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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스트아크 [리뷰] 로스트아크 3차 CBT '프리미엄 RPG의 위용..약속은 지켜졌다'

    스마일게이트RPG에서 개발중인 PC용 차세대 MMORPG '로스트아크'의 3차 비공개 테스트(CBT)가 지난 6월3일부로 마무리됐다.엔씨소프트의 '리니지 이터널'이 몇 번의 일정 연기 끝에 사라진 가운데, 국산 PC MMORPG의 마지막 보루로 손꼽히고 있는 '로스트아크'는 최종 밸런스 테스트라는 명목으로 약 12일간 3차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CB

  • 에어 [리뷰] 네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전부 준비해 봤어. '에어'

    2011년 논타겟 기반 전투의 PC용 MMORPG '테라'를 선보이고, 최근 PC용 배틀로열 장르 게임인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로'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블루홀의 신작 MMORPG가 첫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했다.첫 CBT에 돌입한 주인공은 '에어'로 지난 지스타 2017에서 '배틀그라운드'와

  • 니드포스피드 엣지 [리뷰] 너무나도 온라인에 최적화된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

    넥슨의 온라인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가 정식 서비스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7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포르자, 그란투리스모 등의 레이싱 게임 시리즈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EA의 유명 프랜차이즈 시리즈 '니드포스피드'의 IP를 사용해 개발된 게임이다.더욱이 정통 레이싱을 강조하는 포르자, 그란투리스모와 달리 '니드포

  • 뮤 템페스트 [프리뷰] 서비스 앞둔 '뮤 템페스트' 어떤 재미로 무장했을까?

    오는 14일 웹젠의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뮤 템페스트'는 원작 PC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을 계승한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담고 있다. '악마의 광장', '블러드캐슬' 등 원작의 인기 콘텐츠를 웹 버전에 최적화한 것은 물론 '배틀코어', '보스전' 등 '뮤 템페스트'만의 콘텐츠도 마련했다.'뮤 온라인'을 또 한

  • 영웅 온라인 영웅온라인에 7년만에 등장한 뉴페이스. 4가지 동물로 변신하는 '야수왕'

    지난 2005년에 출시돼 지금까지 13년간 동안 꾸준히 서비스를 이어온 엠게임의 무협MMORPG 영웅온라인에 오랜만에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했다. 이번에 추가된 신규 캐릭터 야수왕은 지난 2010에 추가된 호법승 이후 7년만에 선보이는 신규 캐릭터로, 다양한 동물 형태로 변신하는 무공을 구사하는 캐릭터다. 십이천마의 난 당시 천년 나무의 숲으로 도망친

  • 폭풍온라인 [리뷰] 게임으로 비트코인 캔다고? 화제의 게임 폭풍온라인

    최근 전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상 화폐 비트코인을 캘 수 있는 게임이 있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이 게임은 웹게임 전문 퍼블리셔 123게임즈에서 출시한 폭풍온라인으로, 실제로 비트코인처럼 연산작업을 통해 채굴을 하는 것은 아니고, 게임에 존재하는 던전에 입장해서 사냥을 하다보면 랜덤하게 비트코인으로 전환할 수 있는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게 만

  • 나루토 온라인 "치도리로 치고 나선환으로 마무리!" 원작 그 이상의 콘텐츠를 보유한 '나루토 온라인'

    드래곤볼, 원피스, 나루토 등 일본을 넘어 전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화들의 공통점은 그 방대한 세계관과 독특한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게임이 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인기 만화 원작 게임들은 소수의 시리즈를 제외하고 기존 게임에 캐릭터 스킨만 입혔을 뿐 원작의 인기에만 기댄 부실한 콘텐츠로 등장한 경우가 많아 게이머들의 외면을 받는

  • 리얼BX VR 진짜 총 쏘는 느낌? 현실감 살린 밀리터리VR게임 '리얼BX VR'

    글로벌 VR게임 다운로드 플랫폼인 스팀VR에 한국 회사가 만든 밀리터리VR게임 리얼BX VR이 출시됐다. 이 게임을 만든 회사는 네비웍스라는 곳으로, 이전부터 게임을 개발했던 곳이 아니라, 무기체계소프트웨어, 가상현실 시뮬레이터, 전술훈련 소프트웨어 등을 만들어 온 방위산업체다. 즉, 진짜 군사 전문가들이 밀리터리VR 게임을 만든 것이다. 이 게임이

  • 뮤 레전드 별다른 수식어가 필요 없다. 핵앤슬래시 MMORPG '뮤 레전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빠르고 호쾌하다. 이는 아마 웹젠이 출시한 PC용 핵앤슬래시 MMORPG '뮤 레전드'를 설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표현이 이라고 생각한다. 웹젠은 점점 어렵고 복잡해지는 MMORPG와 달리 핵앤슬래시 장르의 강점인 간편한 조작을 통한 몰이 사냥의 쾌감을 전하고, 빠른 성장 테이블을 마련해 스트레스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뮤 레전드 오는 23일 서비스 앞둔 '뮤 레전드' 콘텐츠 엿보기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웹젠의 2017년 PC용 핵앤슬래시 MMOPPG 기대작 '뮤 레전드'가 오는 23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다. '뮤 레전드'는 간편한 조작을 기반으로 PC게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빠르고 호쾌한 '핵앤슬래시(Hack and Slash)'의 '손맛'을 구현하는데 중점을 두고 개발된 작품이다.웹젠은 지난해 게이머들의 의견을 듣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