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태그 검색 : 해외

  • [뉴스] 컴투스 3분기 실적 매출 1,198억원, '해외 비중 80% 돌파'

    - 컴투스, 2018년 3분기 매출 1,198억 원, 영업이익 380억 원, 당기순이익 298억 원 달성- 해외 매출 비중 83% 기록하며, 15분기 연속 해외 매출 80% 이상 달성- 서머너즈 워 세계 e스포츠대회 2년 연속 성황리 진행, IP확장과 더불어 글로벌 브랜드 강화- 스카이랜더스 연내 출시, 권역별 차별화 서비스 전략으로 전세계적 흥행 확산 계

  • [뉴스] 라인게임즈, 1,250억 해외 투자 유치 성공.. "성장 속도 가속도 낸다"

    라인게임즈 주식회사(라인게임즈, 대표 김민규)는 글로벌 투자 기업 앵커에퀴티파트너스(Anchor Equity Partners)로부터 1,2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금일(17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라인게임즈가 발행하는 신주(보통주 144,743주)를 앵커에퀴티파트너스가 전량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라인게임즈는 이를 바탕으로 향후 선보일

  • [뉴스] 글로벌 3년 '서머너즈 워' 승승장구..해외에서만 1조 원 매출 달성

    '서머너즈워'가 최근 해외 매출로만 1조원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서비스 3여년 만의 기록이다.컴투스[078340](대표 송병준)는 13일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서비스 3주년 인포그래픽을 통해 지난 3년간 전세계 시장에서 거둔 다채로운 게임 성과를 공개했다.이에 따르면 올해 초에 국내 모바일 게임 최초로 총 매출 1조원을 기록한 '서머

  • [뉴스] '별이되어라!' 성공은 게임빌과 플린트의 찰떡 효과..글로벌 흥행 '정조준'

    피처폰 시절부터 게임빌을 알던 게이머라면 '프로야구'나 '놈', '물가에 돌튕기기' 등을 떠올리며 게임빌을 캐주얼게임의 강자로 인식하기 쉽다.하지만 스마트폰 게임 시장을 기준으로 본다면 그런 인식은 180도 바뀐다. 게임빌은 더이상 캐주얼 게임의 강자가 아니라, '별이 되어라', '다크어벤저', '제노니아' 등 기세등등한 RPG 군단을 갖춘 글로벌 RP

  • [뉴스] NHN스튜디오629, '우파루마운틴'으로 북미와 유럽 등 전세계 국가 공략

    국내의 인기 소셜게임(SNG) '우파루마운틴'의 해외 서비스가 시작됐다. NHN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NHN스튜디오629(대표 최현동)는 SNG '우파루마운틴'을 23일부터 글로벌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서비스하기 시작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는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전세계에 게임을 선보이는 것으로, 스페인어와 영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 [뉴스] 잘 만든 국산 온라인게임, 해외 게이머들을 춤추게 한다

    아이온, 길드워2, 테라, 아키에이지와 블레이드 앤 소울. 이들 작품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모두 장르가 MMORPG라는 점? 아니면 수백억의 개발비가 들어간 작품이라는 점? 모두 맞는 말이지만 하나의 공통점이 더 있다. 바로 해외 게이머들을 달아오르게 하고 있는 작품이라는 점이다. 국산 대작 온라인게임을 바라보는 해외 게이머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이미

  • [뉴스] 2011년 8월의 해외 인기 온라인 게임은?

    지난 8월은 중간 반환점을 돌아 하반기로 접어드는 달이었던 만큼 전 세계의 온라인게임 시장역시 급작스러운 변화보다는 한숨 돌리는 분위기가 역력했다.

  • [뉴스] 2011년 7월의 해외 인기 온라인 게임은?

    상반기를 마치고 2011년 하반기에 들어선 지난 7월, 온라인게임계 역시 조용한 가운데 새로운 변화를 위한 싹이 움트기 시작해 게이머들을 기대로 가득하게 했다

  • [뉴스] 2011년 6월의 해외 인기 온라인 게임은?

    지난 6월에는 상반기 마지막 달인 관계로 여름 시즌을 대비한 다양한 업데이트들과 휴가 시즌을 대비한 신작 게임들이 대거 선보여지며 여름 시즌과 하반기 대목을 노리고 시장을 선점하려는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 [뉴스] 2011년 4월의 해외 인기 온라인 게임은?

    2011년 2분기의 첫 번째 달인 4월, 국내에서는 3월말부터 시작된 횡스크롤 액션 롤플레잉 게임들의 열풍이 한 달 내내

  • [뉴스] 토종 게임들, 해외에서 新성장동력 찾는다

    국내 대표 온라인게임들의 해외 진출이 매년 빠르고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 [뉴스] 해외 온라인게임들, 한국 게임시장 '문 두드리다'

    2011년 해외의 유명 온라인게임들이 국내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WoW의 개발 총괄을 담당했던 개발자가 새롭게 설립해 제작하고 있는

  • [뉴스] 2011년 2월의 해외 인기 온라인 게임은?

    2011년이 된게 엊그제 같지만 벌써 두 달이 지나고 3월도 열흘 가까이 지나고 있다. 연초의 폭풍같은 분위기를 지난 게임 업계는 가정의달인 5월을 목표로 자사의 신작 게임과 기존 게임의 업데이트를 준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