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요네타와 뱅퀴시 2020년 PS4로 돌아온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오하시 오사무)는 PlayStation4(이하 PS4) 전용 소프트웨어 'BAYONETTA&VANQUISH(베요네타&뱅퀴시)'를 2020년 봄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BAYONETTA&VANQUISH'는 PS3 · Xbox 360으로 발매된 액션 게임 '베요네타'와 슈팅 액션 '뱅퀴시'의 합본이다. 두 타이틀의 10주년을 기념해 제작했다. 특히, PS4에 대응하여 프레임 레이트와 영상 해상도가 향상시킨 것이 강점이다.

'베요네타'는 상상을 초월한 육체와 능력을 가지고 현대에 되살아난 마녀 '베요네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다양한 기술로 아름답고 눈부시게 '천사'를 사냥하는 것이 게임의 핵심이다. 계속되는 클라이맥스 장면의 연속과 무술과 무기 공격의 콤비네이션이 만드는 액션이 강점으로 꼽힌다.

'뱅퀴시'는 많은 명작을 탄생시킨 게임 크리에이터 미카미 신지가 디렉터를 담당한 게임이다. 그리고 이나바 아츠시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슈팅 게임 요소에 적극적으로 싸우는 액션 요소를 절묘한 밸런스로 융합시킨 것이 강점이다.

'베요네타'는 일본어 음성에 대응한다. '뱅퀴시'는 유료 다운로드 콘텐츠로 배포되었던 특수 무기 3종을 수록했다.

베요네타&뱅퀴시
베요네타&뱅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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