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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천애명월도

  • [뉴스] [천애로 떠나는 무협 여행] 내가 몸담을 곳 그 어드메뇨? 천애의 방파시스템

    MMORPG의 최종 콘텐츠를 꼽자면 바로 다수의 게이머들이 함께 길드를 육성하고, 다른 길드와 연합 혹은 전면전을 벌이는 길드콘텐츠라 할 수 있다. 판타지 기반의 MMORPG의 경우 리니지 등의 정통 길드 콘텐츠나 WOW와 같은 양대 진영의 대립이 펼쳐지는 등 다양하게 벌어진다.무협 MMORPG를 표방한 천애명월도 역시 이러한 길드 콘텐츠가 있으니

  • [뉴스] [천애로 떠나는 무협여행] 몬스터와 사람 치는 장비가 구별된 천애의 아이템들

    무림은 은원으로 가득한 세계다. 사람을 구해줬더니 알고 보니 악당이라 무림의 공적이 되기도 하고, 상대방이 자신에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목숨을 빼앗아 가려고 하는 등 기연과 악연이 공존하는 곳이 바로 무림이다.무협의 세상을 게임으로 옮긴 넥슨의 천애명월도에는 이 기연과 악연을 다양한 시스템으로 구현하고 있으며, 게이머는 이 험난한 무림의 세계를 헤쳐나

  • [뉴스] [천애로 떠나는 무협 여행] 판타지 뺨치는 무협세계의 던전

    다수의 게이머들이 하나의 세상에서 성장하고 또 살아가는 MMORPG 장르의 게임에는 파티를 이뤄 강력한 보스를 물리치고, 높은 등급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던전이 등장한다. 이 던전은 몇몇 파티를 위한 별도의 던전이 형성되는 인스턴스형 던전과 대규모 파티를 필요로 하거나 게임의 스토리에서 등장하는 보스를 상대하는 레이드 던전 등 그 형태도 다양하게 등장해

  • [뉴스] [3월 PC방 순위] 디야3의 상승과 시공의 폭풍의 하락

    3월 PC방 순위는 전반적인 사용량 하락과 함께 10위권 게임들의 자리 바꿈이 격렬하게 이뤄진 모습이었다. 먼저 디아블로3의 사용량이 전달 대비 37% 이상 증가하며 모든 게임의사용량이 하락한 3월 PC방 게임 중 유일하게 사용량이 증가한 게임으로 기록됐으며, 이 여파로 순위는 세 계단 상승한 11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사이퍼즈의 경우 사용량이 전달대비

  • [뉴스] [천애로 떠나는 무협 여행 ]"기연은 당신 옆에.." 천애명월도의 초보 성장 시스템

    무림의 세계에서는 언제나 기연이 발생한다. 귀동냥으로 들은 구양신공과 검법을 조합해 일가를 이룬 '의천도룡기'의 '장삼봉'이나 글만 아는 서생이었지만, 우연히 얻은 무공 비급으로 고수의 자리에 오른 '천룡팔부'의 '단예'처럼 말이다.이 기연을 통해 주인공은 빠르게 성장하고, 무림의 세계를 활보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게 되며, 이 기연을 통해 만나는

  • [뉴스] 모두가 의심했지만, 흥행으로 스스로 가치를 증명한 천애명월도

    "무협은 낡은 것"이라고 취급받던 시절이 있었다. 과거 2000년대 온라인 게임 시장이 눈부신 성장을 이루던 시기 무협은 '천년', '영웅문', '천상비', '열혈강호' 등의 게임의 흥행으로 전성기를 맞았지만, 이내 서양 판타지 장르의 게임들에게 뒤처지며 크게 쇠퇴했다.비록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이 다시 무협 게임으로써 큰 주목을 받았지만

  • [뉴스] [3월 3주차 PC방 순위] 업데이트 순풍단 천애명월도, 상위권 재 진입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천애명월도가 큰 폭의 사용량 증가로 상위권에 다시 진입했다. 지난 3월 15일 업데이트를 진행한 천애명월도는 640여 명의 게이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맹회결전', 120대 120 규모의 '강탈전', 80대80 규모의 '거점전' 등 게이머들이 대거 격돌하는 진영전을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맹회결전'이 진행된 지난 19

  • [뉴스] "640명의 대규모 전투!" 천애명월도의 진영전은 어떤 모습?

    최근 온라인과 모바일게임 시장에 등장한 MMORPG의 트렌드 중 하나는 수 많은 게이머들이 한 곳에서 격돌하는 '진영전'(RvR)이었다.하지만 수 많은 게임이 '대규모 진영전'을 내세웠지만, 서버 문제로 원활한 전투를 즐기지 못하는 것은 물론, 일정 게이머 이후에는 아이디만 표시하는 등의 방식으로 등장해 게이머들의 실망을 안겨준 것이 사실.넥슨에

  • [뉴스] "640명 규모의 대혈전!" 천애명월도, '진영전' 업데이트 실시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천애명월도에 신규 대규모 진영전(RvR) 업데이트 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무려 640여 명의 게이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맹회결전'과 120대 120 규모의 '강탈전', 80대80 규모의 '거점전' 등 게이머들이 대거 격돌하는 진영전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320대320의 규모로 최대 640명까지 전투에 참여

  • [뉴스] [천애로 떠나는 무협여행] 험난한 강호 속 내 살길을 찾는 신분들

    무협은 실제 역사와 매우 밀접해 있다. 드래곤이나 엘프, 드워프 등 이종족이 등장하는 서양 판타지와는 달리 무협 속 세상은 중국의 왕조의 교체기, 이민족의 침입 등 굵직한 역사적 배경 속에서 펼쳐지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송(宋),원(元) 교체기를 다룬 '사조영웅전', 원,명(明) 교체기를 다룬 '의천도룡기', 청(淸) 초기 강희제의 치세를 다룬 '녹

  • [뉴스] [천애로 떠나는 무협 여행] 입맛대로 고르는 전투 시스템

    무협 소설 속 주인공은 혼자서 싸우는 경우가 드물다. 음모에 빠져 다수의 적을 상대하던 의천도룡기 속 장무기나, 오해로 인해 소림사 고수들을 상대하는 천룡팔부의 '소봉'처럼 언제나 위기 속에서 다수의 적을 상대하는 장면이 주를 이룬다. 정통 무협을 표방하는 천애명월도 역시 다수의 적을 처치하는 것이 주로 퀘스트의 주요 목표로 진행되며, 일반 공격+스킬

  • [뉴스] [천애로 떠나는 무협 여행] 얽히고설킨 무림의 은원

    풍류를 알고 술을 독째로 마시며, 호탕한 성격을 지닌 정의감 넘치는 의인. 이들을 대륙에서는 '대인'이라 부른다. 천애명월도의 직업 중 하나인 신도는 바로 이 술을 즐기며, 무기를 만드는 장인들로, 그야말로 중국형 '대인'으로 가득한 문파다. 물론, 한국 무협 소설에 익숙한 이들이라면 "무협+술 하면 개방이지 웬 신도?"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

  • [뉴스] [2월 월간 PC방 순위] 천애명월도 PC 강호를 뒤흔들다

    설날 연휴가 포함된 2월 PC방 순위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낸 게임은 넥슨의 천애명월도였다. 중국서 김용과 쌍벽을 이루는 무협 소설의 대가 고룡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게임은 출시전까지 큰 기대를 모으지 못했으나 출시 후 PC방 순위를 가파르게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더욱이 전반적인 게임들의 사용량이 상승한 2월 한 달간 전달대비 사용량이 무려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