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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위메이드, 논란이 된 내규의 자발적 참여도 거짓..성과급도 고생한 순서대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위메이드 아이오가 약 8개월 간의 장기간 크런치 모드 도입, 게임 미 출시 시 수당 반납 등의 비인간적인 노동 착취에 가까운 내부 정책으로 물의를 일으킨 가운데, 위메이드 측이 해당 내규를 개발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했다고 주장했으나 본지의 취재 결과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다.내부 취재결과 이번 내규는 직원들 간에 상당한 반발을

  • [뉴스] 위메이드 자율제 도입은 비난 회피용 말장난..'노동착취 그대로'

    지난 21일에 위메이드의 장현국 대표가 논란이 된 '크런치 모드를 철회하고 자율제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이는 말뿐인 조치로 밝혀져 파문이 예상된다.취재 결과 위메이드의 노동강도는 그대로 이어지며, 그대로 방치할 경우 향후 약 8개월 간 살인적 노동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져 실효성있는 개발자 보호 조치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0일 위

  • [뉴스] 위메이드, 노동착취 정책 일파만파..반성없이 '고발자 색출'에 혈안

    '판교의 등대'로 불리우며 개발자 노동 강도가 가장 높은 회사로 유명한 위메이드가, 아예 노동법을 무시할만큼 비 인간적인 사내 정책을 공지해 파장이 예상된다.특히 이번 위메이드의 사내 정책은 정의당 등 정치권에서 게임업계의 높은 노동 강도를 예의주시하는 상황에서 나온 것으로, 정치권과의 마찰도 불사하겠다는 뜻으로도 해석이 가능해 향후 법적인 추가 재제가

  • [뉴스] "또 대박 터트릴까?" 위메이드, 엑스엘게임즈&하운드13에 장기 투자 단행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는 금일(7일) 엑스엘게임즈(각자대표 송재경, 최관호)와 하운드13(대표 박정식)에 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모두 신주 인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위메이드는 국내 대표 개발자가 설립한 회사에 투자함으로써 우수한 개발 스튜디오와 파트너십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엑스엘게임즈는 PC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와 '리

  • [뉴스] 위메이드, '미르의 전설' IP 사업 전담 법인 설립한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는 '미르의 전설' 관련 사업 부문을 분리해 전기아이피(ChuanQi IP Co., Ltd.)를 설립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오늘(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당사가 주식 100%를 소유하는 물적분할을 결정하고, 오는 5월 18일(목) 임시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 분할 신설 법인명은 (주)전기아이피로 분할

  • [뉴스]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48억 배당에 개발자들 공분..'도 넘었다' 반응

    위메이드의 박관호 의장이 이번 위메이드 주식 배당으로 48억여 원을 챙겼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게임업계가 크게 공분하고 있다. 만년 적자 상태에서 업계 최고의 강도높은 야근과 수많은 구조조정을 일삼던 위메이드인데, 흑자 전환에 성공하자마자 업체의 수장이 주주배당으로 수십억 원의 돈을 획득하자 도덕적 해이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위메이드에 근무

  • [뉴스] 사드의 외통수 걸린 위메이드, '미르의 전설2'는 어디로?

    사드 배치 논란으로 중국이 한국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천명하면서 한중 관계가 그 어느때 보다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다. 이미 중국 현지에서는 한국 제품 불매 운동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도 심심찮게 들리고 있으며, 중국인 관광객 역시 크게 줄면서 유통,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큰 타격을 입고 있는 등 사태가 커지고 있다.이러한 중국의 한국 때리기가 게임업계까지

  • [뉴스] 사드 직격탄에 간신히 한숨 돌린 위메이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한반도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따른 중국의 보복성 조치가 날로 강력해지고 있는 가운데, 그 후폭풍이 게임업계까지 미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미르의전설2'와 IP(지식재산권)사업을 기반으로 中 비즈니스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온 위메이드가 직격탄을 맞았다. 위메이드는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하는 등의 실적 호조와 샨다의

  • [뉴스] [기업스토리] 한국 게임산업의 축소판. 위메이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초고속 인터넷의 보급에 힘입은 온라인게임의 흥행으로 국내 게임산업이 당당히 하나의 산업군으로 자리 잡은 지도 약 20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 앳된 아이의 모습에 불과했던 게임산업은 그사이에 10조 원대의 시장을 형성하며, 건장한 청년으로 성장했다. 이 과정에서 1년 조 단위 매출을 올리는 게임사도 등장했고, 게임은 국내 콘텐츠 수출

  • [뉴스] 위메이드와 킹넷 관계, 中 언론도 주목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위메이드가 킹넷의 자회사인 절강환유에 건 중재신청에 중국 언론도 관심을 보이며 집중 보도하고 있다.위메이드는 지난 7일 '미르의전설2' 모바일게임 라이센스 계약 및 '미르의전설' 웹게임 라이센스 계약과 관련해 킹넷의 자회사인 절강환유에 계약사항 불이행에 따른 중재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양사가 지난 10월 체결한 모바일게임과

  • [뉴스] 위메이드와 킹넷 이상기류?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위메이드가 중국 킹넷의 자회사 절강환유를 대상으로 개런티 미지급과 관련한 중재 신청을 제기하면서, 든든한 파트너가 될 전망이었던 두 회사가 법정에서 만날 처지에 놓였다.위메이드는 지난 7일 싱가포르 국제상업회의소(ICC)에 '미르의전설2' 모바일게임 라이센스 계약 및 '미르의전설' 웹게임 라이센스 계약과 관련해 킹넷의 자회사인

  • [뉴스] 위메이드, 2016년 매출 1,080억 원 달성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는 8일(수) 2016년 연간 실적 및 4분기 실적을 금일(8일)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K-IFRS) 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6년 실적은 연간 매출액 약 1,080억원, 영업이익 약 41억원, 당기순손실 약 730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카카오'의 주식 평가에 따른 금융손실이 반영된

  • [뉴스] [2017 게임업체 전망] 혹독한 다이어트 거친 위메이드, 생명줄은 '미르2'뿐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지난 몇 년간의 부진으로 조직 개편과 인력 감축 등 혹독한 다이어트를 진행해온 위메이드가 사업을 단순화해 올해 정면 돌파에서 나선다. 본사는 IP 사업과 투자, 계열사는 게임개발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위메이드는 2012년 말부터 모바일게임 시장에 선 대응해 성공적으로 게임을 선보였다. 모바일 캐주얼 퍼즐게임인 '캔디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