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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게임이 선도하는 놀이 문화의 가능성.. 제4회 네코제의 모습은?

    넥슨에서 개최하는 콘텐츠 페스티벌 제 4회 '넥슨 콘텐츠 축제(이하 네코제)가 막을 내렸다. '네코제'는 업데이트 발표, 게임 소개 혹은 참가자들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기업 위주의 기존 게임 행사와는 달리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들의 IP(지적 재산권)을 활용해 만든 2차 창작물을 전시하고 이를 판매하는 등 게이머들이 직접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구

  • [뉴스] 알짜 온라인 IP들, 모바일로 대거 출격

    뮤 오리진부터 리니지2: 레볼루션, 리니지M에 이르기까지 국내 유명 온라인게임들이 잇따라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면서 국내 게임 시장의 IP(지적재산권)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리니지의 모습을 그대로 자극해 게이머들의 향수를 자극한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과 고퀄리티 그래픽으로 모바일 MMORPG의 새로운 장을 연 넷마블의

  • [뉴스] [칼럼] 득보다 실이 큰 NHN엔터와 카카오게임즈의 IP 분쟁, 끝낼 때가 됐다

    NHN엔터테인먼트(이하 NHN엔터)와 카카오 게임즈의 '프렌즈팝' IP(지적 재산권) 갈등이 여전히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NHN엔터의 '프렌즈팝' IP 계약 완료일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여전히 카카오와의 연장 계약에 실마리가 풀리지 않고 있는 것. 끝내 연장 계약이 결렬될 경우, 1200만 명에 달하는 '프렌즈팝' 이용자들에 대

  • [뉴스] [차이나조이 2017] IP 사냥 끝낸 중국, 인기 검증된 IP에 주력

    지난해 중국의 게임사들은 'IP 사냥'이라고 불릴 정도로 해외 유명 지적재산권(이하 IP)의 수집에 열을 올렸다. 당장 작년에 열린 '차이나조이 2016'에서 중국 게임사들이 선보인 IP만 해도 '페어리테일', '에반게리온', '크레용신짱'(짱구는 못말려), '도라에몽', '성투사성시'(세인트세이야), '도쿄구울', '드래곤볼', '메탈슬러그X', '

  • [뉴스] '프렌즈팝' IP 분쟁 점입가경..결국 피해자는 '1200만 게이머들'

    '프렌즈팝'을 서비스 중인 NHN엔터테인먼트(이하 NHN엔터)와 '프렌즈' IP(지식재산권)를 보유하고 있는 카카오의 'IP 재계약 분쟁'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양사의 IP 계약 만료 기간이 한달 여로 좁혀진 가운데, 재계약이 결렬될 경우 3년간 '프렌즈팝'을 즐기던 1천2백만 명의 게이머들에게 피해가 고스란히 돌아갈 수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 [뉴스] 엠게임, 웹툰 '최강전설 강해효' 글로벌 IP 독점 계약 체결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네이버 인기 웹툰 '최강전설 강해효'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게임 제작 및 서비스에 대한 글로벌 독점 계약을 원작자인 최병렬 작가와 체결했다고 금일(3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엠게임은 '최강전설 강해효'를 기반으로 모바일, PC, 콘솔 등 모든 플랫폼의 게임을 독점으로 개발, 국내를 비롯한 전세계에 서비스할 수 있는 판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6년 모바일게임 10대 뉴스

    [게임동아 조학동 기자] 역대급 병신년(丙申年)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은 2016년 한 해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사회 전반에서 다양한 사건 사고가 터졌고, 이는 게임시장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이에 게임동아에서는 올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어떤 뉴스들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는지 10대 뉴스를 정리했다.1. 일베-메갈 등 비상식 극성 커뮤니티들

  • [뉴스] [차이나조이 2016] 치열한 IP 확보전쟁..日 유명만화들 대거 '중국 게임으로'

    [게임동아 조학동 기자] "중국 게임사들이 일본 만화며 게임들을 싹 쓸어갔어요. 이게 중국 게임쇼인지 일본 게임쇼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네요." 중국 최대게임쇼 차이나조이2016, 이번 게임쇼는 가히 '글로벌 IP 게임들의 전쟁'이라고 할만큼 글로벌 IP를 활용한 게임들이 대거 등장해 위용을 뽐냈다. BTB 관을 가득 메운 이들 IP 게임들은 대부

  • [뉴스] 넥슨, 자사 IP 활용한 2차 창작물 판매회 개최한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자사의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한 2차 창작물 판매회 '네코제'(넥슨 콘텐츠 축제)를 진행한다고 금일(20일) 밝혔다. 넥슨은 오는 12월 12일부터 12월 13일까지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자사 게임 콘텐츠를 활용해 제작된 2차 창작물 판매회 '네코제'를 진행한다. 해당 행사에는 게이머가 직접 참여하는 부스 57개가 행사장에 배

  • [뉴스] 룽투코리아, '열혈강호'의 글로벌 모바일 독점 계약 체결

    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는 인기만화 '열혈강호' IP에 대한 모바일 글로벌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24일) 밝혔다. 룽투코리아는 이번 계약을 통해 열혈강호의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개발에 착수하고 이르면 내년 상반기 중화권 서비스를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도탑전기'로 중국 및 동남아 시장에 열풍을 일으

  • [뉴스] 일본에선 잘 나가던 그 게임, 한국에선 왜?

    다음 작품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드래곤볼, 짱구는못말려, 개구리 중사 케로로, 몬스터헌터프론티어, 괴혼. 모두 일본산 애니메이션 혹은 비디오게임으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는 작품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지만 이 외에도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모두 온라인게임으로 개발된 후, 국내시장의 흥행이라는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긴 작품들이라는 점이다. 그동안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