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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문', 온라인 게임 최초로 통합 서버 전쟁 추가

윤현종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온라인 게임 레드문(www.redmoon.co.kr)내의 유저간 전투 및 길드 시스템 등을 대폭 강화한 새로운 개념의 '레드문-이클립스'를 발표했다. '레드문-이클립스'란 레드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전 서버의 유저들이 함께 전투할 수 있는 프리배틀존의 추가와 대폭 보강된 자유군 시스템이 그 특징이다. 레드문 프리배틀존은 성장개념의 온라인 게임의 특성과, 네트웍 게임의 빠른 승부, 랭킹제도 등을 도입, 각 게임의 장점만을 모은 획기적인 게임 방식이다. 2000년 12월에 시행되었던 정보통신부 장관배 게임대회의 레드문 무한대전 방식을 발전시켜 레드문 배틀리그 이벤트를 레드문 본서버에 적용하여 치열한 경쟁과 전투가 끊임없이 일어나도록 만들었다. 90분 단위로 새로운 전투가 진행되며 하루 총 16번이 열린다. 레드문 자유군은 친목을 목적으로 하는 타 온라인 게임의 '문파' '길드' 의 개념. 레드문의 목표인 태양의 길에 다가가기 위한 필연적인 선택인 자유군은 타 자유군과의 전쟁과 동맹, 협력이 가능하며 용병의 고용등을 통하여 여러 가지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 할 수 있다. 또한 자유군 만을 위한 공간과 마크, 게시판의 지원, 태양이 되기 위한 협력자 모드, 최고의 자유군인 자유군 비밀기지 소유등 소속감과 태양이 되기 위한 과정 등을 항상 점검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레드문-이클립스의 홈페이지http://www.redmo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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