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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2017년 게임시장 전망..新기술과 치열한 경쟁, 그리고 '융합'이 온다

    2017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국내 게임업계 또한 숨 가쁘게 지내온 2016년을 뒤로하고 새해를 맞아 숨을 고르는 모양새다.지난 해에도 VR의 도래, 치솟는 마케팅 비용, '오버워치'를 앞세운 해외 게임의 범람 등으로 국내 게임 시장은 파격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하지만 올 해 역시 지난 해에 못지않은 여러 이슈 속에 게임산업이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게

  • [뉴스] [12월 월간 PC방 순위] 오버워치와 LOL의 치열한 1위 쟁탈전 그리고 히오스의 하락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이렇게 1위를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 12월 월간 PC방 순위에서 오버워치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은 엎치락뒤치락하며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과 신규 시즌을 거치며 11월 1위 자리를 탈환했지만 12월 사용량이 꾸준히 감소한 LOL에 비해 오버워치는 경쟁전 시즌3

  • [뉴스] 게임동아 기자들이 선정한 2016년 최고의 게임은?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2016년도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다. 올해도 게임 시장에는 다양한 게임이 출시되며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리고 게임동아 기자들도 객관적인 사실을 전달하기에 앞서 한 명의 게이머로서 본인이 최고로 재미있게 즐긴 게임들이 있다.이에 각기 다른 취향을 지닌 게임 동아 기자들이 기자의 입장이 아닌 한 명의 게이머 입장에서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6년 e스포츠 10대 뉴스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역대급 병신년(丙申年)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은 2016년 한 해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사회 전반에서 다양한 사건 사고가 터졌고, 이는 게임시장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이에 게임동아에서는 올해 e스포츠 시장에서 어떤 뉴스들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는지 10대 뉴스를 정리했다.1. 14년간 이어온 스타리그 역사의 뒤안

  • [뉴스] 블리자드 '오버워치' 불법 핵프로그램에 무방비 노출..'사실상 포기 상태'

    "'오버워치' 인기 많으면 뭐하나요. 핵이 이렇게 기승을 부리는데. 이러다가 인기 확 식는 거 한 순간이에요." PC방에서 만난 한 '오버워치' 게이머. 이 게이머는 "왜 블리자드 코리아가 '오버워치' 핵 사용자들을 그냥 놔두는지 모르겠다."며 투덜거렸다. 불법 핵 프로그램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짜증난다는 그는 "현재 경쟁전 마스터 등급(3500~3999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6년 온라인게임 10대 뉴스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역대급 병신년(丙申年)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은 2016년 한 해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사회 전반에서 다양한 사건 사고가 터졌고, 이는 게임시장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이에 게임동아에서는 올해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어떤 뉴스들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는지 10대 뉴스를 정리했다. 1. LOL 204주 연속 1위 기록 깨지다

  • [뉴스] [12월 1주 PC방 순위] 오버워치 쾌진격! 1위 재탈환 성공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12월 1주 PC방 순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오버워치와 넥슨의 메이플스토리였다. 먼저 경쟁전 시즌3 실시 이후 꾸준히 사용량이 증가하던 오버워치는 무려 사용시간이 무려 23.40% 증가한 1,592,476 시간을 기록, 점유율 28.86%로 LOL을 다시 제치고 PC방 순위 1위를 탈환했다. 특히, LOL의 사용량이 일시적

  • [뉴스] 사설서버와 게임핵, 내년 6월부터 법의 심판 받는다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내년 6월부터 게임핵이나 사설서버의 판매와 제작 및 유통이 법의 심판을 받는다.이동섭 의원실은 이동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게임 핵·사설서버 처벌법'과 '무분별한 모방 방지를 위한 게임법'등 게임산업진흥법 일부개정안 두 건이 위원회 대안에 반영되어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금일(1일) 밝혔다.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내

  • [뉴스] 오버워치 '마이티 게임단'의 불공정 계약, 협회 "선수들을 위압, 협박한 혐의 확인"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한국e스포츠협회는 금일(17일) 공식 성명을 통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오버워치의 '마이티 스톰' 팀의 불공정 계약에 대해 선수들이 법적 대응을 겪을 경우 적극적으로 법률적, 행정적 지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버워치 종목 마이티 스톰팀이 발표한 팀 해체와 관련하여 선수 불공정 계약 및 부당처우의 상황이 있어

  • [뉴스] [11월 1주 PC방 순위] 2주 연속 1위 차지한 LOL, '쾌속 순항 중~'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롤드컵의 열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일까? 10월 마지막 주 PC방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순항 중인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이 11월 1주 PC방 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사용량 1위를 기록했다.   이에 반해 한동안 1위를 유지하던 오버워치의 경우 '블리즈컨' 기간에 맞춰 진행된 '오버

  • [뉴스] 블리자드, '오버워치' 관련으로 '닷지버그' 등 연이은 악재에 '울상'

    '오버워치'의 에임핵 문제 조차 제대로 해결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오버워치'에 대한 연이은 버그와 PC방 신고 홍역 등으로 블리자드 코리아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지난 8월8일 본지에서는 '오버워치 에임핵 성행'(http://game.donga.com/84832/)이라는 기사로 '오버워치'에 불법 프로그램이 성행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 문제 조차

  • [뉴스] [10월 3주 PC방 순위] '이것이 롤드컵의 힘?' LOL 오버워치 턱밑 추격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전세계 최고의 e스포츠 리그로 꼽히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한국팀 간의 결승전이 또다시 성사되며 한국 e스포츠의 파워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화제와 함께 LOL은 대다수의 순위권 게임들이 사용량 하락을 보인 10월 3주 PC방 순위에 약 153만 시간의 사용량을 기록하며 전주 대비 사용량이 1.

  • [뉴스] [10월 2주 PC방 순위] 순위권 게임들 사용량 하락 속 '에오스' 약진!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10월 2주 PC방 순위는 순위권에 오른 게임의 전반적인 사용량이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   먼저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 중인 오버워치는 신규 캐릭터 스킨 및 이벤트로 큰 화제가 되었지만, 사용량은 전주대비 5.6% 감소했고, LOL 역시 '2016 롤드컵'에서 한국팀들의 선전으로 관심을 받았지만 사용량은 무려 1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