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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매드로켓’, '에란트', '창세기전' 11월 앱스토어 최고의 게임 선정

    '매드로켓: 포그오브워’, '에란트: 헌터의 각성',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이 애플 앱스토어가 선정한 11월 최고의 앱과 게임에 선정됐다. 먼저 ‘매드로켓: 포그오브워’는 라타타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네시삼십삼분이 공동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게임이다. 게임의 특징은 PC용 전략게임에서나 볼 수 있었던 전장

  • [뉴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다시 날개를 편다. 첫 대규모 업데이트

    국민 첫사랑 게임이라 불리는 창세기전 IP를 사용해 주목을 받은 카카오게임즈의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대규모 업데이트로 다시 도약을 노린다.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엔드림과 조이시티(각자 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 출시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금일(

  • [리뷰] 상위권 안착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카카오게임즈 대작 갈증 해결하다

    유명 IP와 스타 개발자의 만남은 큰 기대를 받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전 기억과는 너무 달라진 모습이 실망감을 주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그만큼 클 수 밖에 없다. 사전예약 20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일부 극성팬들에게 추억을 모욕하지 말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우려의 목소리도 많았던 카카오게임즈와 조이시티의 창세기전 안타리

  • [뉴스] 창세기전, 프렌즈레이싱 동반 질주. 상장 미룬 카카오게임즈 반전 기회 얻다

    영화 저스티스 리그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유명 IP와 유명 감독의 만남이 항상 해피엔딩인 것은 아니지만, 예상했던 만큼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면 기대 이상의 성과로 이어지기도 한다. 여기서 승부수를 걸었던 카카오게임즈의 선택은 옳았다. 카카오게임즈가 하반기를 위해 야심차게 선보인 모바일 게임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서비스 6일만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

  • [뉴스] 한날 동시 출격한 신작들, 모바일 시장 뒤흔들까?

    마블과 창세기전. 이 미국과 한국의 대표 IP가 모바일 게임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바로 넥슨의 '배틀라인'과 카카오게임즈의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한날한시 모습을 드러내 한동안 잠잠했던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 가장 큰 주목을 받았던 게임은 창세기전과 김태곤 사단의 만남으로 큰 화제가 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 [뉴스] 창세기전 IP의 새로운 출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정식 출시

    국산 패키지 게임의 전설 창세기전과 스타 개발자 김태곤 사단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은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엔드림과 조이시티(각자 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함께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정식 출시했다고 금일(25일) 밝혔다. ‘창세기전:

  • [뉴스] 고전부터 신작까지 판 달궈지는 모바일 전략 시장

    한동안 RPG에 밀려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던 모바일 전략 장르가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모양새다. 이전까지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로 성과를 냈던 게임은 종종 등장했으나 삼국지M과 같은 삼국지 소재의 중국 게임 혹은 서양 판타지 스타일의 이른바 웹게임 스타일의 게임이 주로 등장했던 것이 사실.하지만 2018년 하반기에 돌입한 지금 모바일

  • [리뷰] 김태곤이 만든 새로운 창세기전, IP 명예회복 이끌 수 있을까?

    엔드림과 조이시티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기대작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출시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5일 출격할 예정인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전략, 역사 게임으로 유명한 조이시티 김태곤 상무가 국내 패키지 게임에서 전설로 남아있는 창세기전 IP를 사용해 만든 모바일 게임이다. 거상,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 지금까지

  • [뉴스] 중국산 게임 활개 치는데. 반격 나설 한국 게임은?

    판호 이슈에 발목이 잡히면서 국내 게임사들의 중국 진출길이 완전히 막혀 있는 가운데, 오히려 중국 게임사들의 국내 시장 진출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이전에도 한국 퍼블리셔를 통한 중국 게임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있어왔으나, 요즘은 중국 게임사들의 직접 진출 사례들이 압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외산 게임 판호 이슈로 중국내 신작 출시가 힘들어진 중국 게임

  • [뉴스] COC 이후 잠잠한 전략 게임들, "매출 10위권 진입 가능할까?"

    국내 게임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장르는 RPG다. 액션과 퍼즐 장르가 주류를 이루고 있던 초창기 모바일게임 시장은 스마트폰의 성능의 급격한 상승과 네트워크 플레이가 일상화 되는 등의 환경변화 속에 모바일 MMORPG가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RPG의 강세가 몇 년째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 [뉴스] 출격 앞둔 김태곤표 창세기전, 한국팬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도전

    한국 패키지 게임의 전설 창세기전과 역사, 전략 게임으로 유명한 스타 개발자 김태곤 사단의 만남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카카오게임즈와 조이시티의 신작 모바일 게임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오는 25일 정식 출시된다. 출시를 앞두고 금일(16일) 서울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조이시티 김태곤 상무는 "워낙 팬층이 두터운 게임이다

  • [뉴스] 김태곤 색채 가미한 새로운 창세기전. 10월 25일 출격 확정

    국내 패키지 게임의 전설로 불리는 소프트맥스의 대표작 창세기전을 모바일로 되살린 조이시티의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오는 25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남궁훈, 조계현)와 조이시티(공동 대표 박영호, 조성원)는 금일(16일) 서울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출시 일정 및 향후 계획을 밝혔다.

  • [뉴스] 하반기 시동 건 카카오게임즈, 터닝 포인트 만들 수 있을까?

    코스닥 상장 추진을 철회하고 내년 재도전을 선언해 주목을 받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10월을 기점으로 야심작들을 일제히 공개하며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정식 서비스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던 연초와 달리 상반기에 공개했던 게임들이 기대만큼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열기가 이어지지 못했던 만큼, 하반기에 기대작들을 대거 성공시켜 내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