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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 [리뷰] 기대 이상의 변화, 하지만 숙제도 남긴 에어의 2차 테스트

    크래프톤과 카카오게임즈의 야심작 ‘에어’의 2차 테스트가 12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7일 마무리됐다.아이온으로 유명한 김형준 PD를 필두로 유명 개발진들이 다수 참여한 기대작 에어는 마법과 기계가 공존하는 색다른 세계를 바탕으로 화려한 공중전을 내세워 많은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2017년 지스타 기간 동안 진행된 1차 테스트

  • 에어 80% 이상 바꿨다. 대대적인 변화 예고한 에어 2차 CBT 미리보기

    크래프톤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PC MMORPG ‘에어(A:IR)’의 2차 CBT가 오는 26일 시작된다. 2017년 지스타 기간 동안 진행한 1차 CBT 이후 1년 7개월만이다. 에어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김형준 PD는 이번 2차 CBT를 준비하며 ‘에어’의 전체 콘텐츠 중 80%를 바꿀 정

  • 커츠펠 [리뷰] 듀얼 액션과 PvP의 재미로 무장, 커츠펠 CBT

    KOG의 신작 '커츠펠'이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스팀을 토해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했다. KOG는 이번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1분기 중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다.'커츠펠'은 KOG가 지스타에 2년 연속으로 선보인 야심작이다. KOG는 지스타 첫 출품을 통해서는 게임의 핵심 재미 중 하나인 PvP 콘텐츠를 공개했다. 2018

  • 아스텔리아 [리뷰] 정통 MMORPG의 과거와 현재 그 접점에 서있는 '아스텔리아'

    넥슨의 신작 온라인게임 아스텔리아가 서비스 시작 이후 꾸준한 사용량 증가로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넥슨에서 선택한 2018년 마지막 온라인게임이라는 점과 함께 아스텔리아는 성장과 수집 그리고 다양한 던전이라는 정통 MMORPG의 향수를 게임 곳곳에 가득담아 그때 그 시절 온라인게임의 재미와 함께 아스텔이라는 톡득한 스타일의 소환수 시스템으로 무장

  • 뮤 온라인 H5 [리뷰] HTML5로 돌아온 뮤의 추억, 뮤온라인H5 CBT 체험해보니

    뮤오리진 시리즈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다시 전성기를 맞이한 뮤 IP가 HTML5 게임으로 돌아왔다.HTML5게임은 별도의 플랫폼 없이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전까지는 카카오게임즈의 스낵 게임, 네이버의 5분게임 등 간단한 미니 게임 위주였지만, 최근에는 MMORPG 등 본격적인 게임도 서서히 등장하는 추세다.웹젠이

  • 천애명월도 상반기 무협 돌풍의 주인공 천애명월도, 여름 업데이트로 더욱 강력해진다

    수준 높은 게임성으로 올해 상반기에 무협 마니아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넥슨의 천애명월도가 이번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매력적인 모습으로 진화한다. 지난 12일 하우징 및 염색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8월에는 소녀 캐릭터 및 항해, 9월 신규 던전까지 여름 업데이트를 총 3차에 걸쳐 진행하고, 많은 인기를 얻었던 제2회 천하제일 논검대회도

  • 로스트아크 [리뷰] 로스트아크 3차 CBT '프리미엄 RPG의 위용..약속은 지켜졌다'

    스마일게이트RPG에서 개발중인 PC용 차세대 MMORPG '로스트아크'의 3차 비공개 테스트(CBT)가 지난 6월3일부로 마무리됐다.엔씨소프트의 '리니지 이터널'이 몇 번의 일정 연기 끝에 사라진 가운데, 국산 PC MMORPG의 마지막 보루로 손꼽히고 있는 '로스트아크'는 최종 밸런스 테스트라는 명목으로 약 12일간 3차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CB

  • 에어 [리뷰] 네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전부 준비해 봤어. '에어'

    2011년 논타겟 기반 전투의 PC용 MMORPG '테라'를 선보이고, 최근 PC용 배틀로열 장르 게임인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로'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블루홀의 신작 MMORPG가 첫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했다.첫 CBT에 돌입한 주인공은 '에어'로 지난 지스타 2017에서 '배틀그라운드'와

  • 니드포스피드 엣지 [리뷰] 너무나도 온라인에 최적화된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

    넥슨의 온라인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가 정식 서비스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7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포르자, 그란투리스모 등의 레이싱 게임 시리즈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EA의 유명 프랜차이즈 시리즈 '니드포스피드'의 IP를 사용해 개발된 게임이다.더욱이 정통 레이싱을 강조하는 포르자, 그란투리스모와 달리 '니드포

  • 뮤 템페스트 [프리뷰] 서비스 앞둔 '뮤 템페스트' 어떤 재미로 무장했을까?

    오는 14일 웹젠의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뮤 템페스트'는 원작 PC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을 계승한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담고 있다. '악마의 광장', '블러드캐슬' 등 원작의 인기 콘텐츠를 웹 버전에 최적화한 것은 물론 '배틀코어', '보스전' 등 '뮤 템페스트'만의 콘텐츠도 마련했다.'뮤 온라인'을 또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