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게임 겟앰프드, 시즌2로 새롭게 태어난다

지금까지의 겟앰프드와는 다르다.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금일(11일),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겟앰프드에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진행, 시즌2로 새롭게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겟앰프드 시즌2 새로운 전쟁의 시작이라고 명명된 겟앰프드의 대규모 업데이트는 격투 게임 같은 대전 느낌을 강화한 1대1 모드와 최대 12명이 동시에 참가할 수 있는 게임 모드가 도입됐다. 특히 기존에 있기 있던 10종의 맵에 날씨, 시간에 따라 디자인이 변경되도록 다양한 효과를 추가했다.

또한 겟앰프드 리그만의 재미를 강화시키기 위해 노벨 방위대와 데스트로소의 특성을 강화 시킨 진영 모드가 추가됐다. 진영 모드는 다른 성향을 가진 2개의 진영이 싸우는 모드다.

윈디소프트의 김낙일 팀장은 "지난 6년간의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게이머 분들을 위한 새로운 겟앰프드로 거듭나고자 대규모 업데이트를 강행하게 됐다. 2009년 다시 태어나는 겟앰프드와 함께 화끈한 대전 액션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겟앰프드 홈페이지(getamped.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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