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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 3월 출격

조광민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금일(22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자사의 신작 'A3: STILL ALIVE(이하 A3: 스틸얼라이브)를 3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A3: 스틸얼라이브 간담회

A3: 스틸얼라이브 간담회 왼쪽부터 넷마블 권영식 대표, 장준석 사업본부장, 이데아게임즈 홍광민 PD, 권민관 대표

A3: 스틸얼라이브는 모바일 MMORPG 장르와 배틀로얄의 만남으로 큰 기대를 모아온 작품이다. 넷마블은 지스타 2018과 지스타 2019에서 공개해 기대감을 높여왔다.

게임의 출격을 알린 금일 행사에는 넷마블 권영식 대표. 장중선 사업본부장, 개발사인 이데아게임즈 권민관 대표, 홍광민 개발 총괄이 참여했다.

A3: 스틸얼라이브 간담회 이데아게임즈 권민석 대표

A3: 스틸얼라이브 간담회

2002년 선보인 A3의 개발 총괄을 맡았던 권민관 대표는 "17년을 뛰어넘어 이번에 새로운 A3 선보이게 됐다. 30일 배틀로얄, 밤이 되면 시작되는 전 지역 PK, 함께 성장하는 소울링커 등 새롭고 다양한 것을 시도한 작품이며 원작의 히로인 레디안과 함께 다시 모험을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본격적인 소개는 홍광민 PD가 나섰다. 게이머는 MMORPG로 성장하면서 배틀로얄 모드에서 마음껏 경쟁을 즐길 수 있다. MMORPG는 현재 배틀로얄을 미래라는 설정을 가미했다. 때문에 MMORPG에서 캐릭터를 자동 사냥을 시켜 놓고서도 배틀로얄을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A3: 스틸얼라이브 간담회

A3: 스틸얼라이브 간담회

A3: 스틸얼라이브 간담회

게임의 스토리는 원작의 히로인인 레디안을 중심으로 새로운 이이기가 펼쳐진다. 플레이하면서 따라가면 어렵지 않게 게임에 빠져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광전사, 수호기사, 마법사, 암살자, 궁수 등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진 5개 클래스가 준비됐다.

또한, 공격형, 방어형, 지원형 3종의 소울링커를 마련했다. 소울링커는 AI가 더해진 파트너로 소울링커의 활용에 따라 게임 플레이의 향방이 달라진다. 붉은 달이 뜨면 펼쳐지는 무차별 PK 암흑출몰도 빼놓을 수 없는 A3: 스틸얼라이브 만의 강점이다.

홍광민 PD는 "두 장르의 융합을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하는 것이 게임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A3: 스틸얼라이브 간담회

A3: 스틸얼라이브 간담회

장준성 사업 본부장이 주요 일정에 대해서 소개했다. 금일(22일)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3월 게임을 정식 론칭한다. 또한, A3 스틸얼라이브는 e스포츠 도전을 위한 청사진도 공개했다. 이미 지스타를 거치면서 하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인정받았다.

주 단위로 운영하는 유저 참여형 리그를 시작으로 인플루언서 리그와 오프라인 리그를 거쳐 공식 리그 출범까지 단계를 밟을 계획이다.

A3: 스틸얼라이브 간담회 넷마블 권영식 대표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올해 강한 넷마블을 선어했고 그 포문을 자체 IP인 A3: 스틸얼라이브로 열려고 한다. MMORPG와 배틀로얄을 접목시킨 융합 장르로서 새로운 장르로 시장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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