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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유럽

  • [뉴스]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 10월 16일 유럽 지역 출시..전대륙 상륙

    (주)그라비티가 자사의 모바일 게임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의 유럽 지역 런칭을 오는 10월 16일부터 시작한다. 일주일 전인 10월10일부터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 후 진행되는 방식이다. 이번 유럽, 터키, 러시아 지역 서비스가 시작되면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은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러시

  • [뉴스] 'SWC 2019' 유럽컵 그룹 스테이지 종료…강력한 우승후보 'CHENE' 등장

    전세계 '서머너즈 워' 게이머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9(이하 SWC 2019)'이 유럽 전역을 달구고 있다.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3년 연속 개최중인 SWC는 올해부터 아메리카컵∙아시아퍼시픽컵∙유럽컵 등 세 개 지역별로 본선이 치뤄지도록 바뀌었으며, 올해부터

  • [뉴스] 글로벌 히트작 에픽세븐, 유럽서버 신규 오픈으로 '글로벌 공략 박차'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김형석, 강기현 공동대표)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30일(목) 유럽 서버를 신규 오픈하고 서비스 언어를 추가했다.이번에 추가된 유럽 서버는 한국, 아시아, 글로벌 서버에 이은 4번째 서버로, 게임 내 콘텐츠의 초기화 시간이 유럽 지역에 맞추어져 있어 해당 지역 이용자들이

  • [뉴스] 서머너즈워 글로벌e스포츠 유럽컵 본선, 유럽 최강의 2인 결정

    컴투스가 진행하는 '서머너즈워' 글로벌 e스포츠대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2018'(이하 SWC 2018)의 유럽컵 본선이 22일(현지시간 기준)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키노 인터내셔널 극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SWC 2018’ 유럽컵 경기장은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상영 극장 중 하나이자 지역 명소로 꼽히는 키노 인터내셔널 극장에 마

  • [뉴스] '서머너즈 워' 글로벌 e스포츠, 유럽 본선 22일 독일 베를린서 개최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세계 e스포츠 축제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SWC 2018) 유럽 지역 대표를 선발하는 유럽컵 본선을 오는 22일(현지기준) 오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SWC 2018’ 유럽컵은 베를린 시내에 위치한 지역 명소이자,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상영 극장

  • [뉴스] 컴투스의 신작 '체인 스트라이크', 유럽 점령 선봉장으로 나선다

    컴투스[078340](대표 송병준)에서 개발한 신개념 턴제 전략 RPG(역할수행게임) '체인 스트라이크'가 영국, 프랑스 등 유럽 41개국에서 선 출시됐다. 타 지역 국가는 3월 말로 예정된 가운데 유럽만 1차적으로 공략에 나선 모양새다. 컴투스 관계자는 "유럽 지역은 작년 11월에 진행 된 '체인 스트라이크'의 비공개 테스트 당시에 가장 뜨거운 관심을

  • [뉴스] 게임빌-컴투스, '유럽' 및 '동남아시아'에 통합 해외 법인 출범

    게임빌-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유럽 및 동남아시아 각 지역에 통합 해외 법인을 설립했다.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해 온 양사가 역량을 합쳐 해당 지역에서 더욱 시너지를 낸다는 취지다. 이번에 설립된 통합 해외 법인인 '게임빌-컴투스 유럽(GAMEVIL COM2US Europe, 독일)'과 '게임빌-컴투스 동남아시아(GAMEVIL COM2US Sou

  • [뉴스] 넥슨 유럽,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 가한다

    넥슨유럽(대표 김성진)은 8월 15일(독일 현지시간) 오후 1시 독일 쾰른 메세 내 위치한 콩그레스-센트룸 노르트(Congress-Centrum Nord)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넥슨유럽의 현황과 유럽시장 공략 전략 및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2007년 런던에 처음 현지 법인을 설립한 넥슨유럽은 유럽 시장에 '메이플스토리', '컴뱃암즈', '빈딕터스(한국명

  • [뉴스] MS vs 소니, 유럽 시장 차지 하기위해 경쟁 치열

    그동안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소니를 추격해왔다면 현재는 소니가 마이크로소프트를 맹렬히 추격하고 있는 상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