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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PC방순위

  • [뉴스] [6월 2주 PC방 순위] 여전한 LOL, 사용량 대폭상승한 피온3

    6월 2주 PC방 순위는 전반적으로 큰 순위 변동 없이 조용한 한 주 였다. 현충일 휴일로 전반적인 사용량은 증가했지만 큰 폭의 상승폭은 나타나지 않으며 순위를 유지한 셈. 먼저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경우 현재 혼돈의 리그로 불리는 LCK의 흥행에 힘입어 전주대비 사용량이 11.19.% 증가했고, 오버워

  • [뉴스] [5월 PC방 순위] PC방 사용량 대폭상승과 히오스의 대약진

    2017년 5월 종합게임순위를 살펴보면 1위는 여전히 '리그 오브 레전드'가 차지 했으며, 2위는 '오버워치'가 차지하며 부동의 상위권 순위에 랭크되었다. 5월 초 연휴기간의 영향으로 대부분 게임들이 전달대비 증감율은 증가하였다. 10위권 내의 게임들을 살펴보면 10위권 밖에 랭크되었던 '메이플 스토리'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지난 달 대비 각각

  • [뉴스] [4월 4주 PC방 순위] "시공의 폭풍 다시 오다!" 히오스, 20위권 재진입

    4월 4주 PC방 순위는 표면적으로 큰 변화는 없었지만, 전반적인 사용량 감소로 인해 중하위권 게임들의 순위가 조금씩 이동한 주로 기록됐다.가장 눈에 띄는 것은 '국민 게임' 스타크래프트의 사용량 감소였다. 대선 주자의 홍보 전략에 까지 사용되는 등 다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스타는 최근 리마스터를 앞두고 1.18버전을 무료배포하며 큰 관심을 모았지만

  • [뉴스] [4월 3주 PC방 순위] 오버워치 나 홀로 상승세.. '4월 LOL 잡을까?'

    4월 3주차 PC방 순위는 상위권 중위권 게임들의 순위는 큰 변동 없이 끝났지만, 사용시간은 상대적으로 크게 출렁거린 모습을 보였다.여전히 사용시간 점유율 29%로 1위를 차지한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경우 'LCK 서머' 결승전의 진출팀이 결정되는 등 e스포츠 분야에서 큰 이슈가 많았지만, 사용시간은 전주대비 3.12% 감소했다.

  • [뉴스] [12월 월간 PC방 순위] 오버워치와 LOL의 치열한 1위 쟁탈전 그리고 히오스의 하락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이렇게 1위를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 12월 월간 PC방 순위에서 오버워치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은 엎치락뒤치락하며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과 신규 시즌을 거치며 11월 1위 자리를 탈환했지만 12월 사용량이 꾸준히 감소한 LOL에 비해 오버워치는 경쟁전 시즌3

  • [뉴스] [12월 4주 PC방 순위] 방학시즌의 왕자 넥슨 게임들 '약진'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_2016.12.19~2016.12.25_을 살펴보면 1~10위권 게임들의 경우 대부분 순위변동없이 전주와 같은순위에 랭크되었다. 다만 메이플스토리의 경우 전주대비 증감율이 25.55%증가하여 1단계 상승하였으며 그 영향으로 리지니는 1단계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11~20위권 게임들을 살펴

  • [뉴스] [12월 1주 PC방 순위] 오버워치 쾌진격! 1위 재탈환 성공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12월 1주 PC방 순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오버워치와 넥슨의 메이플스토리였다. 먼저 경쟁전 시즌3 실시 이후 꾸준히 사용량이 증가하던 오버워치는 무려 사용시간이 무려 23.40% 증가한 1,592,476 시간을 기록, 점유율 28.86%로 LOL을 다시 제치고 PC방 순위 1위를 탈환했다. 특히, LOL의 사용량이 일시적

  • [뉴스] [10월 3주 PC방 순위] '이것이 롤드컵의 힘?' LOL 오버워치 턱밑 추격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전세계 최고의 e스포츠 리그로 꼽히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한국팀 간의 결승전이 또다시 성사되며 한국 e스포츠의 파워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화제와 함께 LOL은 대다수의 순위권 게임들이 사용량 하락을 보인 10월 3주 PC방 순위에 약 153만 시간의 사용량을 기록하며 전주 대비 사용량이 1.

  • [뉴스] [10월 2주 PC방 순위] 순위권 게임들 사용량 하락 속 '에오스' 약진!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10월 2주 PC방 순위는 순위권에 오른 게임의 전반적인 사용량이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   먼저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 중인 오버워치는 신규 캐릭터 스킨 및 이벤트로 큰 화제가 되었지만, 사용량은 전주대비 5.6% 감소했고, LOL 역시 '2016 롤드컵'에서 한국팀들의 선전으로 관심을 받았지만 사용량은 무려 11.65

  • [뉴스] [9월 3주 PC방 순위] '끝없는 상승세!' 오버워치 점유율 30% 회복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9월 3주 PC방 순위는 별다른 순위 변동이 없는 조용한 한 주였다. 순위권에 오른 대부분의 온라인게임들의 사용량이 일제히 하락했지만, 하락율이 고르게 진행되 큰 순위 변동이 눈에 띄지 않았다.   하지만 블리자드에서 서비스 중인 오버워치는 대부분의 순위권 게임들의 사용시간이 감소한 상황에서도 전주대비 사용시간이 8.6

  • [뉴스] [8월 3주 PC방 순위] LOL은 높아지는데.. '오버워치 1위 수성 흔들'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방학 시즌이 끝난 8월 3주 PC방 순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를 보인 게임은 오버워치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였다.오버워치의 경우 올림픽 특수를 겨냥한 신규 모드와 코스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지만, 전주 대비 사용량이 8.02% 감소하며 방학 시즌이 끝나고 지속적으로 이어진 사용량 하락을 막을 수 는 없었다.&

  • [뉴스] [9월 3주 PC방 순위] 넥슨 게임들 자리 바꾸기 두드러져

    9월 3주 PC방 순위는 상위권에 위치한 20위권 게임들의 순위 변동이 크지 않은 한 주였다. 전체적으로 사용량이 감소한 가운데, 추석을 맞아 '한가위 마블 리턴즈' 이벤트를 진행한 넥슨의 피파온라인3는 전주대비 사용시간 0.93% 오른 538,992시간을 기록했다. 이 여파로 '9월의 풍요로운 통합 이벤트'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10%에 달하는

  • [뉴스] [9월 2주 PC방 순위] 패치로 돌아온 악마의 상승세 & 메이플2의 하락

    9월 2주 PC방 순위는 지난 달 2.3패치 이후 꾸준히 인기 상승세 중인 디아블로3의 TOP4 진입과 넥슨의 야심작 메이플스토리2의 하락세가 두드러진 한 주 였다.지난 8월 말 2.3패치를 진행한 디아블로3는 보다 간결해진 게임 플레이와 이전까지 콘텐츠를 뛰어넘는 새로운 아이템의 등장으로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한번 발매한 이후 수익을 얻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