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삼국지 조조전의 첫 간담회 '군주의 밤' 19일 개최

넥슨(대표 박지원)은 자사 인기 모바일 SRPG '삼국지조조전 Online'에서 게이머 간담회 '군주의 밤'을 개최한다고 금일(6일) 밝혔다.

'삼국지조조전 Online' 출시 후 첫 오프라인 행사로 마련되는 이번 '군주의 밤'은 오는 1월 19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80명의 게이머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1월 25일 실시되는 업데이트 콘텐츠를 미리 선보이고, 2017년 개발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또, '삼국지조조전 Online' 주요 개발진들과 게이머가 함께 의견을 나누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현장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기념품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넥슨은 오는 1월 12일까지 공식 카페를 통해 '군주의 밤' 참여 신청을 받고, 80명을 추첨 선발해 1월 16일 담청자를 발표한다.

한편, 공식 카페에서는 1월 한달 동안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월 29일까지 '강보', '유궁, '만기'를 40레벨 이상으로 키우면 각 장수마다 '100만 은전', '보물상자 교환권 20장', '100공적' 등을 제공하고, '등애전', '여몽전' 스토리를 모두 클리어하면 '300공적'을 포함한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또, 책략장수 2차 승급 후 인증샷을 올리는 게이머 대상 50명을 추첨해 보상 아이템을 증정하고, 총 참여 인원이 4천 명을 돌파하면 전원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 '군주의 밤' 유저
간담회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 '군주의 밤' 유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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