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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버워치 [리뷰] 여러모로 시기가 아쉬운 스위치용 '오버워치'

    2016년 등장해 재미와 흥행을 모두 사로잡으며 흥행에 성공한 '오버워치'가 약 3년 반의 시간이 흐른 뒤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으로 등장했다. 이를 통해 PC와 현세대 콘솔 기기 3종 모두에서 게이머들은 '오버워치'를 즐길 수 있게 됐다.아무래도 3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 스위치로 등장한 만큼 스위치 버전은 시장 공략 포인트도 조금 다른 것으로 보인다

  • 미스트오버 [리뷰] 크래프톤의 새로운 도전 미스트오버, 이것은 캡사이신의 매운 맛이다

    배틀그라운드를 성공시키며 전세계적인 개발사로 떠오른 크래프톤이 이번에도 스팀 및 콘솔로 새로운 신작을 선보였다.이번에 출시된 미스트오버는 크래프톤이 자체 개발한 게임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흔치 않은 로그라이크 장르 게임이다. 국내 대형 게임사들이 대부분 모바일 게임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상황에서 PC와 콘솔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

  • 코드베인 [리뷰] 반다이의 새로운 프렌차이즈가 될 수 있을까? '코드 베인'

    반다남코에서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RPG를 선보였다. 바로 갓이터, 프리덤 워즈 등 기존의 일본 액션 RPG에서 벗어난 색다른 작품을 선보여온 시프트에서 개발한 '코드 베인'이 그 주인공.'코드 베인'은 여러모로 독특한 스타일의 게임이다. 소설이나 애니메이션 혹은 만화를 기반으로 한 IP(지적재산권) 작품이 주를 잇고 있는 지금의 일본 게임 시장에서

  • 니노쿠니 하얀성회의 여왕 리마스터 [리뷰] 리마스터로 돌아온 니노쿠니, 그래픽이 문제가 아닐텐데

    지난 2012년에 누구나 기대할 수 밖에 없는 마성의 게임이 PS3로 발매됐다. 레벨5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힘을 합쳐 만든 니노쿠니 : 하얀성회의 여왕이 그 주인공이다. 국내에서는 게임내 도박 요소로 인해 심의에서 청소년이용불가 판정을 받았으며, 한글화까지 되지 않아 판매량은 처참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뛰어난 완성도 덕분에 호평받아 일본산 RPG를 대표

  • 보더랜드3 [리뷰] "에픽 살짝" 묻은 3배 진한 환각 액션 '보더랜드3'

    세상 진지함이라고는 단 1도 없는 게임 보더랜드의 최신작 보더랜드3가 지난 9월 13일 정식 출시됐다. 전작 출시 부터 무려 6년 만에 등장하는 정식 넘버링 시리즈 이기도 하고, 매년 패키지 세일 시즌마다 GOTY(올해의 게임) 버전 세일부터 번들 세일 등 엄청난 세일 공세를 펼쳐 유저들에게 매우 익숙한 보더랜드 시리즈의 후속작이라는 점에서 출시일 공개부터

  • 기어스 5 [리뷰] 상남자를 위한 게임 기어스5, 애송이들이 좀 더 성숙해졌다

    두터운 갑옷을 입은 상남자들, 그리고 거침없이 적을 썰어버리는 전기톱 액션으로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가 돌아왔다.전작 이후 3년만에 출시된 기어스5는 인간 병기 마커스의 활약을 그린 3부작 이후 새로운 출발을 알린 기어스 오브 워4의 다음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전작에서 다소 어설픈 모습들을 보였던 JD와 케이트 등이

  • 피파 20 [리뷰] 10년 만의 한글화로 돌아온 여전한 재미 '피파20'

    EA의 대표 게임인 'FIFA 20(이하 피파20)'이 10년 만의 한글화로 게이머들에게 다가왔다. 특히. 올해는 길거리 축구인 '볼타 풋볼('OLTA Football)'을 탑재하고, 커리어 모드 개편이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 기존의 콘텐츠인 '얼티밋 팀'의 재미는 여전하다. 다만, 일부 문제도 여전하다는 것이 아쉽다.■ 10년 만의 자막 한

  • NBA2K20 [리뷰] 2K19 아닙니다.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NBA 2K20'

    매년 발매되는 스포츠 게임은 사실 매년 일정 수준 이상 발전하기는 쉽지 않다. 시리즈를 내고 라이브를 위한 팀을 남기고 바로 다음 작품을 위한 작업에 들어가도 개발팀에 주어지는 시간은 1년 정도다.그래서인지 대부분의 스포츠 게임은 몇 년마다 진행하는 큰 판 올림을 제외하면 사실 큰 발전이 없다. 피파 시리즈, PES 시리즈, 더쇼 시리즈, NBA 2K

  • [리뷰] 라이젠 5 3600과 라데온 5700으로 AMD맨이 되어보니

    솔직히 AMD CPU와 AMD 그래픽카드로 PC를 다시 구성하는 날이 올지 몰랐다. AMD 애슬론 64의 좋은 기억을 불도저가 모두 뒤엎었다. 그나마 그래픽카드는 종종 AMD(과거 ATI)를 사용한 때도 있었지만, CPU만큼은 결국 인텔을 선택했다.그런데 요즘 분위기가 조금 이상하다. 가격 비교사이트인 다나와가 제공한 정보에 따르면 AMD가 인

  • 피파 19 [리뷰] 구작과 신작 그 중점에서, 'EA액세스'

    2005년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앨범에 이런 노래가 실렸다. '이별, 만남...그 중점에서'. 요 며칠간 플레이스테이션4(이하 PS4)로 등장한 'EA액세스'의 체험기(?), 리뷰(?) 제목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도중 딱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EA액세스'를 구독하면 EA의 다양한 구작 게임을 마음껏 즐기고 새로 나오는 신작 게임을 남보다 앞서 1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