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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E스포츠

  • [뉴스] 전적 검색 사이트 'OP.GG',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팀 창단

    OP.GG(이하 오피지지 / 대표 박천우, 최상락)는 블루홀의 배틀로얄 액션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팀 '아레나(Arena)' 팀을 인수하고  e스포츠팀 'OP.GG GAMING'를 창단했다고 금일(2일) 밝혔다.오피지지가 인수한 '아레나(Arena)'는 현재 아프리카티비(TV)에서 주최

  • [뉴스] 무술년, 올해 주목해야할 글로벌 e스포츠 리그는 무엇이 있나

    지난해 11월에 개최된 지스타 2017 게임쇼는 e스포츠를 위한 게임 축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블루홀, 넷마블, 넥슨 등의 대형 부스와 LG, 엔비디아 등 하드웨어 업체에서 e스포츠 대회가 연이어 진행되었고 액토즈의 글로벌 e스포츠 플랫폼 WEGL이 좌측 무대 전체를 장악하면서 지스타 게임쇼를 e스포츠의 축제로 만들었다. 이러한 e스포츠의 축제 분

  • [뉴스] 2018년 새해 1월부터 대박날 게임들, 어떤 것들이 있나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다. 지난 2017년에 '리니지M'과 '리니지2레볼루션'에 이어 '액스', '테라M', '오버히트' 등 대작 모바일RPG들이 출시되어 처절한 경쟁을 벌인 가운데, 무술년 새해에도 이에 못지않은 대작 게임들이 줄지어 출시를 앞둬 귀추가 주목된다.당장 게임 명단만 봐도 만만치않다. 1월초부터 게임빌의 대작 '로열블러드'와 선데이토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7년 e스포츠 10대 뉴스

    다사다난했던 2017년 한 해가 마무리되어간다. 언제나 그렇듯이 연말은 다가올 새해를 맞이하면서 지난 1년간을 돌이켜보는 시기이기도 하다.게임동아에서는 올 한 해 e스포츠 시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건을 모아 10대 뉴스를 정리했다. 올해 e스포츠 시장을 장식한 열 가지 소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e스포츠 글로벌 게임산업의 블루칩이 되다20

  • [뉴스] OGN, '배틀그라운드' 국내 최대 e스포츠대회 'PSS 베타' 출범..1월14일 개막

    CJ E&M 게임채널 OGN이 국내 최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PSS 베타'(PUBG SURVIVAL SERIES Beta)를 개최한다. 1월14일에 스쿼드(4인 1팀) 모드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하게 되며, 매주 일요일에 스쿼드 모드를, 매주 화요일에 솔로 모드 방송을 진행한다. 12월14일 상암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PS

  • [뉴스] e스포츠 글로벌 시대..해외로 진출하는 개발사들 '국내는 좁다'

    PC 게임과 모바일 게임 구분 없이 e스포츠가 빠르게 글로벌 물결을 타고 있다.기존에는 '리그오브레전드' 등 일부 글로벌 인기 게임들만이 전세계 통합 챔피언을 가리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지만, 국내 게임사들도 연거푸 글로벌 통합 e스포츠 대회를 열면서 e스포츠 글로벌 시대에 동참하고 있다.스마일게이트, 컴투스, 제페토 등 글로벌 인기작을 보

  • [뉴스] 세계 최고의 팀 인수하겠다 선언한 '케빈추', 삼성 갤럭시 인수

    e스포츠 기업 KSV(CEO 케빈 추)는 e스포츠 최고 인기 종목인 리그 오브 레전드의 '삼성 갤럭시' 팀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KSV의 케빈추 CEO는 모바일 게임 개발사 카밤의 CEO로 근무한 바 있는 인물로, 오버워치 서울팀 창단에 큰 역할을 하는 등 e스포츠 시장에 큰 관심을 쏟아 왔으며, LOL 역시 "세계 최고의 팀을 인수하겠다"는 발언으로

  • [뉴스] 게임IP, 현실 세계로 확장중..'게임 파급력 더 커진다'

    문화 융복합 시대다. 웹툰이 드라마로, 책이 뮤지컬로 변모하는 것처럼 하나의 장르로 머물던 콘텐츠들이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게임 분야 또한 과거에도 OST나 만화 등의 소극적인 제휴 형태는 있었지만, 이제는 영화, 애니메이션, 피규어, 서적, 웹툰 등 광범위하게 확장되기 시작했다. 게임 개발사들 또한 자사의 게임을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하나

  • [뉴스] 서머너즈워와 펜타스톰, 모바일 e스포츠로 글로벌 시장 달군다

    컴투스의 '서머너즈워: 천공의아레나(이하 서머너즈워)'와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이 나란히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진행하며 모바일 e스포츠 시장을 달군다. 먼저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의 대망의 결승 무대를 오는 25일(현지기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 씨어

  • [뉴스] [지스타2017] 올해 게임쇼를 관통하는 2가지 'e스포츠와 모바일 최적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7이 성황리에 개막했다.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전날 지진에도 불구하고 주최측 추산으로 첫 날에만 4만111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갱신하고 있다. 유료 바이어수도 6.9% 상승하는 등 행사가 날로 발전하는 모양새다.매년 개최되는 행사지만 올 해는 지난 해와 극명하게 다른 진화점이 보여진

  • [뉴스] 액토즈가 시도하는 새로운 e스포츠 리그 WEGL의 키워드는 '도전'

    액토즈소프트의 새로운 e스포츠 브랜드 WEGL(World Esports Games & Leagues)이 본격 시동을 걸었다. 지난 7월 WEGL의 출범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이후 약 3개월 만이다.처음 액토즈에서 WEGL을 출범했을 때 많은 이들이 의심이 눈초리와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낸 것이 사실이었다. 발표 당시 구체적인 게임 종목과 일정이

  • [뉴스] 모바일 e스포츠 분야 재시동..핫한 리그부터 제작까지 '기세 뜨겁다'

    최근 모바일 게임 e스포츠 리그들이 흥행몰이를 하면서 모바일 e스포츠에 대한 가능성이 새롭게 대두되고 있다. 과거 슈퍼이블메가코프의 '베인글로리' 이후 주춤했던 모바일 e스포츠 시장이 '서머너즈워'와 '펜타스톰'을 통해 재부각되고, 엔젤게임즈의 신 게임 발표와 협회 차원의 활성화 노력도 계속되고 있는 것. 모바일 게임이 게임업계의 주류가 된 현 상황에,

  • [뉴스] 블소 2017 챔피언십, GC BUSAN Blue 우승

    총상금 1억 8천만 원 규모를 자랑하는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신한카드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에서 GC BUSAN Blue(최대영, 손윤태, 정윤제)가 형제 팀인 GC BUSAN Red(최성진, 한준호, 김현규)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