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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오버워치

  • [뉴스] [게임 업데이트&이벤트] 10/11 리니지M, 100일간의 기적 프로모션 실시

    - 리니지M, 100일간의 기적 프로모션 실시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 10월 11일부터 24일까지 '천만 명이 만들어낸 100일간의 기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리니지M 이용자는 게임 내 상점에서 '100 아데나'(게임 내 재화)로 'TJ의 100일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다. TJ의 100

  • [뉴스] [9월 PC방 순위] 배틀그라운드 9월 PC방 순위 점령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가 9월 PC방 순위에서 홀로 빛났다. 무려 70%에 가까운 무서운 속도로 사용량이 증가하며 PC방 차트를 질주하던 배틀그라운드는 9월 중순 부동의 3위를 기록 중이던 넥슨의 피파온라인3를 밀어내고 3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9월 마지막 주 배틀그라운드는 지속적인 하락세를 겪던 블리자드의 오버워치를 밀어내고 2위를 기록하면서 FPS 온라

  • [리뷰] [리뷰] "한조만 두장..." '펀플 스페셜 에디션' 오버워치 패키지 개봉기

    펀플웍스에서 제공하는 '펀플 스페셜 에디션'의 새로운 패키지 상품 오버워치 패키지가 출시됐다. 펀플웍스에서 출시 중인 '펀플 스페셜 에디션' 중 오버워치 IP를 활용해 공개된 이번 패키지는 오버워치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모습을 담은 일러스트 카드와 오버워치 전리품 상자 쿠폰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오버워치 전리품 상자 패키지는

  • [뉴스] [9월 4주 PC방 순위] 배틀그라운드 2위 등극 'FPS 맹주 차지'

    배틀그라운드가 오버워치를 밀어내고 PC방 순위 2위를 달성했다. 지난 7월 중순 PC방 순위에 상륙한 배틀그라운드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하며 상위 게임들을 위협했으며, 2달 만에 오버워치를 밀어내고 2위 자리를 차지했다. 대다수의 게임들이 사용률 하락을 기록한 9월 4주 PC방 순위에서 배틀그라운드는 홀로 8%의 사용량 증가를 기록, 5.32% 하락

  • [뉴스] [9월 3주 PC방 순위] 엎치락 뒤치락 배그와 오버워치의 2위 싸움 치열

    끝없는 상승세를 보이는 배틀라그운드와 오버워치의 싸움이 치열하다. 주춤거리는 오버워치의 뒤를 빠르게 쫒고 있는 배틀그라운드는 사용량이 전주대비 11.93% 상승하며 오버워치와 사용시간 점유율에 단 0.5% 뒤지며 3위에 안착했다. 오버워치의 경우 사용시간 점유율 16.33% 기록하며 전주대비 증감율 7.76% 감소하였지만, 오버워치 월드컵 등의 이슈를 통

  • [뉴스] [9월 2주 PC방 순위] "이제 단 4%"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턱밑 추격

    피파온라인3를 넘어서며 PC방 순위 3위에 오른 배틀그라운드가 이제는 부동의 2위를 차지한 오버워치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비 증감율 25.89% 증가하며 PC방 순위 등극 이래 단 한차례 사용량 하락 없이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17.06%의 점유율을 기록한 오버워치를 단 4% 차이로 추격하며 사정권에 넣은 모습이다. 미디어웹이

  • [뉴스] [8월 4주 PC방 순위] 피온3 넘은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도 정조준

    배틀그라운드의 상승세는 어디까지 일까? 부동의 3위를 유지하던 피파온라인3를 바싹 추격하던 배틀그라운드가 대부분의 게임들의 사용량이 큰 폭으로 하락한 8월 4주 PC방 순위에서 홀로 12% 상승을 기록하며 피파온라인3를 넘어서며 TOP3에 진입했다. 더욱이 배틀그라운드를 제공하는 PC방 수도 점차 늘고 있어 과연 부동의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오버워치를 제

  • [뉴스] 채널 좀비왕 "창의적 콘텐츠가 왕인 세상, 저희 플랫폼을 기대해주세요"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로 부근의 한 건물 4층. 들어서자마자 말쑥한 차림의 청년이 반겨주었다. 20대 중반이나 됐을까 싶은 이 청년에게 "사장님이신 좀비왕님을 좀 불러달라"고 했더니, 대뜸 "제가 좀비왕인데요."라는 답변이 돌아왔다.94년생 양정훈 대표와의 첫 만남은 그렇게 어색하게 시작됐다. 젊은 층에게 인기있는 일러스트레이터와 스트리머를 대거 확보하고

  • [뉴스] 케빈 추,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첫 시즌 꼭 우승했으면"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블리자드가 진행하는 오버워치 리그가 올 가을 막을 올린다. 이에 블리자드 코리아는 금일(3일) 서울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의 최고경영자이자 공동창업자인 케빈 추, 서울팀 부회장 및 공동창업자인 필립 현, 오버워치 리그 커미셔너인 네이트 낸저와 함께하는 기자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간담회 현장에서 케빈 추

  • [뉴스] [6월 2주 PC방 순위] 여전한 LOL, 사용량 대폭상승한 피온3

    6월 2주 PC방 순위는 전반적으로 큰 순위 변동 없이 조용한 한 주 였다. 현충일 휴일로 전반적인 사용량은 증가했지만 큰 폭의 상승폭은 나타나지 않으며 순위를 유지한 셈. 먼저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경우 현재 혼돈의 리그로 불리는 LCK의 흥행에 힘입어 전주대비 사용량이 11.19.% 증가했고, 오버워

  • [뉴스] [5월 PC방 순위] PC방 사용량 대폭상승과 히오스의 대약진

    2017년 5월 종합게임순위를 살펴보면 1위는 여전히 '리그 오브 레전드'가 차지 했으며, 2위는 '오버워치'가 차지하며 부동의 상위권 순위에 랭크되었다. 5월 초 연휴기간의 영향으로 대부분 게임들이 전달대비 증감율은 증가하였다. 10위권 내의 게임들을 살펴보면 10위권 밖에 랭크되었던 '메이플 스토리'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지난 달 대비 각각

  • [뉴스] [4월 3주 PC방 순위] 오버워치 나 홀로 상승세.. '4월 LOL 잡을까?'

    4월 3주차 PC방 순위는 상위권 중위권 게임들의 순위는 큰 변동 없이 끝났지만, 사용시간은 상대적으로 크게 출렁거린 모습을 보였다.여전히 사용시간 점유율 29%로 1위를 차지한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경우 'LCK 서머' 결승전의 진출팀이 결정되는 등 e스포츠 분야에서 큰 이슈가 많았지만, 사용시간은 전주대비 3.12% 감소했다.

  • [뉴스] 여혐과 성희롱 판치는 '오버워치', 블리자드는 '나몰라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전략 FPS 게임 '오버워치'가 여성 혐오와 성희롱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오버워치'를 즐기는 여성 게이머 가운데 상당수가 게임을 즐기는 도중 상대로부터 혐오 발언(hate speech) 또는 성희롱을 당했다고 성토하고 있는 것.그러나 정작 블리자드는 이런 문제를 알고 있으면서도 수 개월 째 단속이나 기술적 조치 등 해결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