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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오렌지크루

  • [뉴스] NHN엔터의 개발 자회사 오렌지크루, 'NHN스타피쉬'로 사명 변경

    NHN엔터테인먼트의 스마트폰 게임 개발사인 '오렌지크루(Orangecrew) 주식회사'가 'NHN스타피쉬(StarFish)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했다. 또 사명 변경과 함께 지난 주말 개발사의 위치도 기존의 역삼동 포스틸타워 에서 판교테크노밸리의 NHN엔터테인먼트 플레이뮤지엄 사옥으로 이전했다. 이를 통해 NHN스타피쉬는 본사 및 개발 자회

  • [뉴스] 러닝게임 '라인파티런' 글로벌 시장 공략 나선다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이은상)는 스마트폰 게임 개발 전문 자회사인 오렌지크루(대표 채유라)가 '라인파티런(LINE Party Run)'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동시 출시, 영어와 일본어, 태국어, 대만어 등 4개 언어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금일(24일) 밝혔다. '라인파티런'은 코니, 브라운, 제임스, 문 등 4종의 라인 대표 인기 캐

  • [리뷰] [프리뷰] 실시간 영토점령전의 재미를 느껴라! '세븐데이즈워'

    모리아사가 등의 모바일게임을 통해 개발성을 인정받은 오렌지크루의 신작 세븐데이즈워가 지난 9일 구글 마켓과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 됐다. NHN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에 첫 깃발을 꼿은 '세븐데이즈워'는 실시간 영토점령전을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도록 구현된 게임으로, 카드 배틀 요소와 PC게임과 같은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 [뉴스] 실시간으로 즐기는 영토 전쟁 '세븐데이즈워' 출시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이은상)는  스마트폰 게임 개발 전문 자회사 오렌지크루(대표 채유라)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실시간 전략 RPG '세븐데이즈워'(7Days War)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금일(9일) 밝혔다. '세븐데이즈워'는 대륙 메디우스에서 4개의 제국이 황제의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친다는 내용의 스

  • [뉴스] NHN엔터테인먼트, '라인도저' 글로벌 500만 다운로드 돌파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이은상)는 오렌지크루(대표 채유라)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라인도저'(LINE Dozer)가 글로벌 다운로드 500만을 돌파했다고 금일(27일) 밝혔다.'라인도저'는 일본 전통 오락실 인기 게임 장르인 도저류 게임에 일본에서 국민 캐릭터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라인 캐릭터를 접목시켜 인기리에 서비스 되고 있는 모바일

  • [뉴스] 올 겨울 기대작 '세븐데이즈워' 사전 예약 실시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이은상)는 오렌지크루(대표 채유라)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스마트폰용 전략 RPG '세븐데이즈워'(7Days War)의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6일) 밝혔다. '세븐데이즈워'는 '메디우스' 대륙에서 4개 제국이 서로 황제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는 경쟁과 전투를 펼친다는 스토리로 제국

  • [뉴스] 오렌지크루의 신작 '세븐데이즈워' 사전 테스터 모집 실시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이은상)는 자회사 오렌지크루(대표 채유라)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게임 '세븐데이즈워'의 사전 신청자 모집을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금일(26일) 밝혔다. '세븐데이즈워'는 영토 점령점을 중심으로, 점령 현황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등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속도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전략 모바일게임이다.

  • [뉴스] 색다른 재미 ‘모리아사가’ 차별화 요소는 무엇?

    바하무트, 밀리언아서 등의 카드배틀게임의 성공 이후 다양한 모바일게임들이 TCG 장르를 앞세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모리아사가 역시 이러한 카드배틀 인기에 발맞춰 등장한 게임 중 하나다. 오렌지크루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하고 있는 모리아사가는 카카오 게임하기에 서비스되며 많은 사용자들에게 재미와 게임성을 알리고 있다. 데빌메이커가 먼저 서비스를 시작

  • [뉴스] 모리아사가 ‘수준 높은 미소녀 TCG, 차별화된 카드 선보인다’

    밀리언아서, 데빌메이커 등 다양한 모바일 카드게임들이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오렌지크루의 ‘모리아사가’도 조용하지만 꾸준하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모리아사가는 안드로이드 매출 순위 50위권에 안착 중이고, 카톡 순위에서도 20위권 내외에서 꾸준한 매출 지표를 기록 중이다. 모리아사가의 강점은 바로 차별화된 카드 배틀게임의 재미다. 짧은

  • [뉴스] '모바일 1위 기업은 내꺼!' 게임사들 불꽃 튀는 경쟁

    국내 온라인게임 리딩 기업은 엔씨소프트다. 리니지를 시작으로 10년 넘게 게임을 서비스 해왔고 MMORPG를 시장에 안착시켰다. 때문에 엔씨소프트를 온라인게임 리딩 기업으로 꼽는데 이의를 제기하는 이는 아마 없을 것이다.그런데 아직 국내 모바일게임 리딩기업을 꼽으라하면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다. 오랜 기간 국내에서 모바일게임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해온 게임

  • [뉴스] 채유라 오렌지크루 대표, “재밌는 게임만 만들면 되는 것 아닌가요?”

    지난 2013년 1월2일,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NHN의 자회사인 오렌지크루에 채유라 신임대표가 선임됐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100억 원 추가 출자와 함께 꼭두새벽부터 알려진 이 소식은 업계 전체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새로 선임된 채유라 대표는 NHN재팬 등 국내외에서 다년간 스마트폰 게임 사업 경험과 역량을 키워온 인물로, 정체중이던 오렌지크루에 새

  • [뉴스] 합치고 재정비하고 오르고..게임업계 '지각변동 시작'

    2013년 계사년이 시작된 지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게임업계에 지각변동을 예고하는 소식들이 연일 터져나오고 있다.과거에 경쟁을 펼쳤던 라이벌 게임 개발사들이 서로 힘을 합치는가 하면, 대표가 바뀌고 새로운 체제로 들어간 회사도 있다. 초대형 업데이트가 계속되면서 온라인 게임 순위도 크게 바뀌었다. 게임물등급위원회의 존폐 여부 등 게임업계를 좌지우지

  • [뉴스] '스마트폰게임 강화' NHN, 오렌지크루에 100억원 추가 출자

    NHN이 급변하는 게임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 스마트폰게임 개발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 NHN은 이를 위해 자회사 ‘오렌지크루’에 100억원을 추가 출자하고, 오렌지크루를 차세대 스마트폰게임 개발사로 육성, NHN 게임부문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 갈 신성장동력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오렌지크루는 2011년 1월 법인을 설립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