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이달의 지랭크] 6월 둘째주 게임순위 '뮤오리진2의 약진 놀랍다'

조학동

서울시와 OGN이 주최하는 '이달의 지랭크'를 앞두고 매주 순위가 집계되는 이주의 지랭크에서 6월 둘째 주 지랭크 순위가 공개됐다.

이달의 지랭크 6월 둘째주

이달의 지랭크 6월 둘째주

이번주 PC 온라인 게임 순위 1위는 '배틀그라운드'가 차지했다. '배틀그라운드'는 3980점을 받아 2위 '리그 오브 레전드'(3895점)와 '오버워치'(3750점)를 누르고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이렇게 PC 온라인 게임 순위는 1위부터 6위까지 순위에 변경이 없는 가운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14위에서 10위로 올랐고 '디아블로3'가 12위에서 17위로 추락하는 등 중위권에서 약간의 변화가 감지됐다.

 6월 둘째주 지랭크

6월 둘째주 지랭크

이번주 모바일 게임 순위는 '뮤오리진2'가 4000점을 받아 1등을 차지했고, 1위를 수성하던 '리니지M'이 3560점으로 두 단계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작인 '카이저'가 단 번에 6위로 치고 오른 것도 주목할만하며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12위에 올라 중견 캐주얼 게임의 자존심을 지키는 모습이다.

6월 둘째주 지랭크6월 둘째주 지랭크

마지막으로 6월 둘째주 게임계 핫 이슈는 전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인 'E3 2018'로 잡혔다.

6월13일부터 15일 동안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E3 게임쇼에서는 '배틀필드5', '피파19', '헤일로 인피니트', '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 등이 공개됐으며 소니 진영의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콜오브 듀티 블랙옵스', '인왕2' 등의 신작이 각광을 받았다.

또한 VR '고스트 자이언트', '비트세이버' 등 VR을 포함한 신작 라인업이 게이머들에게 깊은 각인을 남긴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 SBA 지랭크 6월 ogn 서울시 둘째주 이주의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