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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의 정신적 후계자 패스오브엑자일, 프리 오픈 시작

김남규

디아블로의 정신적 후계자로 불리는 그라인딩기어게임즈의 핵앤슬래시 게임 패스오브엑자일이 정식 활동을 시작했다.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오는 6월 8일 정식 서비스 시작을 앞두고 있는 패스오브엑자일을 먼저 즐겨볼 수 있는 프리 오픈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이용자는 오늘부터 ‘패스 오브 엑자일' 한국 서비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게임’에 가입 후 무료로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으며, 전국의 카카오게임 PC방에서도 특별한 혜택과 함께 게임을 만나볼 수 있다.

프리 오픈 기간 동안 ‘패스 오브 엑자일'의 한국 서비스의 특장점인 친숙한 한글화와 카카오게임 전용 게이트웨이를 통한 쾌적한 게임 환경을 한발 앞서 체험해 볼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캐릭터별 초보 성장 가이드를 참고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캐릭터를 성장시켜 볼 수 있다.

또한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을 위해 PC방 전용 프리미엄 보관함 탭 4개와 에센스 보관함 탭 1개, ‘극빙의 방어구 팩', 검은 고양이 애완동물, 폭풍 소환 캐릭터 이펙트 등 편의성 및 꾸미기 아이템을 추가 혜택으로 제공한다.

기존 글로벌 계정 이용자들은 오늘부터 ‘다음게임' 계정으로 정보 이전 신청을 할 수 있다.

패스오브엑자일

: 카카오게임즈 패스오브엑자일 핵앤슬래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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