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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 '댄스빌'

조영준

해당 기사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 중 화제가 되거나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한 퍼블리셔 및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댄스빌

게임명: 댄스빌
장르: 리듬액션
개발: 컴투스
지원OS: 안드로이드

예전에는 리듬게임은 역시 오락실에서 많이 즐기던 전유물이었다. 물론 PC게임으로도 여러 리듬게임들이 출시되었지만 오락실에서 즐기는 리듬게임처럼 특유의 중독성을 가지진 못하였다.

요즘은 스마트폰의 시대이다. 역시 스마트폰으로도 여러 리듬게임이 출시되었고 또한 많이 사라지는 안타까운 경우도 많이 있다. 필자의 경우에는 여러 스마트폰을 즐기면서 플레이하였고 댄스빌을 플레이 하였을때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내가 댄스빌을 처음 설치하고 실행했을때는 어리둥절했다. "이게 뭐지?"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평범한 리듬게임처럼 메인화면이 나오고 게임 방식을 알려주는 튜토리얼 방식이 아니었고 갑자기 "나"라는 게이머가 하늘에서 뚝 떨어지면서 댄스빌의 세상에 진입하는것에서부터 나에게 웃음을 선사해주었다.

튜토리얼을 하는 도중에 나도 모르게 웃음을 참을수가 없어서 일하는 도중에 크게 웃어버리게 되어서 민망하였다. 댄스빌은 춤을 제작할때 어느정도 주어진 춤에서 한정적으로 만드는것에 비해서 댄스빌은 춤 제작에 있어서 무한한 자유도를 가진다고 볼 수 있었다. 심지어는 하늘을 날면서 춤을 출수 있으니 말을 다한셈이 아니겠는가?

또한 춤뿐만이 아니라 노래도 제작할수 있었다. 생각을 해보라.. 내가 만든 노래와 내가 만든 춤을 이용하여 여러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팬이 되는 광경을.. 나도 모르게 나만의 춤과 노래를 고민하게 되었다.

댄스빌에서의 매력은 춤과 노래를 제작하는것뿐만이 아니다. 댄스빌의 아바타를 보면 가장 먼저 느낀점은 "왠 졸라맨이 여기있어?"였다. 처음에는 아바타에서 큰 매력은 못느꼈었다. 그러나 춤을 제작하여 추는것을 보았을때는 너무나 잘어울리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감탄하였고 아바타에 빠져드는 날 볼수가 있었다. 또한 여러 클론 아바타가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서 꾸밀수 있다고 하니 말 다한게 아니겠는가.

댄스빌

필자는 첫 충격에서 벗어나고 나서 게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고나서 너무 당황했는데 처음에 춤과 노래의 매력에 비해서는 생각보다 플레이 방식은 다른 리듬게임과 다른점이 없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가지고 플레이를 시작한 나로써는 당황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박자에 맞춰서 누르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플레이 방식보다 좀더 창의적인 플레이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기 때문에 좀 실망을 하게 되었다.

필자가 바라볼때는 댄스빌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은 무한하다고 생각이 된다. 다만 아직은 플레이 방식을 보았을때는 어느정도 댄스빌만의 특별한 매력을 발산할수있는 플레이 방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료 출처 :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 헝그리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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