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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럽 오디션 모바일에서도 댄스 삼매경. 과거의 손맛을 그대로 살린 클럽 오디션

    과거 온라인 게임 시장에 리듬 액션 게임 열풍을 몰고왔던 한빛소프트의 대표작 오디션이 모바일 게임으로 돌아왔다. 오디션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중에 가장 먼저 국내 출시된 클럽 오디션은 사전 예약 22만명으로 기대를 모으더니, 출시되자마자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인기 1위에 오르고, 이제 구글플레이 캐주얼 게임 분야 매출 1위에 오르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 펜타스톰 [프리뷰] 4월 CBT 돌입하는 모바일 MOBA '펜타스톰'은 어떤 게임?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금일(15)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모바일 MOBA '펜타스톰'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4월 CBT 이후 2분기 내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펜타스톰'은 지난 지스타 2016에서 공개되 기대를 받은 모바일 MOBA 장르의 게임이다. 그 동안 PC에서 주를 이루었던 MOBA장르를 모바일 환경으로 구현한

  • 오르텐시아 사가 [프리뷰] 세가의 글로벌 700만 다운로드 야심작, '오르텐시아 사가'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글로벌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SEGA의 정통 스토리텔링 모바일 RPG '오르텐시아 사가'가 와이디온라인을 통해 국내 상륙을 앞두고 있다. '오르텐시아 사가'는 혼돈의 시대를 맞이한 오르텐시아 왕국에서 펼쳐지는 기사들의 스토리를 다룬 중세 판타지 RPG다. 세가 자체 IP를 활용한 방대한 양의 시나리오와 세계관을 바탕으로

  • 더혼 삼국지를 품은 액션RPG 더혼, 자동전투를 넘어 손맛을 느껴라

    웹게임에 이어 모바일 게임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는 이엔피게임즈에서 최근 모바일 액션RPG 더혼을 선보였다. 더혼은 관우, 장비, 여포 등 삼국지 유명 영웅들이 등장하는 액션RPG로, 중국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이미 게임성을 검증 받은 게임이다. 국내에서는 미생으로 유명한 인기 연예인 강소라를 홍보 모델로 내세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는 점

  • 삼국 블레이드 [프리뷰]액션으로 만나는 삼국지, '삼국블레이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블레이드 for Kakao'를 통해 모바일게임 최초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하며 개발력을 인정받은 액션스퀘어가 '삼국블레이드' 출시를 앞두고 있다.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액션스퀘어 특유의 고퀄리티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성, 짜릿한 타격감으로 무장한 '삼국블레이드'를 살펴보자. ▲삼국블레이드 로딩 이미지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 리니지2: 레볼루션 넷마블이 내놓은 모바일 MMORPG 해답, 리니지2 레볼루션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지금도 마찬가지 이지만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RPG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마어마하다. 특히, '블레이드 for Kakao'로 대표되는 액션 RPG와 '세븐나이츠 for Kakao'로 대표되는 수집형 RPG가 시장의 주를 이뤘다. 아무리 화려한 그래픽으로 무장해도, 아무리 다양한 시스템과 수많은 등장인물이 등장해도 두 게임의 틀을

  • 리니지2: 레볼루션 [프리뷰] 대형 모바일 MMORPG가 온다. '리니지2 레볼루션'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오는 14일 자사의 야심작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을 전격 출시한다. 게임의 출시에 앞서 '레볼루션'이 어떤 모습일지 미리 살펴보자.넷마블이 개발한 레볼루션'은 언리얼엔진4를 기반으로 해 최고 수준의 그래픽 퀄리티를 선사한다. 오픈 필드, 캐릭터, 장비뿐만 아니라 원작의 세계를

  • 카드크래프트 전략과 손맛이 살아 있는 CCG '카드크래프트'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최근 모바일게임 시장을 살펴보면 말 그대로 엄청난 퀄리티의 게임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과거에는 PC에서나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MMORPG도 이미 스마트폰에 둥지를 튼 지 오래됐고, 모바일게임 시장에는 하루가 멀다고 초대형 대작 게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하지만, 매일 기름진 최고급 고기만 먹고 살기는 쉽지 않은 법

  • 데빌리언 (모바일) 블루홀의 첫번째 모바일RPG 데빌리언, 엘린만 있고 도전은 없다

    출시된지 벌써 5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대작 MMORPG를 거론할 때 빠지지 않은 게임 테라. 이 테라를 만든 개발사로 유명한 블루홀이 자신들이 만든 첫번째 모바일RPG를 선보였다. 블루홀이 인수한 지노게임즈(현 블루홀지노)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퍼블리싱을 맡은 데빌리언은 예전 김치블로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동명의 PC 온라인 게임을 모바일로 옮긴 것이다

  • 건 스트라이더 인디의 패기가 느껴지는 스타일리쉬 탭 액션, 건 스트라이더

    유명 개발진이 고성능 3D 엔진을 활용해 만든 대작 게임들은 분명 매력적이지만, 가끔은 다듬어지지 않은 인디 게임의 재기발랄함이 끌릴 때도 있다. 분명 완성도와 깊이는 떨어지지만, 인디 게임만의 개성과 도전 정신이 주는 색다른 매력이 너무나도 비슷한 게임들에 질려버린 마음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때가 있기 때문이다.최근 드림모션이라는 개발사에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