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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색 : PC방순위

  • [뉴스] [11월 3주 PC방 순위] 배틀그라운드, LOL의 56주 1위 독주 꺾었다

    카카오 버전으로 본격적인 PC방 서비스에 돌입한 '배틀그라운드'가 드디어 56주 동안 1위 독주를 이어가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을 꺾고 PC방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이전까지 일 사용자 수 등의 세부 데이터에서는 '배틀그라운드'가 종종 1위 자리에 올랐지만, 주간 PC방 순위에서 LOL을 제치고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 통해

  • [뉴스] [10월 3주 PC방 순위] LOL 위협하는 배그, 1% 차이로 턱밑까지 추격

    배틀그라운드가 부동의 1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배틀그라운드는 한때 PC방 사용량 1위에 오르며 LOL의 아성을 무너트리는듯 했지만, 숨 막히는 혈전과 이변이 벌어진 2017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흥행으로 다시 인기를 얻은 LOL의 약진으로 결국 10월 3주 2위 자리에 머물렀다. 다만 LOL과 사용시간

  • [뉴스] [9월 PC방 순위] 배틀그라운드 9월 PC방 순위 점령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가 9월 PC방 순위에서 홀로 빛났다. 무려 70%에 가까운 무서운 속도로 사용량이 증가하며 PC방 차트를 질주하던 배틀그라운드는 9월 중순 부동의 3위를 기록 중이던 넥슨의 피파온라인3를 밀어내고 3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9월 마지막 주 배틀그라운드는 지속적인 하락세를 겪던 블리자드의 오버워치를 밀어내고 2위를 기록하면서 FPS 온라

  • [뉴스] [9월 3주 PC방 순위] 엎치락 뒤치락 배그와 오버워치의 2위 싸움 치열

    끝없는 상승세를 보이는 배틀라그운드와 오버워치의 싸움이 치열하다. 주춤거리는 오버워치의 뒤를 빠르게 쫒고 있는 배틀그라운드는 사용량이 전주대비 11.93% 상승하며 오버워치와 사용시간 점유율에 단 0.5% 뒤지며 3위에 안착했다. 오버워치의 경우 사용시간 점유율 16.33% 기록하며 전주대비 증감율 7.76% 감소하였지만, 오버워치 월드컵 등의 이슈를 통

  • [뉴스] [9월 2주 PC방 순위] "이제 단 4%"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턱밑 추격

    피파온라인3를 넘어서며 PC방 순위 3위에 오른 배틀그라운드가 이제는 부동의 2위를 차지한 오버워치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비 증감율 25.89% 증가하며 PC방 순위 등극 이래 단 한차례 사용량 하락 없이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17.06%의 점유율을 기록한 오버워치를 단 4% 차이로 추격하며 사정권에 넣은 모습이다. 미디어웹이

  • [뉴스] [8월 월간 PC방 순위] 뜨거운 배틀그라운드와 미지근한 스타 리마스터

    8월 한 달간 PC방 순위를 뜨겁게 달군 게임은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였다. 카카오와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맺으며 이전까지 논란에 휩싸였던 PC방 서비스에 대한 대비책도 마련된 배틀그라운드는 방학 및 휴가 시즌의 막바지에 돌입하며 대다수의 게임들이 상승세를 기록한 8월 한달 동안 증감률 무려 144.34% 증가하며, FPS 장르의 맹주였던 서든어택을 제치고

  • [뉴스] [8월 4주 PC방 순위] 피온3 넘은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도 정조준

    배틀그라운드의 상승세는 어디까지 일까? 부동의 3위를 유지하던 피파온라인3를 바싹 추격하던 배틀그라운드가 대부분의 게임들의 사용량이 큰 폭으로 하락한 8월 4주 PC방 순위에서 홀로 12% 상승을 기록하며 피파온라인3를 넘어서며 TOP3에 진입했다. 더욱이 배틀그라운드를 제공하는 PC방 수도 점차 늘고 있어 과연 부동의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오버워치를 제

  • [뉴스] [7월 월간 PC방 순위] 초대형 태풍 '배틀그라운드' 상륙으로 순위 대혼돈

    글로벌 시장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유력 GOTY(올해의 게임) 후보에까지 오른 블루홀스튜디오의 배틀그라운드가 한국 PC방 시장에도 막강한 과시하고 있다.7월 중순 PC방 순위에 모습을 드러낸 '배틀그라운드'는 7월 한달 간 사용시간 201,708(시)을 기록하며 6위에 진입했다. 특히, '배틀그라운드'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PC방의 수가 다른 온라

  • [뉴스] [7월 4주 PC방 순위] 던파, 배틀그라운드 사용량 급상승

    방학시즌의 시작과 함께 가장 큰 사용량 증가를 보인 게임은 배틀드라운드와 던전앤파이터였다. 먼저 지난 주부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배틀그라운드는 사용량이 37.19% 증가하며 큰 폭의 시간 증가에 힘입어 PC방 순위 5위까지 진입하는 괴력을 보였다. 아울러 던파의 경우 19.54%의 사용량 증가를 기록해 전주대비 2계단 오른 6위를 달성했으며, 던파와 배

  • [뉴스] [6월 2주 PC방 순위] 여전한 LOL, 사용량 대폭상승한 피온3

    6월 2주 PC방 순위는 전반적으로 큰 순위 변동 없이 조용한 한 주 였다. 현충일 휴일로 전반적인 사용량은 증가했지만 큰 폭의 상승폭은 나타나지 않으며 순위를 유지한 셈. 먼저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경우 현재 혼돈의 리그로 불리는 LCK의 흥행에 힘입어 전주대비 사용량이 11.19.% 증가했고, 오버워

  • [뉴스] [5월 PC방 순위] PC방 사용량 대폭상승과 히오스의 대약진

    2017년 5월 종합게임순위를 살펴보면 1위는 여전히 '리그 오브 레전드'가 차지 했으며, 2위는 '오버워치'가 차지하며 부동의 상위권 순위에 랭크되었다. 5월 초 연휴기간의 영향으로 대부분 게임들이 전달대비 증감율은 증가하였다. 10위권 내의 게임들을 살펴보면 10위권 밖에 랭크되었던 '메이플 스토리'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지난 달 대비 각각

  • [뉴스] [4월 4주 PC방 순위] "시공의 폭풍 다시 오다!" 히오스, 20위권 재진입

    4월 4주 PC방 순위는 표면적으로 큰 변화는 없었지만, 전반적인 사용량 감소로 인해 중하위권 게임들의 순위가 조금씩 이동한 주로 기록됐다.가장 눈에 띄는 것은 '국민 게임' 스타크래프트의 사용량 감소였다. 대선 주자의 홍보 전략에 까지 사용되는 등 다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스타는 최근 리마스터를 앞두고 1.18버전을 무료배포하며 큰 관심을 모았지만

  • [뉴스] [4월 3주 PC방 순위] 오버워치 나 홀로 상승세.. '4월 LOL 잡을까?'

    4월 3주차 PC방 순위는 상위권 중위권 게임들의 순위는 큰 변동 없이 끝났지만, 사용시간은 상대적으로 크게 출렁거린 모습을 보였다.여전히 사용시간 점유율 29%로 1위를 차지한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경우 'LCK 서머' 결승전의 진출팀이 결정되는 등 e스포츠 분야에서 큰 이슈가 많았지만, 사용시간은 전주대비 3.12%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