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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중독법

  • [뉴스] [게임 질병의 시대 ⑧] 게임 질병코드 해외 반응, 그리고 우리는

    <지난 5월 2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 72차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총회에서 게임이용장애가 포함된 ICD-11(국제질병분류 11차 개정판)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게임의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도 지난 2016년에 이미 게임중독의 질병코드화 계획을 포함한 '정신건강 종합대책'을 발표했고, 보

  • [뉴스] 한 숨 돌린 게임업계… 아직 더 큰 불씨 남았다

    일보전진을 위한 후퇴일까? 아니면 발등의 불부터 끄자는 의도일까? 지난 1일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은 모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게임업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중독 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에서 인터넷게임을 제외할 수 도 있다고 밝혔다.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을 중심으로 13명의 의원이 공동발의 한 '중독 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은

  • [뉴스] 전병헌 의원, "별도의 게임중독법 운운은 안타까운 일"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병헌 의원이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이 대표발의해 추진 중인 '중독 예방.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에서 '게임 등 미디어콘텐츠'를 제외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전병헌 의원은 금일(3일) 언론을 통해 공개한 '중독법과 게임문화에 대한 소고'를 통해 "게임 등 미디어콘텐츠가 형법에서 강력히 제재하고 있는 마

  • [뉴스] 신의진 의원 ‘새로운 중독법서 게임 제외하는 방안 협의 중’

    새누리당의 신의진 의원이 ‘중독 예방 및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이하 중독법)에서 인터넷 게임을 제외할 수 도 있다고 밝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1일 모 매체의 전화 인터뷰에서 신의진 의원은 “중독법에서 인터넷 게임과 스마트폰 게임 등의 미디어 콘텐츠를 제외하고 이를 특별히 다루는 새로운 방안을 보건복지

  • [뉴스] 공세 다시 시작한 '게임중독법', 게임업계 긴장감 고조

    지난 2월 17일, '4대 중독법안'에 대한 비공개 공청회가 실시되면서 게임업계가 다시 한 번 긴장하는 모습이다. 보건복지위원회가 주최한 '중독 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 제정 관련 공청회에서는 이를 찬성, 반대하는 진술인이 참석해 치열한 논쟁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시작 전부터 급작스럽게 일정이 결정됐다는 것과 전체회의가 아닌 법안심사소위

  • [뉴스] 게임중독법 공청회에 게임 업계 '졸속 추진 우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오는 2월 17일, 게임중독법 공청회를 개최할 것임을 게임산업협회에 통보한 것이 알려지면서 게임 업계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는 2월 17일부터 20일까지 법안심사소위를 개최하며, 이 기간에 일명 신의진 법으로 알려진 '중독 예방 및 치료에 관한 법률안' 공청회가 진행될 것이라고 알렸다.이번 공청회에는 새누리당

  • [뉴스] 게임규제법, 각 계층간-집단간 정면 충돌..'혼란 가중'

    게임규제법이 곳곳에서 충돌을 일으키며 혼란만 가중시킨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현재 가장 이슈가 되는 규제 법안은 최근 새누리당과 여성가족부에서 강력하게 입법 추진중인 '중독 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이다.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이 발의했고 새누리당 황우여 원내대표가 직접 힘을 실어주는 등 입법 여부가 IT업계 최대의 이슈로 떠오른 상태다.법안의 요

  • [뉴스] 커지는 4대 중독법 논란. 게임을 넘어선 문화 말살이다

    최근 게임을 마약, 도박, 술과 함께 4대 중독 물질로 규정한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의 법안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움직임이 당사자인 게임업계를 넘어서 문화 업계 전체로 확산되고 있다.한국 인터넷 디지털엔터테인먼트 협회를 주축으로 한 반대서명의 참여자가 30만명을 넘어선데 이어, 각종 문화계 인사들이 주축으로 된 게임 등 문화콘텐츠에

  • [뉴스] [지스타2013] 한국게임학회, “게임은 중독 물질이 아니다”

    금일(16일), 한국게임학회는 지스타2013이 진행 중인 부산 벡스코를 찾아 ‘게임 중독법에 대한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벡스코 2층에 위치한 프레스룸을 찾은 한국게임학회 관계자들은 최근 물의를 빚고 있는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의 발언과 지난 4월 신의진 의원이 발의한 일명 ‘신의진법’에 대한 반대 의견을 밝혔

  • [뉴스] 신해철, 게임을 중독 물질로 본 '중독법'에 돌직구

    가수 신해철이 게임을 알콜, 마약, 도박과 같은 4대악으로 규정하고, 이른바 '중독법' 등의 법안으로 관련 규제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전했다.이는 최근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에 이어 서상기 의원도 게임을 도박, 마약, 알콜과 같은 중독 물질로 보고 국가 미래에 끼치는 영향이 알콜 보다 몇 배는 더 클 것이라고 주장한 데 따른 반응으로

  • [뉴스] '중독법' 반대 온라인 서명, 게이머들 사이에 일파만파

    "우리는 게임을 마약과 동급으로 취급하는 소위 '중독법'에 강력 반대합니다" 게임산업에 대한 연이은 규제 시도에 게이머들이 들고 일어났다.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이하 K-IDEA)에서 실시 중인 '중독법 반대를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에 게임업계를 걱정하는 게이머들의 눈길이 몰린 것이다. K-IDEA는 지난 10월 28일부터 중독법 반대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