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일주일이면 만렙 찍을 수 있는 '버닝서버' 오픈

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자사의 캐주얼 액션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라테일'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버닝 서버 한계 돌파'(이하 '버닝 서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버닝 서버'는 24시간 내내 경험치 300%를 제공해 캐릭터의 초고속 성장을 돕는 특별한 서비스로, 하루에 한 두시간 게임을 즐기는 라이트 유저들도 일주일이면 만렙인 165레벨 까지 쉽게 도달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 서버이다.

그 동안 '라테일' 게이머들이 기존 서버에서 165레벨 까지 달성하기 위해 한 달 이상의 시간을 소요했다면, 해당 '버닝 서버'에서는 성장에 필요한 고성능의 장비를 지원받아 단 일주일 만에 165레벨에 도달할 수 있으며, 무상으로 지급되는 각종 물약과 아이템을 통해 무자본으로도 성장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 서버는 7월 10일부터 8월 14일까지 딱 5주 동안만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성장시킨 캐릭터는 서비스 종료 시 기존 서버(이리스, 카즈노, 레비, 무웬)로 무상 이전할 수 있다.

액토즈소프트 라테일 운영팀 이준원 팀장은 "'라테일'이 올해로 서비스 7주년을 맞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초고속 성장을 돕는 '버닝 서버'를 기획하게 됐다. " 라며, “특별하게 마련된 서비스인 만큼 신규 및 복귀 유저는 물론 기존 유저들의 아낌 없는 성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액토즈소프트는 '버닝 서버' 오픈을 기념해 총 1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라테일' 홈페이지 (http://latale.happyoz.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테일 버닝서버 한계돌파
이벤트
라테일 버닝서버 한계돌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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