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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 온라인 H5 [리뷰] HTML5로 돌아온 뮤의 추억, 뮤온라인H5 CBT 체험해보니

    뮤오리진 시리즈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다시 전성기를 맞이한 뮤 IP가 HTML5 게임으로 돌아왔다.HTML5게임은 별도의 플랫폼 없이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전까지는 카카오게임즈의 스낵 게임, 네이버의 5분게임 등 간단한 미니 게임 위주였지만, 최근에는 MMORPG 등 본격적인 게임도 서서히 등장하는 추세다.웹젠이

  • 제5인격 [리뷰] 모바일에서 즐기는 '데바데'의 향기 '제5인격'

    '소녀전선', '붕괴3rD', '벽람항로' 등의 게임을 국내에 성공적으로 안착 시킨 X.D글로벌이 지난 9월 신작 게임을 선보였다. 넷이즈가 개발한 '제5인격'이 주인공으로, 1:4 대결을 펼치는 비대칭 서바이벌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조금 더 쉽게 이야기하면, 모바일 판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다. 실제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게임 플레이 매커니즘 라

  •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리파인 반갑기는 한데… PS4로 돌아온 폐인 양성 게임. 디스가이아 리파인

    니혼이치의 대표작 디스가이아 1편이 리파인이라는 부제를 달고 PS4로 돌아왔다. 지금까지 5편이 넘게 시리즈를 이어오고 있는 디스가이아 시리즈는 여러 캐릭터를 조작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전형적인 일본식 SRPG 장르의 게임으로, 사상 최악의 폐인 생성 시뮬레이션 RPG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양한 파고들기 요소와 매력적인 캐릭터 덕분에 니혼이치의 간판

  • 포르자 호라이즌 4 [리뷰] 사계절을 더해 자신을 넘어서다. ‘포르자 호라이즌4’

    오픈월드 레이싱 게임의 최강자 ‘포르자 호라이즌’ 시리즈의 최신작 ‘포르자 호라이즌4’가 출시됐다. 이번 작품은 호평을 받은 전작의 무대인 호주에서 영국으로 무대를 옮긴 것이 특징이다. 영국의 고풍스러운 저택부터 자연환경을 멋들어지게 그려냈다. 단순하게 배경만 영국으로 넘어간 것이 아니라 영국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 섀도 오브 더 툼레이더 [리뷰] 재미는 있는데... '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

    어린 시절 접한 툼레이더 1편은 말그대로 충격적이었다. 지금의 시선으로 보면 볼품 없지만, 당시에 라라가 보여준 모습은 마치 실제 사람이 움직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동작은 부드럽고 사실적이며, 폴리곤으로 구성된 캐릭터마저 매력적이었다. 심지어 주인공이 여성 캐릭터라는 점도 초등학생인 기자를 사로잡은 이유였던 듯하다. 당시만 해도 여성 캐릭터가

  • 피파 19 [리뷰] UEFA 챔피언스 리그로 무장완료. '피파19'

    매년 9월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축구 게임, EA의 피파 시리즈의 최신작 '피파19'가 돌아왔다. 매년 다양한 부문에서 발전해온 거듭해온 피파 시리즈답게 이번에도 다양한 부분에서 개선작업이 이뤄졌다.또한, 이번 작품에서는 경쟁작인 프로 에볼루션 사커(PES, 위닝일레븐)시리즈의 UEFA 라이언스가 종료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UEFA 챔피언스 리그의

  • 버디크러시 [리뷰] 버디 크러시, 게이머들의 취향을 저격한 미소녀들의 골프 대결

    지난 9월3일부터 14일까지 컴투스의 신작 골프 모바일 게임 '버디 크러시'가 베타 테스트를 실시했다.컴투스에서 개발한 동 장르의 '골프스타'가 여전히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컴투스는 왜 또 골프 게임을 만들었을까?’ 이런 의문점이 나온 것도 사실. 도대체 어떤 컨셉으로 등장할 것이며, 또 ‘골프 스타&r

  • 드래곤 퀘스트 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 [리뷰] 반가운 올드함. '드래곤 퀘스트 11'

    일본의 국민 RPG라 불리는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최신작, '드래곤 퀘스트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가 자막 한국어 버전으로 지난 9얼 4일 국내에 출시됐다. 그간 '드래곤퀘스트 히어로즈 시리즈',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와 같은 작품과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된 과거의 작품들을 한국어 버전으로 만날 수 있었지만, 드디어 정통 넘버링 작품이 한국어 버전

  • 스타트리거 [리뷰] 싼 티는 풀풀, 꿀 잼은 보장 '스타트리거'

    지난 11일에 마켓에 처음 등장한 '스타트리거', 아마도 게이머들에게는 아직 생소한 게임일듯 하다. (실제로 이 게임의 카페를 가보면 알겠지만 많은 게이머들이 있는 것 같지는 않다) 물론, 서비스 사에서는 사전등록 50만을 달성했다, 일본에서 엄청 인기가 있었다. 주장은 하고 있지만 결과는 의뭉스럽기는 하다.(이래서야 이제 사전등록 수치도 믿을 수 있

  • 마블스 스파이더맨 [리뷰] 이동까지 재미있다. '마블스 스파이더맨'

    게이머들 사이에 이런 농담이 있다. "영화는 마블, 게임은 DC"라는 이야기다. 어벤져스로 대표되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들이 국내에서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했고, 게임은 락스테디의 배트맨 아캄 시리즈가 히어로 게임으로서 압도적인 완성도와 재미를 선사했기 때문이다.물론 마블도 자사의 인기 캐릭터를 앞세운 게임들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