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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웹젠, 자회사 웹젠앤플레이 합병...개발과 사업 시너지 확대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웹젠(대표 김태영)이 게임개발과 사업 간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게임개발 전문자회사 웹젠앤플레이의 개발인력 전원을 본사로 흡수한다고 금일(31일) 밝혔다.웹젠은 자체 개발작 '뮤(MU)', 'R2(Reign of Revolution)' 등의 라이브게임 개발과 자체 신작 개발프로젝트를 전담해온 게임개발 전문 자회사 '웹젠

  • [리뷰] 별다른 수식어가 필요 없다. 핵앤슬래시 MMORPG '뮤 레전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빠르고 호쾌하다. 이는 아마 웹젠이 출시한 PC용 핵앤슬래시 MMORPG '뮤 레전드'를 설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표현이 이라고 생각한다. 웹젠은 점점 어렵고 복잡해지는 MMORPG와 달리 핵앤슬래시 장르의 강점인 간편한 조작을 통한 몰이 사냥의 쾌감을 전하고, 빠른 성장 테이블을 마련해 스트레스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뉴스] 웹젠이 그려낸 핵앤슬래시 MMORPG 완전판 '뮤 레전드' 금일 서비스 시작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웹젠이 만든 PC용 핵앤슬래시 MMORPG '뮤 레전드'가 금일(23일) 오후 4시 서비스에 돌입한다. 웹젠(대표 김태영)은 자사에서 서비스하고 2017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혀온 PC용 핵앤슬래시 MMORPG '뮤 레전드(MU LEGEND)'의 서비스를 금일 오후 4시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게임은 구글, 네이버, 페이스북 계

  • [뉴스] 뮤레전드 2차 CBT, "MMORPG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웹젠에서 개발 중인 온라인 MMORPG '뮤레전드'가 내달 1일부터 2차 비공개테스트(이하 CBT)에 돌입한다. '뮤레전드'는 웹젠을 대표하는 IP인 '뮤온라인'의 정식 후속작으로 '뮤2'라는 이름으로 개발되다가 1차 CBT를 앞두고 진행한 기자 간담회를 통해 '뮤레전드'라는 이름으로 소개됐다.이 게임은 마우스와 키보드를 이

  • [리뷰] CBT 하루 앞둔 '뮤 레전드'는 어떤 게임?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웹젠을 대표는 온라인게임이자 강력한 IP(지적재산권)으로 성장한 '뮤 온라인(이하 뮤)'의 계승작인 '뮤 레전드'가 오는 21일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에 돌입한다. '뮤레전드'는 웹젠의 게임개발 전문 자회사인 웹젠앤플레이가 얼리얼 엔진3를 활용해 개발한 MMORPG로 뮤의 게임성과 장점을 취합해 최근의 유행을 반영한 핵앤슬래시

  • [뉴스] "뮤 레전드가 아버지와 아들딸이 함께 즐기며 스트레스 풀 수 있는 게임 되길"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지난 2001년 국내 최초의 3D MMORPG를 표방하며 등장한 ‘뮤 온라인’은 지금까지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대표적인 장수게임이다. 최근에는 웹젠의 적극적인 IP 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해 게임의 영역을 웹게임 시장과 모바일게임 시장까지 넓혀 다양한 플랫폼에서 두루 사랑받고 있다.이처럼 오랜 기간 동안 &l

  • [뉴스] 웹젠, 게임개발 전문 자회사 '웹젠앤플레이' 설립

    웹젠(대표 김태영)이 개발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게임개발 전문 계열사를 설립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웹젠은 지난 2월 4일, 본사의 게임개발 스튜디오들과 계열 개발사 일부를 통합, 웹젠이 지분 전량을 보유한 게임개발 전문자회사인 ‘주식회사 웹젠앤플레이’의 설립에 대한 등기를 완료했다. 더불어 모바일게임 전문사 &ls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