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미션 공략 - 2

hergerk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패치를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Download


Part1 : 1930년 (미션 1 ~ 4)

Part2 : 1932년 (미션 5 ~ 8)

Part3 : 1933년 (미션 9 ~12)

Part4 : 1935년 (미션 13~16)

Part5 : 1938년 (미션 17~20)

Part 2 : 1932년

5 : Fairplay (1)
정정당당한 경기 (1)

6 : Fair Play (2)
정정당당한 경기 (2)

7 : Sarah, Better Get Used It
사라, 하던 방식보다 더 나은

8 : The Whore, Prist
믿을 수 없는 여자, 성직자

Intermezzo one
막간이야기, 첫번째
이야기는 다시 처음에 주인공 토미가 노만형사가 이야기를 하던 1938년으로 돌아온다. 토미는 노만형사에게 이 도시의 경찰은 대부분 살리에리에게 매수당했고, 범죄를 저질러도 다 그가 무마시켜 줬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살리에리의 적인 모렐로 역시 경찰을 매수했기 때문에 경찰 앞에서 사람을 때리고서도 체포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해준다. 모든 사람들이 그들과 맞서기를 피한다는 이야기와 함께...

1932년(위로)
5: Fairplay Part 1(정정당당한 경기, 1부)
살리에리는 주인공에게 다음날 벌어질 레이싱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유력한 유럽인 우승자가 있는데, 거기에 돈을 걸면 이기기는 하겠지만 모두들 당연히 그 사람에게 걸 것이기 때문에 배당율이 낮아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살리에리는 미국에서 벌어지는 경기에서 유럽인이 우승하는 것도 못마땅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뭔가 색다른 경기를 만들어 보자는 제의를 한다. 바로 유럽인의 자동차를 훔쳐서 몰래 고장을 내버리자는 것이 그 계획이다. 그리고 토미를 경기에 내보내는 동시에 모든 돈을 토미에게 걸어서 우승해서 막대한 내기돈을 따내자는 계획을 세운다.
살리에리와의 이야기가 끝나면 뒷뜰에 있는 랄프에게로 가서 자세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 레이싱 경기장이 있는 교외로 간다. 지도를 따라 레이싱 경기장으로 들어가면 랄프의 친구가 경기장 문을 열어주는데, 그리고 거기서 유력한 우승후보의 차를 몰래 가지고 시내에 있는 '버톤 수리공장'으로 몰고 가면 된다. 공장에 도착하면 수리공이 차에 나쁜짓(!)을 해 주고, 그것을 가지고 원래 주인이 돌아오기 전에 빨리 경기장으로 돌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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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에게서 구체적인 계획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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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 가보면 랄프의 친구가 문을 열어준다.

이 미션은 시간이 비교적 촉박한 미션이다. 일단 밤이라서 경찰이 없으므로, 속도위반을 해도 걸리지 않는다. 그래서 속도제한기능을 켜놓았다면 끈다(F5). 그리고 몰래 가지고 나온 자동차에 흠집이 생기면 안되므로, 주의해서 운전한다. 차의 대미지 정도는 화면 하단에 표시되는데, 바가 꽉 차면 게임오버가 되므로 주의하자. 시간을 아끼면서 최대한 빨리 운전하면 쉽게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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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용차의 위용(?)에 놀라는 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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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짓(?!)을 했으면 빨리 차를
제자리에 가져다 놓자.

6: Fairplay Part 2(정정당당한 경기, 2부)(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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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없어 하는 토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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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이 시작된다!

경기 당일, 토미는 레이싱 경기에 참가한다. 토미는 별로 자신없어 하지만, 프랭크(살리에리의 오른팔)는 꼭 해내야 한다고 강조한다. 5바퀴를 먼저 도는 쪽이 이기고, 무조건 1등을 해야 미션 성공이다. 상당히 난이도가 있으므로 정신 바짝 차리자.

먼저 시작하자마자 어젯밤 주인공이 고장 낸 유력한 우승후보의 차는 멈춰버린다. 하지만 아직 실력이 쟁쟁한 레이서가 많으므로 방심할 수는 없다. 액셀레이터와 방향 틀기를 동시에 하면 차가 접지력을 잃어버리고 제자리에서 회전하게 되므로, 방향조정과 속도조절은 동시에 하지 말자. 이 레이싱은 마치 니드 포 스피드 : 포르쉐 언리티드에서 구식차를 운전하는 느낌과 비슷하다. 조작이 까다롭고 조금만 잘못해도 차가 뒤집히거나 제자리에서 돌아버린다. 성공하려면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하는 수밖에 없다.(참고로, 정말 어렵다. 필자는 온갖 레이싱게임을 섭렵했지만, 수십번을 한 끝에 겨우 한번 성공했다)너무 어렵다면,힌트를 보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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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의 레이싱은 이런 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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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승이다! ㅠㅠ

레이스에서 승리한 후에 버톤에게 가면 그는 내기에서 토미쪽에 돈을 건 덕분에 큰 돈을 벌었다며 좋은 것을 가르쳐 주겠다고 한다. 그는 고급승용차를 훔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시청 앞에 고급차가 서 있다고 말한다. 시청으로 가서 고급승용차를 훔쳐 살리에리의 가게로 온 후, 뒷문을 통해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미션 성공.

7: Sarah(사라): 미션 7-1(위로)
살리에리의 술집에서 실질적으로 술집 부분의 운영을 맡고 있는 루이지. 어느날 저녁, 그는 가게 일을 도와주러 온 자신의 딸 사라를 토미에게 소개해 주며, 요즘 길거리가 위험하다면서 집까지 배웅해주라고 말한다. 토미는 기사도정신을 발휘해서 그녀를 집까지 바래다 주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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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에리의 가게에서 술을 마시던 토미는
루이지에게서 딸을 데려다 주라는 부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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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사라~

역시, 어두운 곳을 지나가는 남녀 앞에는 언제나 불량배들이 등장하는 법. 갑자기 불량배들이 떼거지로 나타난다. 토미는 '어이.. 내가 만약 니 신발이라면 불이 나도록 도망칠거야.' 라며 썰렁한 미국식 유머를 던진다. 그러나 그런 말에 겁먹는다면 연애장면에 등장하는 깡패가 아니다. '어이.. 여기서 사라져야 되는 건 너 하나 뿐이야!' 결투다!
일단 대결이 시작되면 사라가 도망치기 시작한다. 사라가 도망치다가 숨어있는 다른 불량배들 손에 잘못되기라도 하면 큰일이므로, 빨리 쫓아가자. 어느 정도 가면 그녀는 도와달라고 소리를 치며 고개를 숙이고 바닥에 주저앉는다. 이곳에서 적을 물리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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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량배 녀석들~ 각오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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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눈길로 바라보는 그녀...^^

아무리 질럿이라도 저글링 개떼에는 별 수 없는법. 그대로 맞붙어서는 이길 수 없다. 방법은 바로 '뒷걸음질'이다. 즉, 계속 큰 원을 그리면서 뒷걸음질 치면 적들은 인공지능의 문제로 버벅거리면서 한꺼번에 공격하지 못하고 한명씩 공격하게 된다.(마치 히드라리스크를 이동시켜 놓으면 꼭 몰려서 안가고 한 줄을 지어서 가는 모습같다)뒤로 계속 가면서 주먹을 내뻗는 요령으로 원을 그리면서 한명씩 때려주다보면 녀석들은 많이 맞은 순서대로 한명씩 도망치기 시작한다. 굳이 쫓아갈 필요는 없으므로, 모든 깡패들이 도망칠 때까지만 때려주자.

7: Better Get Used It(하던 방식보다 더 나은): 미션 7-2부(위로)
다음날, 살리에리는 전날밤 토미와 사라가 당한 일을 보고 받게 된다. 살리에리는 불량배들이 자신의 구역에서 설치는 것을 알고 '뒷골목에서 여자를 공격하다니'라고 말하며 크게 불쾌해한다. 그리고 사라의 안부를 묻는다. 살리에리는 자신에게 보호비를 내는 사람들이 그런 못된 병아리같은 놈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용서할 수 없다며 방법을 생각해내라고 한다. 살리에리의 부하 중 한명인 폴리는 '그냥 죽여버리자'라고 주장한다. (이 마피아같은 녀석들;;) 그러나 살리에리는 '누구도 죽어서는 안된다'며, '영원히 휠체어신세를 지게 만들어주면 그 꼴을 보고 다시는 누구도 그런 짓을 못하지 않겠는가' 라고 한다. (더 마피아 다운 녀석;;;) 그리고, 차이나타운에 가서 '비프'라는 정보통을 만나서 그 녀석들 정체를 알아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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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뜰로 나가서, 일단 옆건물에 있는 빈센조에게 야구방망이와 콜트1911을 받아온다. 그리고 차를 운전해서 지도에 표시된 차이나타운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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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에게 대화를 하면, 폴리가 먼저 나서서 불량배들에 대해서 물어본다. 비프는 자기가 그 녀석들의 소굴을 알고 있다며, 그 녀석들이 숨어있는 장소가 예전의 자동차 서비스센터라고 알려준다. 차이나타운 바로 옆에 있는 곳이다. 폐쇄된 자동차 서비스센터에 도착하면 왼쪽에 있는 문으로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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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는 주인공에게 총을 쓰지 말고 야구방망이로만 '교육을 시키자'라고 말한다. 들어가면 몇 명의 적이 있는데, 야구방망이를 쓸 때는 최대한 힘을 모은 뒤(왼쪽버튼을 계속 누름) 적의 뒷통수를 치면 한번에 기절하므로 폴리가 적을 맡고 있을 때 뒷통수를 노리는 것이 좋다. 적을 해치웠으면, 골목안쪽으로 계속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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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안쪽에 철제계단이 있는데 이것을 이용해서 벽을 넘어가자. 벽을 넘어가면 이제 적은 총을 쏘기 시작한다. 자세를 숙여서(Q키)총알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유용하다. 네 다섯명정도의 적을 해치우고 계속 안쪽으로 들어가서 적을 모두 해치우자. 그러면 적의 리더가 차를 타고 도망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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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리더는 한참을 달리다가 어떤 지점에서 차를 세우게 되므로, 차를 타고 가며 총격전을 벌이는 것 보다는 안전운전을 하면서 뒤쫓아가는 것에 주력하는 편이 낫다.
마지막 순간, 불량배의 리더를 죽이기 전에 망설이는 주인공. 그러자 폴리는 서슴치 않고 자기가 먼저 총을 쏴버린다. 그리고 어제 일을 생각해보라며, 저런 짐승같은 놈들은 죽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게 예전에 하던 익숙하던 방식(총을 쓰지 않는것)보다 더 나아!' 라면서. 토미는 '이젠 이게 익숙해졌어'라고 속으로 말한다.

8 : The Whore (믿을 수 없는 여자) :미션 8-1(위로)
토미와 프랭크는 어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한다. 프랭크는 어제 토미가 한 녀석을 놓쳤다면서, 놓친 녀석이 시의원의 아들과 관계가 있고, 모렐로와도 연관이 있다고 말한다. 왠지 안좋은 예감이다. 프랭크가 말한다. '그건 그렇고, 임무를 하나 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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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가 말하길, 모렐로가 요즘 자구 살리에리파를 건드리고 있는 것 같다고 한다. 살리에리파가 어느 정도 실력을 가지고 있는지 자꾸 시험해보려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보복으로 모렐로의 구역에 있는 호텔을 폭파시키라고 한다. 토미는 살리에리 패밀리에 새로 들어온 인물이기 때문에 모렐로 쪽에서는 토미의 얼굴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과 함께. 그리고 또 하나, 그 호텔에 투숙하고 있는 여자가 있는데 그 여자가 살리에리파의 정보를 자꾸 빼내는 것 같다며, 그 여자도 같이 해치우라고 한다. 토미는 '호텔을 전부 폭파하는 겁니까?'라고 반문하는데, 프랭크는 그럴 필요까지는 없고, 그냥 호텔에 가서 호텔매니저를 죽이고, 그 여자를 죽인 후에 매니저룸에 가서 뭔가 중요해 보이는 문서를 모두 챙긴 뒤 매니저룸만 폭파하라고 한다. 그리고 무기와 폭발물을 준다. 호텔까지 차를 몰고 간 후 호텔로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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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들어가서 왼쪽으로 가면
목표물인 호텔의 지배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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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인은 흰옷을 입고 있기 때문에
발견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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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인을 없애고 나면 적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일단 이렇게 구석에 숨은 다음
엄폐물에 숨어 사격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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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다 해치웠다면 입구 쪽의 카운터로
가서 방 열쇠와 의약품을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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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층으로 올라가면 적이 다시
4명 정도 나온다. 샷건에 맞으면
한번에 죽기 때문에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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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여자를 찾았다.
기대하지 마시라. 이 이상 안나온다^^;

3층에서 여자를 발견하는데, 그녀는 자주 가게에 놀러 오던 사람이다. 토미는 그녀에게 '당신 수다덕분에 우리 사람이 다쳤어' 라며 죽이려고 한다. 여자는 살려 달라고 애원하고, 마음 약한 토미는 '그녀가 우리에게 해를 끼칠 이유가 없어. 그리고 약한 여자를 죽이는 건 비겁한 짓이야'라고 생각하며 다시는 나타나지 말라고 말하고는 그녀를 놓아준다.
매니저 룸에 들어가면 문 뒤에 숨은 녀석부터 처치한 후 문서를 얻는다. 그리고 폭발물을 설치하고, 문 밖으로 나와 창문 쪽으로 뛰어간다.
남의 건물 지붕위로 뛰쳐나온 토미. 이제 경찰의 추격을 따돌려야 한다. 시작한 상태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철제계단이 보인다. 아래에서는 경찰이 계속 추격해 오며, 기관총으로 곳곳에서 저격을 하고 있으므로 주의하자. 아래에서 올라오는 경찰을 다 물리친다고 해도 아래쪽은 길이 막혀있고, 또 점프를 해서 길바닥으로 내려간다 해도 '이상하게도' 바로 게임오버가 되므로, 할 수 없이 올라가야만 한다. 경찰의 추격속도는 느리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는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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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끝에 토미가 빠져 나온 호텔이 보인다.
왼쪽 끝에 보이는 계단으로 기어올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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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따라서 위로 올라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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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기어오르고, 점프를 반복하며 전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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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끝에 보이는 수리 중인 건물이 최종목적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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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계단처럼 생긴 길을 따라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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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단을 지나면 적이 쏟아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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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인공지능이 형편없으므로
간단히 처리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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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옥상 곳곳에도 경찰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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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교전한 곳에서 옆쪽 건물로 넘어오면
나무로 된 계단이 보이게 된다. 진행하면서
보면 왼편에 있으며, 이 그림에서는 오른쪽에
보인다 (그림에선 달려왔던 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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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에서 아래로 내려가면 사다리가
있는데 여기까지 오면 성공이다

8: Prist (성직자) : 미션 8-2부(위로)
수리중인 교회지붕으로 도망쳐 온 토미. 일단 뚫려있는 지붕을 통해서 교회 안으로 들어간다.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근처에 약상자가 있으므로 에너지를 채우고 가자. 계단을 내려가 보면 어제 차이나타운에서 토미가 죽였던 녀석의 장례식을 하고 있다. 그런데, 어제 토미가 놓쳤다는 그 녀석이 토미를 알아보고 공격해온다. 전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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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려있는 지붕을 통해 교회 안으로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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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죽인 녀석의 장례식이 치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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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뒤쪽 발코니에 있는 기관총을 주의하자.
특히 적을 절반정도 없앤 뒤에 등장하는
샷건은 매우 강력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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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엄폐물 뒤에 숨기 때문에
높은 곳에서 보는 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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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폐물을 잘 이용해서 한 녀석씩 차근차근 처리하자.

적을 모두 해치우고 나면 뒤에 숨어있던 신부가 나타난다. 그리고 토미에게 범죄는 큰 죄악이라고 다독이듯 말한다. 토미는 이 녀석들은 범죄자, 살인자, 나쁜 녀석들이라고 말하며 아마 신이라도 그 녀석들에게 이런 방법으로 죄의 대가를 치르게 했을거라고 담담하게 말한다.(이 녀석 자기도 마피아면서 잘도 뻔뻔하게스리;;)그리고는 신부에게 교회수리비로 돈을 건네고, 자기를 위해, 그리고 죽어있는 녀석들을 위해서 기도해달라고 한다.
교회 밖으로 나오면, 경찰이 추격해온다. 본거지인 살리에리의 가게로 피해야 한다. '때마침 교회 앞에 세워져 있는' 차를 타고 본거지로 돌아온다. 굳이 추격전을 피하고 싶다면, 교회 뒤 같은 곳에 몰래 숨어있다가 경찰추적 그래프가 다 줄어들 때까지 기다린 후, 경찰이 추적을 포기하면 조용히 돌아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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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빠져 나오면 경찰의 추적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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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을 따돌리고 나서 본거지로 돌아오면
프랭크는 일을 성공적으로 마친 토미를 칭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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