈는 '엑스컴' 프랜차이즈 리부트와 함께 2편의 신작을 개발 중인데, 이번 E3 2012 전시회에서 두 편의 게임 중 파이락시스 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을 선보였다.이 게임은 1994년에 출시됐던 동명의 전략 게임을 리메이크 한 것으로 게임으로 보다 향상된 그래픽과 전략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엑스컴'

  • [뉴스] 추억과 최신 기술의 만남, 올드 게이머들은 설렌다

    뛰어난 게임성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개발사의 해산으로 그동안 후속작을 만나볼 수 없었던 전설적인 게임들이 다시 부활한다.그 때 당시의 개발진들이 참여한 것은 아니지만 저작권을 소유한 대형 게임사들의 손을 통해 최신 기술로 재탄생한 이 게임들은 과거 486 시절 이후 명맥이 끊긴 게임들도 있어 과거의 추억을 잊지 못한 올드 게이머들의 가슴을 설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