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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라게임즈, 피트니스 게임 '쉐이프 업' 11월 13일 발매

조광민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는 유비소프트(지사장 홍수정)와 협력해 엑스박스 원(Xbox One)용 홈피트니스 게임 '쉐이프 업(SHAPE UP)'을 11월 13일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쉐이프 업'은 근육 형성과 지방 연소를 돕기 위한 12가지의 체계적으로 설계된 다양한 운동 코스를 게임이라는 매개를 통해 즐겁게 수행하도록 제작된 신작 타이틀이다. 자칫하면 지루하고 힘들기만 한 운동을 미니 게임 형식으로 재구성해 재미와 효율성을 모두 잡았다.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키넥트(Kinect®) 센서가 필요하며 화면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면 그것을 인식하여 스코어를 판정한다.

한 세션을 완료하면 리플레이가 기록되며, 게이머는 자신이 세운 최고 기록과 경쟁하는 등 여러가지 미션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칼로리 소모량을 수집해 결과로 보여주기도 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프로그램을 커스터마이즈하고 게임 진행 상황을 열람할 수 있다.

'쉐이프 업'의 선주문 판매는 11월 6일부터 11월 11일까지 진행하며, 발매 이후 전국 온오프라인 게임전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트라게임즈 홈페이지(www.intragames.co.kr)와 블로그(http://blog.naver.com/intralink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쉐이프업 이미지

: 유비소프트 인트라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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