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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MMORPG

  • [뉴스] 게임빌 '로열블러드', 구글 매출 11위 기록..30위에서 급상승 중

    게임빌(대표 송병준)의 자체 개발 신작 MMORPG '로열블러드(Royal Blood)'가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로열블러드'는 출시 후 첫 주말 많은 게이머들이 몰리며 흥행 전망을 밝히고 있다. 지난 주 12일에 출시한 '로열블러드'는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30위권으로 출발한 후 15일 현재 11위로 껑충 뛰어올랐으며, 무료 인기 순위도 3위

  • [뉴스] 새로운 시도 담은 에어 CBT, 창의력 넘치는 플레이를 기대한다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로 올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개발사가 된 블루홀이 테라 이후 야심차게 준비한 대형 MMORPG 에어의 첫번째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가 드디어 시작됐다. 아이온으로 유명한 김형준 PD가 개발한 이 게임은 판타지 일색이었던 기존 MMORPG와 달리 하늘에 떠 있는 부유도를 배경으로 한 스팀펑크 세계관과 대형 비행선 등 다양한 탈

  • [뉴스] 하늘을 지배하라. 온라인 MMORPG의 끝없는 도전

    이번 지스타2017 행사에서 블루홀이 테라의 후속작으로 선보인 대형 MMORPG 에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로 전세계가 주목하는 게임사로 떠오른 블루홀이 내놓은 신작이라는 점 뿐만 아니라, 공중을 무대로 한 독특한 스팀펑크 세계관이 신선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이번 지스타의 주인공은 당연히 배틀그라운드라고 할 수 있지만

  • [뉴스] [지스타2017]블루홀 에어 김형준PD, "에어는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주는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로 올해 게임대상의 주인공이 된 블루홀이 지스타2017에서 배틀그라운드와 테라의 뒤를 잇는 차기작 에어를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온으로 유명한 김형준PD가 만든 에어는 진화된 기계문명과 마법이 공존하는 스팀펑크 세계관을 배경으로,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전투 시스템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

  • [뉴스] 베일 벗은 블루홀의 프로젝트W, 공중전투 품은 스팀펑크 MMORPG '에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를 성공시키며 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블루홀이 준비 중인 대작 MMORPG 프로젝트W의 실체가 공개됐다. 블루홀은 금일(9일) 서울 글래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그동안 프로젝트W로만 알려져 있던 신작 MMORPG 에어를 공개했다. 블루홀이 대표작 테라의 후속작으로 선보이는 에어는 아이온으로 유명한 김형

  • [뉴스] 캐럿게임즈 '리버스', 투자형 펀딩으로 팬 굳히고 모바일 MMORPG 시장 도전

    스타트업 게임 개발사 캐럿게임즈가 대형 게임사가 쥐고 있는 모바일 MMORPG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특히,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유치하는 투자형 크라우드 펀딩까지 실시해 탄탄한 지지기반까지 마련해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한다는 계획이다.캐럿게임즈는 넥슨GT의 서든어택 모바일 팀장 출신인 김미선 대표와 프로그램 팀장 출신인 손호용 대표를 중심으로 4

  • [뉴스] 무한의 탑은 모바일게임용? '뮤 레전드' 재미를 위해 경계를 허물다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게임을 플레이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다양한 요인이 있을 수 있겠지만, 온라인과 모바일 그리고 콘솔 등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다. 게이머들은 이 재미를 위해서 게임을 즐기고 개발자들도 게이머들에게 재미를 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이러한 측면에서 바라봤을 때 오는 23일

  • [뉴스] 모바일 MMORPG '아덴', 공성전 업데이트 실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이츠게임즈(대표 김병수)는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아덴'에 대규모 업데이트 '공성전: 첫번째 성의 주인'을 실시했다고 금일(23일) 밝혔다. 이츠게임즈는 '아덴'에 진행된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성(城)의 주인을 결정하는 대규모 전투 '공성전'을 연다. 최대 90명이 참여하는 공성전은 성을 지키는 1개

  • [뉴스] 수많은 MMORPG가 나와도..결국 시장은 '리니지'와 'WOW'로 '대동단결'

    "형만한 아우 없다?"수많은 PC MMORPG가 시장에 출시되어 있지만 결국 게이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표 MMORPG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와우)와 '리니지'로 귀결되고 있다.'와우'는 잠잠한가 싶다가도 확장팩 시즌이 되면 호황을 누리며 최고 MMORPG로 우뚝 서고 있고, '리니지'는 매년 불가사의할 정도로 꾸준한 매출을 내며 엔씨소

  • [뉴스] 블록버스터 급 MMORPG '로스트아크' 비공개 테스트 D-1..업계 '주목'

    [게임동아 조학동 기자] 대작 MMORPG '로스트아크'의 비공개 테스트(1차 CBT)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내 게임업계의 시선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가 지난 5년 간 수백억 원을 들여 개발중인 '로스트아크'는 지난 2014년 지스타 게임쇼에서 처음 공개된 후 압도적인 연출력과 방대한 게임 시스템 등으로 큰 기대를 모아왔다. &nb

  • [뉴스] 국산 MMORPG의 글로벌 흥행 청신호, 게임강국 위상 세운다

    [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2016년 상반기 중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국산 MMORPG들이 화제다. '나이트 온라인', '검은사막' 등이 잇따라 흥행 소식을 알리면서 한국의 게임강국 위상을 세우고 있다. 이로 인해 '이카루스' 등 후발 주자들에 대한 흥행 기대감도 높아졌다.   엠게임은 지난 2016년 6월 기준 '나이트 온라인'이 미국 및 터키

  • [뉴스] '아키에이지', 첫 신규 종족 등장하는 여름 업데이트로 비상 노린다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아키에이지'가 신규 종족이 등장하는 여름 업데이트 '오키드나의 증오'로 올 여름 비상을 노린다.엑스엘게임즈는 금일(5일) 판교 엑스엘게임즈 사옥에서 '아키에이지'의 올 여름 업데이트 '오키드나의 증오'를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오는 13일 진행 예정인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는 아키에이지 최초로 신규 종족인 '워본'

  • [리뷰] 모두가 손쉽게 즐기는 MMORPG, '천년호 온라인'

    [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최근 IT 시장의 화두를 꼽자면 엔비디아와 AMD의 신형 그래픽 카드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다. 이는 우수한 성능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 더 좋은 그래픽으로 게임을 즐기고 싶은 게이머들 사이에서도 통용되는 이야기다. 하지만, 화려한 그래픽보다 더욱 손쉬운 게임을 찾는 게이머 역시 상당수 존재한다. 123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