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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리뷰] 테라M, 차세대 모바일 MMORPG와 그 사이에서

    지난 2011년 등장해 아름다운 그래픽과 액션 게임을 방불케 하는 논타겟 기반 전투로 글로벌 시장에서 2,500만 게이머의 사랑을 받은 PC용 MMORPG 테라가 모바일로 돌아왔다. 테라M의 개발은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인 블루홀스콜이 맡았으며, 게임의 서비스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이 맡았다.리니지2

  • [뉴스] 넷마블 '테라M', '리니지M' 꺾고 애플 앱스토어 1위 등극

    금일(28일) 출시된 '테라M'이 정식 출시 6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등극했다.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의 최강자로 군림해온 '리니지M'을 왕좌에서 끌어 내린 쾌거다.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서비스하고 블루홀스콜이 개발한 모바일 MMORPG '테라M'이 28일 정식 출시됐고, 출시 6시간 만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에 올랐다

  • [뉴스] 국내 게임사, HTML5와 콘솔 등 영역 확장 나서

    국내 게임사들이 주력 플랫폼인 모바일과 온라인 외에도 차세대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는 HTML5 기반 게임 시장과 전통적인 빅 마켓인 콘솔 게임 시장 등에도 도전하며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다. 먼저 HTML5는 2014년 공식으로 지정된 웹문서 표준으로, 플래시나 액티브 액스 등의 도움 없이도 화려한 영상의 재생이나 각종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

  • [뉴스] 넷마블과 테라의 만남 테라M, "논타겟 기반 전투와 탱딜힐 플레이 강점"

    토끼귀를 달고 있는 귀여운 미소녀 캐릭터로 전세계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PC용 MMORPG 테라가 모바일로 영역을 넓힌다. 테라는 최근 배틀그라운드로도 PC 게임 시장에서 기록을 쓰고 있는 블루홀의 대표작이다. 모바일 버전인 테라M의 개발은 블루홀스콜이 맡았으며, 서비스는 모바일 게임 시장의 강자 넷마블이 맡는다.테라M은 전세계 2500만 명 이

  • [뉴스] [콘텐츠가 힘이다] 'RPG왕국' 한국의 대형RPG들, 해외 정벌 나선다

    한국은 PC 온라인 게임 시장의 종주국이자 이전부터 RPG 왕국이라고 할 만큼 RPG 특화 시장으로 개편되어 왔다. PC온라인 게임 분야는 '리니지'부터 '뮤온라인', 최근 2차CBT 를 마친 '로스트아크'까지 RPG가 주류를 이루며 시장을 선도해왔고, 모바일 게임 분야 역시 이같은 성향을 이어받아 초대형 RPG들이 시장을 주도하며 세계의 그 어느나라보다

  • [뉴스] 블레스와 테라가 손을 잡다. 콜라보 의상 출시

    네오위즈(대표 이기원)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블레스'에 블루홀이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테라'의 의상 디자인을 활용한 신규 의상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금일(1일) 밝혔다.이번 의상 콘텐츠 출시는 네오위즈와 블루홀 양사가 두 게임의 캐릭터 의상과 몬스터 디자인을 서로 공유해 신규 콘텐츠 제작에 도입해보자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 [뉴스]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 타일렌드 통해 '테라(TERA)', 태국 서비스 진행

    플레이위드(대표 김학준)는 ㈜블루홀(대표 김강석)의 대표 온라인 게임 '테라(TERA)'와 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플레이위드 타일랜드와 블루홀은 양사 긴밀한 상호 협력을 통해 현지화를 거쳐 2018년 1분기 내에 각종 테스트를 거쳐 성공적인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전략이다. '테라(TERA)'는 블루홀

  • [뉴스] 플레이위드, 블루홀과 '테라' 태국 서비스 계약 체결

    플레이위드(대표 김학준)는 블루홀(대표 김강석)이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테라'의 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9일) 밝혔다. 테라(TERA)는 블루홀을 대표하는 게임으로, 2011년 대한민국 게임 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북미, 유럽, 일본 등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테라의 태국 서비스는 플레이위드 현지 지사인 플레이위드 타

  • [리뷰] 블루홀의 첫번째 모바일RPG 데빌리언, 엘린만 있고 도전은 없다

    출시된지 벌써 5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대작 MMORPG를 거론할 때 빠지지 않은 게임 테라. 이 테라를 만든 개발사로 유명한 블루홀이 자신들이 만든 첫번째 모바일RPG를 선보였다. 블루홀이 인수한 지노게임즈(현 블루홀지노)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퍼블리싱을 맡은 데빌리언은 예전 김치블로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동명의 PC 온라인 게임을 모바일로 옮긴 것이다

  • [뉴스] 블루홀 T2 개발 중단 상태, 아직 오리무중인 테라 모바일

    최근 NHN에서 넥슨으로 옮겨가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테라는 블루홀의 대표작이자, 모바일 전략의 핵심 카드라고 할 수 있다. 모바일 분야에서는 후발주자라고 할 수 있는 블루홀은 지노게임즈, 피닉스게임즈, 스콜, 마우이게임즈 등을 다수의 게임사들을 인수해 블루홀 얼라이언스를 구축했으며, 테라 IP를 활용한 신작 모바일 게임들을

  • [뉴스] 테라, 5인 협동 던전 '뒤틀린 라칸의 제단' 업데이트 실시

    테라, 5인 협동 던전 '뒤틀린 라칸의 제단' 업데이트 실시[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29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블루홀(대표 김강석)이 개발한 인기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테라'에 신규 던전 '뒤틀린 라칸의 제단'을 추가했다.'뒤틀린 라칸의 제단'은 강력한 마력으로 인해 기존 '라칸의 제단' 던전이 기이하게 변형된 콘셉

  • [뉴스] '테라', 원거리 공격수 '궁수' 캐릭터 전면 개편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금일(8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블루홀(대표 김강석)이 개발한 인기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테라'의 원거리 공격수 '궁수' 캐릭터 개편을 진행했다. 먼저, 같은 몬스터를 공격해도 후방 타격 시 상대적으로 더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게임의 특징을 감안, 원거리 공격수 '궁수'의 후방 점유율을 높일

  • [뉴스] [로드투글로벌] ⑥ 넓은 바다는 모바일만 있는 것이 아니다

    ["더이상 스타트업이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시장이 아니다" 현재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이끌고 있는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회장의 발언처럼 중소 게임사들에게 각박해진 국내 게임 시장을 벗어나 해외로 눈을 돌리는 게임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예전부터 자체 플랫폼 하이브를 앞세워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시도한 컴투스는 서머너즈워 하나로 이미 누적 매출 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