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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드래곤플라이, '신비아파트'와 맞손..키즈 맞춤형 VR&AR 콘텐츠 개발

    드래곤플라이(공동대표 박철승, 박인찬)가 CJ ENM(대표 허민회) 애니사업부와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하고 '키즈(KIDS) VR 및 AR' 사업에 본격 나선다. 드래곤플라이는 최근 가장 주목받는 키즈IP로 손꼽히는 '신비아파트'를 소재로 한 VR 및 AR 콘텐츠 개발에 대한 라이선싱 계약을 CJ ENM 애니사업부와 체결했다. 신비아파트 VR 콘텐츠는

  • [뉴스] CJ E&M 2014년 연간 매출 1조 2,327억원 달성

    CJ E&M (대표이사 강석희, 김성수)은 한국채택국제회계 (K-IFRS)기준 2014년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 (이하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한 3,409억 원, 영업이익은 234.5% 상승한 97억원을 기록했다고 금일(5일) 공시했다.2014년 연간 매출은 1조 2,327억원, 영업손실 126억원, 당기순이익 2,336억원이었다

  • [리뷰] 나도 이제 멋진 야구감독, '베이스볼 매니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콘텐츠인 게임에서도 화제를 불러모으거나 남다른 기대감을 얻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게임명 : 베이스볼 매니저 for Ka

  • [뉴스] 바쁜 행보 보이는 유명 게임사들, 게임업계 지각변동 시작되나?

    2014년도 어느덧 1분기가 지난 지금, 유명 게임사들의 잇따른 조직개편을 통해 게임업계가 새로운 형태의 지각변동에 휩싸일 조짐이 보이고 있다. 바로 게임 출시 및 개발에 초점을 맞췄던 과거의 행보에서 벗어나 신규 대표 선임 및 자회사의 구조 변경 그리고 해외 대형 게임사와의 대규모 빅딜 등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기업 경영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 [뉴스] 텐센트 투자로 CJ E&M의 다른 사업도 날개 달까?

    CJ 게임즈는 지난 27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텐센트로부터 5억 달러(한화 5,330억)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CJ E&M 게임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고 CJ 게임즈와 합병해 신설 법인 CJ 넷마블(가칭)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텐센트의 투자를 계기로 CJ 게임즈의 지분구조는 CJ E&M 방준혁 고문이 35.88%를 보유하며 1대 주주로

  • [뉴스] 텐센트와 손잡은 CJ 게임즈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선포'

    CJ 게임즈가 중국의 글로벌 인터넷 기업 텐센트로부터 5억 달러(한화 5,33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금일(25일) CJ 게임즈는 서울 신도림 쉐라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CJ게임즈와 텐센트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음을 밝히고 글로벌 사업 전략 발표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CJ E&M 방준혁 고

  • [뉴스] CJ E&M, 2013년 연간 매출 1조 7,161억 원 기록

    CJ E&M(대표 강석희)는 한국채택국제회계(K-IFRS)기준 2013년 연간 매출액 1조 7,161억 원, 영업이익 585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2013년 4분기 매출은 4,840억 원, 영업이익은 264억 원이었다. CJ E&M은 자체개발 모바일게임의 흥행으로 인한 게임사업부문의 매출 증가 및 음악/공연/온라인사업부문의 자체

  • [뉴스] CJ E&M, 게임사업부문 매출 1,037억 원...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

    CJ E&M(대표 강석희)은 한국채택국제회계(K-IFRS)기준 2013년 2분기 매출 3,917억 원, 영업이익 193억 원을 기록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8%, 영업이익은 65% 증가한 수치다. 사업부문별로는 방송사업부문 1,999억 원, 게임사업부문 1,037억 원, 음악/공연/온라인사업부문 507억 원, 영화사

  • [뉴스] '모바일 1위 기업은 내꺼!' 게임사들 불꽃 튀는 경쟁

    국내 온라인게임 리딩 기업은 엔씨소프트다. 리니지를 시작으로 10년 넘게 게임을 서비스 해왔고 MMORPG를 시장에 안착시켰다. 때문에 엔씨소프트를 온라인게임 리딩 기업으로 꼽는데 이의를 제기하는 이는 아마 없을 것이다.그런데 아직 국내 모바일게임 리딩기업을 꼽으라하면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다. 오랜 기간 국내에서 모바일게임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해온 게임

  • [뉴스] ‘다함께차차차 표절 시비’ SCEK, CJ E&M에 내용증명 발송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가 금일(14일) ‘다함께 차차차’를 서비스 중인 CJ E&M 넷마블을 상대로 게임 콘텐츠 표절과 관련한 내용증명을 발송한 것으로 확인됐다.SCEK의 '내용 증명'에 따르면 'CJ E&M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다함께 차차차는 SCE의 저작권(모두의 스트레스 팍)을 침해하고 있으니,

  • [뉴스] 그랜드체이스, 제로 2차 전직 '배니셔' 공개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 이하 넷마블)은 KOG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대전게임 '그랜드체이스'의 캐릭터 '제로'의 전직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금일(11일) 밝혔

  • [뉴스] ‘2013년 게임 사업을 전망하다’ - 국내 Big7 게임회사

    2013년, 계사년의 해가 떠올랐다. 지난해 국내 게임시장은 엔씨소프트와 넥슨의 합병, 스마트폰게임의 약진 등으로 인해 산업의 틀이 크게 뒤바뀌는 사건들이 있었다. 애니팡, 드래곤플라이트 등 스마트폰게임들이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반면 블레이드앤소울과 디아블로3와 같은 굵직굵직한 게임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게임들은 다소 약세를 보였다.계사년을

  • [뉴스] '개발력 강화' CJ게임즈, 대표이사에 애니파크 김홍규 대표 선임

    CJ게임즈가 개발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애니파크의 김홍규 대표를 대표 이사로 선임했다.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은 게임개발 지주회사인 CJ게임즈 대표이사에 김홍규 애니파크 대표를 선임했다고 금일(30일) 밝혔다. 김홍규 대표는 지난 2000년 개발사 애니파크를 설립해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rs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