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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둠 이터널 [리뷰] 라라 뺨치는 둠가이의 둠 레이더 '둠 이터널'

    2016년 리부트에 성공한 '둠'이 후속작 '둠 이터널'로 되돌아 왔다. '둠'은 2016년에 클래식 FPS 본연의 모습으로 큰 재미를 선사했다. 큰 고민 없이 눈앞에 있는 악마들을 물리치고 더 강한 무기를 확보해 악마들을 물리치는 재미가 게이머를 사로잡았다.2020년 돌아온 '둠 이터널'은 '둠'이 가진 재미에 후속작이 가져야 변화 포인트를 제대로 짚

  • 원신 [리뷰] 콘솔과 모바일의 벽을 허무는 도전 '원신'

    지난 19일 미호요가 자사에서 준비 중인 멀티 플랫폼 오픈월드 액션 RPG '원신'의 비공개 테스트(CBT)에 돌입했다. 테스트 기간은 내달 7일까지로 일반적인 게임 CBT보다 상당히 넉넉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CBT는 PC와 스마트폰으로 진행 중이다. 다만, 기기를 한번 등록하면 기기 변경이 불가능해 기자는 PC로 테스트에 참여했음을 미리 밝혀둔다

  • 오리와 도깨비불 또 속고 말았다. 좌절감을 안겨주는 동화, 오리와 도깨비불

    게임을 구입할 때는 여러가지를 고려하기 마련이다. 검증된 개발사인지, 유명 시리즈의 후속작인지, 아니면 굉장히 유명한 개발자의 신작인지. 하지만, 가끔은 뭔가에 홀린 듯이 스크린샷 한 장에 취향 저격 당해서 자신도 모르게 지갑을 꺼내는 경우가 있다.몽환적인 느낌의 그래픽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출시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오리와 눈먼숲 같은 게임이

  • 더 디비전2 [리뷰] 웰컴 백 뉴욕! '디비전 2 뉴욕의 지배자'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가 확장팩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 뉴욕의 지배자(이하 뉴욕의 지배자)'로 돌아왔다. '뉴욕의 지배자'는 디비전2 본편을 즐기지 않은 게이머도 쉽게 즐길 수 있다. 확장팩을 구매하면 30레벨 부스트 캐릭터 생성이 가능하다. 이번 확장팩을 통해서는 최고레벨이 40으로 변경됐다.'디비전2'에서는 1편의 뉴욕이 아닌 미국

  • 스트리트파이터5 [리뷰] 격투 게이머들에게 헌정하는 완성작이자 기념품, 스파5 챔피언 에디션

    '스트리트 파이터5'(이하 스파5)가 처음 모습을 드러낸 건 지난 2016년 2월 16일. 새로운 신작이 출시됐다며 환호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만 4년을 꽉 채우고 5년차에 들었다니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수준높은 그래픽, 노벨상을 줘도 모자를 3D 액션 연출, 크리티컬 아츠와 V리버셜 등을 통해 '스파5'는 PS4,

  • 스컬(Skul) [리뷰] 머리가 액션을 좌우한다. 네오위즈, '스컬(Skul)'

    네오위즈가 지난 19일 스팀(Steam) 플랫폼을 통해 재미있는 신작을 내놨다. 사우스포게임즈가 개발한 로그라이크 플랫포머 게임 '스컬(Skul: The Hero Slayer)'이다.'스컬'은 인디게임 시장에서 큰 기대를 받아온 게임이다. 인디게임 공모전인 GIGDC 2019 일반부 제작부문 대상을 받았다. 또한, 국내 대표 글로벌 인디게임 축제인

  • 드래곤볼 Z 카카로트 [리뷰] 안녕, 드래곤월드 '드래곤볼Z 카카로트'

    지난 1월 16일 전 세계 드래곤볼 팬이 손꼽아 기다려온 '드래곤볼Z 카카로트'가 정식 출시됐다. 국내 유통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가 게임의 개발은 닷핵(.hack) 시리즈로 유명한 사이버 커넥트2가 맡았다.개발사인 사이버 커넥트2는 닷핵 시절부터 반다이와 꾸준히 협력해 왔다. 지난 2016년 출시한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 4'로

  • 미니막스 타이니버스 [리뷰] 손으로 즐기는 전략, 모바일로 영역 넓힌 미니막스 타이니버스

    배틀그라운드의 성공 이후 스팀을 통해 전세계 시장에 도전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구글, 애플 스토어만큼이나 전세계적으로 널리 퍼져 있는 스팀의 유통망을 활용해 인지도를 올리고, 다른 플랫폼까지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PC 플랫폼은 모바일만큼 경쟁이 치열하지 않으며, 스팀이 개발 자금이 부족한 인디 게임사들을 위해 준비한 베타 서비스인 스팀

  • 삼국지14 [리뷰] 삼국지 매니저 2020 '삼국지14'

    16일 출시된 '삼국지14' 솔직히 첫인상은 별로였다. 그런데 게임을 하면 할수록 할만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실제로 출시 첫날 '대체로 부정적'이었던 스팀 게이머들의 평가도 점점 오르는 중이다. 어느새 '복합적'까지 올라왔다. 나쁜 첫인상이 바뀌고 있는 게이머가 기자만은 아닐 수도 있다는 얘기다.'삼국지14'는 '삼국지9'과 '삼국지11'에서 좋은

  • [리뷰] 오락실을 집으로 들이세요 '네오지오 아케이드 스틱 프로'

    지난해 네오지오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던 '네오지오 미니'의 뒤를 잇는 '네오지오 아케이드 스틱 프로'가 국내에 정식 출시된다. SNK인터랙티브는 네오지오 미니에 이어 다시 조이트론을 파트너사로 선정했고, 국내 첫 출시는 크라우드 펀딩을 택했다.해외보다 출시가 다소 늦어졌지만, '네오지오 아케이드 스틱 프로(이하 네오지오 ASP)'는 네오지오 팬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