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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WHO 사무총장, 코로나19 사태에 게임 언급 '논란'

    지난 21일 세계보건기구(WHO)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Tedros Adhanom Ghebreyesus) 사무총장이 코로나19 사태에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방법으로 게임을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총장 트위터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총장은 개인 SNS인 트위터를 통해 '투게더앳홈(#TogetherA

  • [뉴스] [게임질병 코드, 어떻게 볼 것인가?] 결론은 돈!

    결론은 돈이다. 게임산업은 콘텐츠 산업 중 가장 큰 매출과 해외 수출을 기록하고 있다. 그 매출의 일정 비율을 세금을 거둬들인다면 큰 돈이 모일 수 있다. 재정확충이라는 숙원사업을 이루기 위해 의학계가 일부 정치권과 결탁해 게임에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우고 중독세 등의 명목으로 돈을 거둬들이려는 시도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 문제는 결국 돈이다.

  • [뉴스] [게임질병 코드, 어떻게 볼 것인가?] 민관 협의체, 편가르기 그만

    WHO의 게임 이용 장애 질병 코드 등재 결정 이후, 국내에서는 게임계와 의료계의 대립은 물론이고 각종 정책을 담당하는 주무부처 사이에서도 불협화음이 계속해서 발생했다. 긍정적이고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해 산업을 이끌어 가야 할 주무부처들의 의견 불일치는 불안감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

  • [뉴스] 게임질병코드 객관적으로 바라보자. 국제공동연구 심포지엄 개최

    지난 5월 세계보건기구가 게임 이용 장애에 대해 질병 코드를 부여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찬반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위한 국내외 석학들의 공동연구를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금일(1일)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진행된 인터넷게임장애 국제공동연구 심포지엄은 게임문화재단(이사장 김경일)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 [뉴스] [게임 질병의 시대⑩] 게임질병 코드에 대한 게임사들의 대책은?

    <지난 5월2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 72차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총회에서 게임이용장애가 포함된 ICD-11(국제질병분류 11차 개정판)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게임의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도 지난 2016년에 이미 게임중독의 질병코드화 계획을 포함한 '정신건강 종합대책'을 발표했고, 보건

  • [뉴스] [게임 질병의 시대⑦] 질병 낙인 찍힌 게임, TV광고도 퇴출되나?

    <지난 5월2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 72차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총회에서 게임이용장애가 포함된 ICD-11(국제질병분류 11차 개정판)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게임의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도 지난 2016년에 이미 게임중독의 질병코드화 계획을 포함한 '정신건강 종합대책'을 발표했고, 보건

  • [뉴스] [게임, 질병의시대 ⑤] 부모의 책임회피, 자녀를 정신 질환자로 만든다

    <지난 5월2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 72차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총회에서 게임이용장애가 포함된 ICD-11(국제질병분류 11차 개정판)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게임의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도 지난 2016년에 이미 게임중독의 질병코드화 계획을 포함한 '정신건강 종합대책'을 발표했고, 보건

  • [뉴스] [게임, 질병의시대 ④] 편견으로 얼룩진 국내의 게임 논문들

    <지난 5월2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 72차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총회에서 게임이용장애가 포함된 ICD-11(국제질병분류 11차 개정판)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게임의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도 지난 2016년에 이미 게임중독의 질병코드화 계획을 포함한 '정신건강 종합대책'을 발표했고, 보건

  • [뉴스] [게임 질병의 시대 ③] 게임, 국내 질병코드 등재 후 어떤 일이 생길까

    <지난 5월2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 72차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총회에서 게임이용장애가 포함된 ICD-11(국제질병분류 11차 개정판)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게임의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도 지난 2016년에 이미 게임중독의 질병코드화 계획을 포함한 '정신건강 종합대책'을 발표했고, 보건

  • [뉴스] [게임 질병의 시대 ①] 게임은 질병 인가?- 2부

    <지난 5월2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 72차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총회에서 게임이용장애가 포함된 ICD-11(국제질병분류 11차 개정판)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게임의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도 지난 2016년에 이미 게임중독의 질병코드화 계획을 포함한 '정신건강 종합대책'을 발표했고, 보건

  • [뉴스] 한국게임개발자협회, 게임질병코드 국내 도입에 대한 반박 성명

    (사)한국게임개발자협회(협회장 정석희)와 한국인디게임협회(협회장 최훈), 넥슨 노동조합 스타팅포인트(지회장 배수찬), 스마일게이트 노동조합 SG길드(지회장 차상준), 스마트폰게임개발자그룹(회장 전명진) 이상 5개 단체는 보건복지부 및 중독정신 의학계의 의견에 대해 금일(10일) 반박 성명을 냈다.협회는 WHO의 결정을 모두 부정하지는 않지만, 중독

  • [뉴스] 해외 게임사들 저력에 韓 게임시장 초토화..'허리가 끊어졌다'

    "매출 최상위권은 한국 게임사들이 버티고 있긴 하죠. 하지만 50위권까지의 게임들을 한 번 둘러보세요. 한국 게임들이 절반도 안되요. 그야말로 허리가 잘려나간 형국이죠."최근 인터뷰하다 만난 한 중견 게임사 사장은 한국 게임시장을 두고 '허리가 잘려나갔다'고 평가했다.최상위 몇몇 게임사들을 제외하고 오픈마켓 매출 상위 50위권 내에도 한국 게임사의

  • [뉴스] 게임 과몰입 힐링센터 5년, "직접 뛰며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에 힘쓸 것"

    금일(3일) 게임문화재단은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게임 과몰입 힐링센터 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게임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물관리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지난 5년간 이어온 과몰입 힐링센터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게임 과몰입이란 무엇인가 등에 대한 발제와 토론 등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