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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H2 승부 예측과 미니 게임으로 더욱 풍성하게 즐기는 '프로야구H2'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긴 겨울이 가고 프로야구가 막을 올렸다. 오프 시즌 동안 바쁜 시간을 보내온 선수와 구단 못지 않게 바쁜 시간을 보내온 게임사들도 다양한 신작을 선보이며 야구팬 사로잡기에 나섰다. 기존의 인기 게임부터 신작까지 다양한 게임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온 가운데 눈길을 끄는 게임이 있다. 바로 엔씨소프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 tape it up 스마트폰게임 초기 시절의 풋풋함이 느껴진다. 데브시스터즈 'tape it up'

    많은 기대를 모았던 쿠키런:오븐브레이크의 부진 이후 장르 다변화 전략으로 선회한 데브시스터즈가 직원 4명의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만든 신작 tape it up을 선보였다. tape it up은 박스 테이프 모양의 귀여운 캐릭터가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내려오는 상자로 점프해 테이프를 붙이는 플랫폼 장르의 게임으로, 2D 픽셀아트를 활용한 귀엽고 아기자

  • 원티드 킬러 오락실 건슈팅 게임의 추억을 스마트폰에서, 원티드 킬러

    버추어캅, 하우스 오브 데드, 타임 크라이시스로 대표되는 건슈팅 게임은 오락실을 대표하는 인기 장르다. 비록 플라스틱으로 흉내낸 가짜이긴 하지만, 실제 총기와 비슷한 느낌으로 만들어진 컨트롤러를 들고 화면 속에서 밀려오는 적들을 제거하다보면 실제 액션 영화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 들면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한번에 풀리기 때문이다. 이런 오락

  • 요괴 이유 없는 흥행은 없다. 웰메이드 RPG '요괴'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플로피게임즈가 개발하고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요괴'의 흥행이 심상치 않다. 출시 이후 순위를 꾸준히 끌어 올리며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순위 톱4까지 올랐다. 넷마블이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순위 1위부터 4위까지 독식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요괴'는 국내 출시에 앞서 태국에 먼저 선보여지며

  • 펜타스톰 폭풍의 전장에 오신 것을 환영 합니다. 모바일 MOBA '펜타스톰'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간단하게 즐기는 퍼즐게임이나 SNG 등이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모바일게임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한지도 오랜 시간이 흘렀다. 시장의 주류는 RPG장르가 되었으며, 게임 장르 중 종합 예술의 경지라는 MMORPG까지 이제 모바일 기기로 즐기는 시대가 됐다. 이제는 어지간한 장르의 게임 대부분은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으며, 모바일에서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단순한 총싸움이 아니다. '배틀그라운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MMORPG '테라'의 개발사로 친숙한 블루홀이 재미있는 도전에 나섰다. 주 종목인 PC용 MMORPG를 벗어나 스팀 플랫폼을 통해 배틀 로열 장르의 신작 '플레이어언노운 배틀그라운드'를 선보인 것.블루홀이 선보인 '배틀그라운드'는 다수의 게이머가 동시에 맵 이곳저곳을 탐색하고 다양한 아이템을 확보해 경쟁자를 물리쳐 살아남는 것

  • 요괴 [프리뷰] 전세계 요괴와 즐기는 RPG '요괴'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이 서비스를 준비 중인 모바일 RPG '요괴'는 전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요괴는 물론 알려지지 않은 요괴들까지 총출동하는 넷마블의 2017년 기대신작이다. 오는 4월 서비스 예정인 '요괴'를 미리 살펴 보도록 하자. '요괴'에는 서양을 대표하는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프랑켄슈타인, 미노타우르스를 비롯해 동

  • 캐치몬 [프리뷰] 토종 AR 게임 출격 준비 완료 '캐치몬'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AR(증강현실)과 LBS(위치기반서비스, Location Based Service)를 접목한 엠게임의 '캐치몬'이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캐치몬'은 자신이 살고 있는 현실 세계의 주변에서 몬스터(소환수)를 만나고 캐치, 자신만의 소환수 카드북을 만들고 다른 이용자들과 경쟁과 협동을 할 수 있는 게임이다. 소환수 수집뿐 아니라 수

  • 에어로스트라이크 [프리뷰] 비행 슈팅과 RPG가 만나면? '에어로 스트라이크'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조이맥스(대표 이길형)의 자회사 디포게임즈(대표 박세준)에서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게임 '에어로 스트라이크(Aero Strike)'가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비행 전투 액션을 담아낸 모바일 슈팅 게임으로 고품질 그래픽, 간편한 조작법을 자랑한다. 특히, 수집 및 성장 등

  • 클럽 오디션 모바일에서도 댄스 삼매경. 과거의 손맛을 그대로 살린 클럽 오디션

    과거 온라인 게임 시장에 리듬 액션 게임 열풍을 몰고왔던 한빛소프트의 대표작 오디션이 모바일 게임으로 돌아왔다. 오디션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중에 가장 먼저 국내 출시된 클럽 오디션은 사전 예약 22만명으로 기대를 모으더니, 출시되자마자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인기 1위에 오르고, 이제 구글플레이 캐주얼 게임 분야 매출 1위에 오르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