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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클럽, 온라인 캐주얼 게임 '오리콘 마스터' 선보여

강덕원

네오위즈의 커뮤니티 포털 세이클럽은 게임업체 위젯이 개발한 온라인 캐주얼 게임 '오리콘 마스터'를 17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오리콘 마스터'는 네오위즈가 외부 게임개발사에 투자해 제작한 첫번째 온라인 캐주얼 게임으로 세이클럽을 통해서만 서비스될 예정이다. '오리콘 마스터'는 기사, 마법사, 닌자, 도둑 등 다양한 RPG 캐릭터들이 쿼터뷰 방식으로 등장하며, 최대 6명의 사용자가 참여해 제한된 시간동안 모은 오리콘의 수로 승부를 결정하는 온라인 액션 캐주얼 게임이다. 화살표 키와 스페이스 키만으로 게임 조작이 가능해 누구나 쉽게 게임을 접할 수 있다. 특히 겨울방학을 앞두고 있는 10대 사용자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이며, 대중성을 갖추고 있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상대방을 강아지로 만들거나 한번에 오리콘을 날려버리는 아이템 등 10여개의 다양한 아이템을 추가, 게임의 긴장과 재미를 더했다. 네오위즈 박진환 대표는 "오리콘 마스터는 세이게임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최초의 온라인 캐주얼 게임으로, 향후 캐주얼게임 사용자의 대거 유입이 기대된다"며 "게임 컨텐츠의 다양성 확보와 세이게임 인지도 제고를 위해 게임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세이클럽 홈페이지게임 게시판으로 가기

: 오리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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