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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삼국지, 시나리오 모드에서 영웅들의 새로운 이야기 펼친다

김한준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 이한 넷마블)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모바일게임 다함께 삼국지에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금일(2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콘텐츠는 ‘시나리오’ 모드로 기존 ‘천하제패’, ‘삼국통일’에 이은 3번째 게임유형이다. 시나리오 모드의 추가로 이용자는 점수 및 순위경쟁, 캐릭터 육성 등에 더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됐다.

이용자는 시나리오 모드에서 자신이 원하는 시나리오를 선택해 미션을 완료하면 보상 받을 수 있다. 첫 번째 시나리오는 ‘황건적의 난’으로 적장인 ‘장각’을 제압하면 승리하고, 각 시나리오마다 4가지 추가 미션을 달성하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 검, 창, 갑옷, 반지, 목걸이 등 공격력∙방어력∙체력을 올려주는 5종의 장비가 추가됐다. 신규 장비들은 모든 콘텐츠에 추가점수를 주는 보너스 효과가 있다. 이외 장수의 빠른 레벨 업을 도와주는 보물 5종도 추가돼 캐릭터 성장에 대한 재미를 더욱 높였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시나리오 모드 추가로 삼국지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미션을 수행해 가는 즐거움이 더해졌다”며, “앞으로 다함께 삼국지만이 제공할 수 있는 재미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함께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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