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트윙키'에 어드벤처 모드 추가

넷마블(대표 송지호, www.netmarble.net)는 자사가 서비스중인 스왑헥사 게임 '트윙키'에 어드벤처 모드를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된 어드벤처 모드는 필드 가득 채워진 다양한 모양의 블록들 중 3개 이상의 같은 블록의 한 줄로 만들어 터뜨리며 초원, 동굴, 얼음지역 등의 지형을 지나 마지막 단계에 등장하는 보스를 물리치면 게임이 종료되는 모드.

각 지형마다 유령, 전갈, 곰 등의 몬스터가 등장하며 몬스터 공격을 받으면 블록이 얼어버리기도 하고, 블록이 몇 초간 회전하는 등 여러가지 이벤트가 발생한다.

CJ인터넷 김석호 차장은 "어드벤처 모드의 추가로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스왑헥사 게임의 진수를 맛볼 수 있게 되었다"며 "특색 있는 게임모드를 지속적으로 추가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트윙키'는 기존의 헥사 게임 방식에 레이싱과 서바이벌 모드를 접목시킨 스왑헥사 게임으로 '트윙키' 라는 이름의 캐릭터가 등장해 트랙에서 경주를 펼치거나 부풀어오르는 풍선의 위협에서 탈출하는 등 미니게임적인 요소가 가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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