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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온라인게임의 재흥행 어떻게 이뤄졌을까?
2019년은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바로 잊혀졌던 온라인게임들이 다시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마치 전성기 시절을 보는 듯한 인기를 다시 얻고 있는 희귀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지난 2004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강산도 변하는 10년 만에 다시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카트라이더가 그 대표
다시 불붙은 수집형 RPG 장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꾸준하게 인기를 끌고 있는 장르를 하나 꼽자면 단연 수집형 RPG다. 수집형 RPG는 다양한 매력을 지닌 영웅을 수집하는 것이 핵심인 게임이다. 게임의 배경 설정이나 어떤 IP(지식재산권)를 사용했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다른 매력을 끌어낼 수 있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때문에 시장에는 매력적인 설정으로 무장한 수집형 RPG가 계속해서
[리뷰] 우리는 이런 슈로대를 원했다 '슈퍼로봇대전T'
가을야구는 언저리도 못 가고 매번 지기만 하는 팀을 보며 "내년은 안 봐야지, 올해는 응원 안 해야지"하면서도 한 번의 승리에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은 야구팬들이 있다. 여기에 전편에 비해 변화라곤 1도 없는 실망스런 게임이 나와도 "그래도 다른 게임보다는 낫다" 하며 장점을 기어이 찾아 다음 작품의 예약구매를 거는 게이머들도 있다.옆에서 "그런 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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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인사이드', 뭘 어떻게 해야 하나요?
2019.04.08
지난 3일 와이제이엠(YJM)게임즈가 모바일 최초의 장수제를 표방하며 신작 '삼국지 인사이드'를 출시했다. 장수제를 표방한 만큼 이 게임은 그간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주를 이루고 있던 군주 중심의 영지 관리형 삼국지 게임과 다르다. 한 국가의 장수가 되어 높은 관직에 오르고, 마치 수집형 RPG처럼 다양한 장수를 수집하는 재미로 무장한 것이 특징이다. 때문
클래식 온라인게임의 재흥행 어떻게 이뤄졌을까?
2019.04.08
2019년은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바로 잊혀졌던 온라인게임들이 다시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마치 전성기 시절을 보는 듯한 인기를 다시 얻고 있는 희귀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지난 2004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강산도 변하는 10년 만에 다시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카트라이더가 그 대표
다시 불붙은 수집형 RPG 장르
2019.04.08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꾸준하게 인기를 끌고 있는 장르를 하나 꼽자면 단연 수집형 RPG다. 수집형 RPG는 다양한 매력을 지닌 영웅을 수집하는 것이 핵심인 게임이다. 게임의 배경 설정이나 어떤 IP(지식재산권)를 사용했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다른 매력을 끌어낼 수 있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때문에 시장에는 매력적인 설정으로 무장한 수집형 RPG가 계속해서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 "최고의 퀄리티를 가진 콘솔게임 개발중..개발자들 모집합니다."
2019.04.04
"사실 오늘은 기자간담회가 아니었습니다. 개발자 구입 광고 행사입니다."2019년 4월4일, 서초동에 위치한 시프트업 신 스튜디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프트업(SHIFT UP, 대표 김형태)의 김형태 대표는 슬쩍 속내를 드러내 보였다.이날 시프트업은 모바일과 콘솔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신작을 만들 것이라 천명하면서, 모바일 신작 '
시프트업, 극한의 액션으로 무장한 트리플A급 신작 '이브'와 '니케' 발표
2019.04.04
"그래픽과 액션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지금껏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 드리기 위해 최첨단 개발 기술과 시스템을 도입해 트리플A급 신작을 개발하고 있습니다."시프트업(SHIFT UP, 대표 김형태)이 칼을 뽑아들었다. 국내에서 압도적인 라이브2D 기술을 통해 시장에 반향을 일으켰던 '데스티니 차일드'를 출시한지 4년여, 시프트업의 김형태
10주년 맞이한 에픽게임즈코리아, 모두가 혜택 받는 생태계 만든다
2019.04.03
포트나이트 서비스에 이어 스팀의 대항마 에픽스토어를 선보이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에픽게임즈의 한국 지사 에픽게임즈코리아가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에픽게임즈코리아(대표 박성철)는 금일(3일) 서울 강남 글래드 라이브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언리얼 엔진의 최근 성과와 2019년 사업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2018
'2079 게이트식스', "익숙한 틀에 낯선 경험 주고 싶다"
2019.04.05
오는 4월 9일 플레로게임즈의 신작 '2079 게이트식스'가 론칭 된다. 이 게임은 '원더5마스터스'를 개발한 개발사 젤리오아시스가 개발을 맡았다. '원더5마스터스'로 수집형 RPG 노하우를 쌓은 그들은 신작 '2079 게이트식스'로 어떤 새로운 재미를 주고 싶었을까?젤리오아시스의 신형강 PD, 정윤화 AD, 김영웅 기획 팀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권익훈 본부장 "스마일게이트, 진정한 NO.1 글로벌 게임사로 거듭날 것"
2019.04.05
불과 2~3년전만해도 스마일게이트는 국내에서 인지도가 거의 없다고 할 만큼 잘 알려지지 못한 회사였다.중국에서 수백만 동시접속자를 기록하는 세계 최고 인기의 FPS(1인칭 슈팅) 게임 '크로스파이어'를 10년 가까이 서비스해왔지만, 국내에서는 별다른 활약을 못했고 '스마일게이트'에 대해 물어보면 고개를 갸웃거리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았다. 그런 스마
넥슨의 듀랑고, 글로벌 서비스로 제2막 여는 이유는?
2019.04.04
넥슨의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만큼 우여곡절을 겪은 게임도 드물다. 지난 2018년 1월 출시된 듀랑고는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프로듀서의 신작이라는 점과 지구에서 공룡시대로 워프해 온 새로운 세상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생활형 콘텐츠 등 이전까지 찾아볼 수 없던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라는 색다른 컨셉으로 무장해
[칼럼] 슈퍼셀의 5연타석 홈런. 브롤스타즈의 성공을 부러워만 해야 하나
2019.02.07
핀란드의 개발사 슈퍼셀의 성공신화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헤이데이, 클래시오브클랜으로 세계적인 개발사로 떠오른 슈퍼셀은, 출시 게임이 많지는 않지만 붐비치, 클래시 로얄 등 출시하는 게임마다 대박을 치면서 2017년 기준으로 2조 넘는 수익을 올렸으며, 중국 텐센트에 10조라는 놀라운 금액에 인수되면서 세계 게임사에 길이 남을 M&A의 주인공이 됐
[칼럼] 격변이 예고된 2019년..게임업계엔 위기이자 기회
2019.01.02
다사다난했던 2018년이 가고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WHO(세계보건기구)나 확률형 아이템 이슈, 중국 시장 개방 등 게임업계에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대형 사건들이 산재해있어 주목을 끈다. 새해 칼럼을 쓰면서 이토록 망설여지는 적이 없었다고 기억할 정도로 올 해 분위기는 좋지 않다. 먼저 WHO의 행보는 게임업계에게 큰 시련으로 다가올
[칼럼] 해외 배틀로얄 게임의 엄습, '배그'의 시간 얼마 안남았다
2018.10.11
지난 2017년은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지난해 3월 24일에 PC게임 플랫폼인 스팀을 통해 출시된 '배그'는 매달 평균 동시 접속자수가 15만 명씩 증가하면서 스팀 게임 최초로 300만 명의 동시 접속자 수를 돌파한 게임으로 기록됐다.또 11월 초에 누적 판매량이 2천만 장을 넘기면서 국산 패키지 사상 최초-최고의
넥슨, 피온4 'EACC SPRING 2019' 한국 대표 선발전 개최
2019.04.08
넥슨(대표 이정헌)은 EA 아시아 스튜디오인 EA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FIFA 온라인 4')'에서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 'EA SPORTS™ CHAMPIONS CUP SPRING 2019(이하 'EACC SPRING 2019')'의 한
"전통의 명가 vs 신생 강호" SKT와 그리핀 2019 LCK 결승서 만난다
2019.04.08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박준규)에서 진행 중인 '2019 스무살우리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의 결승전이 SK 텔레콤 T1(이하 SKT)와 그리핀의 대결로 확정됐다.지난 1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치러진 정규 리그에서 1위를 차지한 '그리핀'이 결승전에 직행한 가운데, 4월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와일드카드 및 플레이오프 1
김영만 KeSPA 회장 "글로벌 e스포츠 시장에서 한국 영향력 높일 것"
2019.03.27
지난해 12월 17일 e스포츠 업계에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한국 e스포츠 협회(KeSPA )의 임시총회를 통해 신임 협회장으로 김영만 회장이 선출된 것. 김영만 한국 e스포츠 협회 신임 협회장은 지난 2000년부터 약 5년간 협회의 전신인 '21세기프로게임협회'에서 초대 회장을 맡은 바 있으며, 지난 7월부터 한빛소프트 부회장으로 활동한 경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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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인사이드', 뭘 어떻게 해야 하나요?
2019.04.08
지난 3일 와이제이엠(YJM)게임즈가 모바일 최초의 장수제를 표방하며 신작 '삼국지 인사이드'를 출시했다. 장수제를 표방한 만큼 이 게임은 그간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주를 이루고 있던 군주 중심의 영지 관리형 삼국지 게임과 다르다. 한 국가의 장수가 되어 높은 관직에 오르고, 마치 수집형 RPG처럼 다양한 장수를 수집하는 재미로 무장한 것이 특징이다. 때문
[오늘의 게임 소식] 4/08 '프렌즈타운' 인트로 영상 공개 등
2019.04.08
- 카카오게임즈 '프렌즈타운' 인트로 영상 공개!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 훈, 조 계현)는 8일(월), 프렌즈게임즈(대표 남궁 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모바일 꾸미기 퍼즐 게임 '프렌즈타운'의 인트로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프렌즈타운'은 모바일 캐주얼 게임의 명가 '프렌즈게임즈'의 신작으로, 캐릭터 별 테마와 에피소드로 이뤄진 타운
클래식 온라인게임의 재흥행 어떻게 이뤄졌을까?
2019.04.08
2019년은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바로 잊혀졌던 온라인게임들이 다시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마치 전성기 시절을 보는 듯한 인기를 다시 얻고 있는 희귀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지난 2004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강산도 변하는 10년 만에 다시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카트라이더가 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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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애니메이션인가 게임인가. 미소녀 종합 선물세트 프린세스커넥트:리다이브
2019.04.08
지난해 앙상블 스타즈와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를 연이어 선보이며 미소녀 게임 시장의 분위기를 파악했던 카카오게임즈가 세번째 미소녀 게임 프린세스 커넥트:리다이브를 선보였다.앙상블 스타즈와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는 반응은 좋았지만, 장르적 특성상 매출에서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지만, 이번에 선보인 프린세스 커넥트:리다이브는 소녀전선과 같은 수집
[리뷰] 기다림 속에 갇힌 당신의 영웅들, '점프 포스'
2019.04.08
[IT동아 김영우 기자] 각기 다른 작품의 캐릭터들이 한데 뭉쳐 이야기를 펼치는 크로스오버 콘텐츠가 그야말로 대세다. 슈퍼맨, 배트맨으로 대표되는 DC코믹스의 캐릭터들이 모여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저스티스 리그',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등의 마블코믹스 캐릭터들이 지구를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치는 '어벤저스' 등이 대표적이다. DC코믹스나 마블코믹스 캐릭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