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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게임 '아트록스' 독일시장 TOP 10 진입

강준석

조이맥스는 자사가 제작한 게임인 '아트록스'가 유럽에 출시된지 2달만에 독일 PC 게임 부분에서 인기순위 10위권에 진입을 하였다고 밝혔다. 작년 크리스마스 이전부터 인기몰이를 시작한 아트록스는 새해가 시작하면서 계속 상승곡선을 타서 마침내 TOP 200의 최상층부인 'Die TOP 10 im GamePilot'에 순위가 올라서 해외차트에 진입하였다. 국산 게임이 해외 인기차트에 상위권으로 진입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는 13위로 그 순위가 조금 내려가 있다. 아트록스가 이번 상위권에 진입한 원인은 주요 등장인물 등이 독일식 이름을 가지고 있고 스토리가 유럽풍인 것과 또 연말을 잘 공략 하였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여러가지 이유와 반응이 있지만 이번에 아트록스가 해외 차트에 랭크되었다는 것은 한국 게임이 해외시장을 무대로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아주 고무적인 결과로 보여진다고 현지 마케팅 담당자는 전했다. 현재 아트록스는 독일의 인기를 발판삼아서 영국과 이탈리아 지역에서의 출시도 서두르고 있는 상태이다.독일 해외차트 Die TOP 10 im GamePi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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