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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WE 2K19 [리뷰] 완성을 향해 다가가는 WWE2K19, 하지만 예전이 더 그립다

    NBA 2K 시리즈로 유명한 스포츠 게임의 명가 2K 스포츠의 또 하나의 기둥 WWE 2K 시리즈의 최신작 WWE 2K19가 발매됐다. 미국 프로레슬링인 WWE를 게임으로 만든 WWE 2K 시리즈는 과거 THQ에서 출시하던 스맥다운 시리즈의 명맥을 잇는 작품으로, 현재 WWE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유일한 게임 시리즈이기도 하다.이미 완성된 게임이라

  •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리파인 반갑기는 한데… PS4로 돌아온 폐인 양성 게임. 디스가이아 리파인

    니혼이치의 대표작 디스가이아 1편이 리파인이라는 부제를 달고 PS4로 돌아왔다. 지금까지 5편이 넘게 시리즈를 이어오고 있는 디스가이아 시리즈는 여러 캐릭터를 조작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전형적인 일본식 SRPG 장르의 게임으로, 사상 최악의 폐인 생성 시뮬레이션 RPG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양한 파고들기 요소와 매력적인 캐릭터 덕분에 니혼이치의 간판

  • 포르자 호라이즌 4 [리뷰] 사계절을 더해 자신을 넘어서다. ‘포르자 호라이즌4’

    오픈월드 레이싱 게임의 최강자 ‘포르자 호라이즌’ 시리즈의 최신작 ‘포르자 호라이즌4’가 출시됐다. 이번 작품은 호평을 받은 전작의 무대인 호주에서 영국으로 무대를 옮긴 것이 특징이다. 영국의 고풍스러운 저택부터 자연환경을 멋들어지게 그려냈다. 단순하게 배경만 영국으로 넘어간 것이 아니라 영국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 섀도 오브 더 툼레이더 [리뷰] 재미는 있는데... '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

    어린 시절 접한 툼레이더 1편은 말그대로 충격적이었다. 지금의 시선으로 보면 볼품 없지만, 당시에 라라가 보여준 모습은 마치 실제 사람이 움직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동작은 부드럽고 사실적이며, 폴리곤으로 구성된 캐릭터마저 매력적이었다. 심지어 주인공이 여성 캐릭터라는 점도 초등학생인 기자를 사로잡은 이유였던 듯하다. 당시만 해도 여성 캐릭터가

  • 피파 19 [리뷰] UEFA 챔피언스 리그로 무장완료. '피파19'

    매년 9월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축구 게임, EA의 피파 시리즈의 최신작 '피파19'가 돌아왔다. 매년 다양한 부문에서 발전해온 거듭해온 피파 시리즈답게 이번에도 다양한 부분에서 개선작업이 이뤄졌다.또한, 이번 작품에서는 경쟁작인 프로 에볼루션 사커(PES, 위닝일레븐)시리즈의 UEFA 라이언스가 종료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UEFA 챔피언스 리그의

  • 드래곤 퀘스트 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 [리뷰] 반가운 올드함. '드래곤 퀘스트 11'

    일본의 국민 RPG라 불리는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최신작, '드래곤 퀘스트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가 자막 한국어 버전으로 지난 9얼 4일 국내에 출시됐다. 그간 '드래곤퀘스트 히어로즈 시리즈',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와 같은 작품과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된 과거의 작품들을 한국어 버전으로 만날 수 있었지만, 드디어 정통 넘버링 작품이 한국어 버전

  • 마블스 스파이더맨 [리뷰] 이동까지 재미있다. '마블스 스파이더맨'

    게이머들 사이에 이런 농담이 있다. "영화는 마블, 게임은 DC"라는 이야기다. 어벤져스로 대표되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들이 국내에서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했고, 게임은 락스테디의 배트맨 아캄 시리즈가 히어로 게임으로서 압도적인 완성도와 재미를 선사했기 때문이다.물론 마블도 자사의 인기 캐릭터를 앞세운 게임들을 내놨다.

  • 나루토 투 보루토 시노비 스트라이커 [리뷰] 차라리 F2P였다면? '나루토 투 보루토 시노비 스트라이커'

    캐릭터 게임으로 많은 시리즈가 출시되고 좋은 평가를 받아온 나투로 시리즈의 최신작이 등장했다. '나루토 투 보루토 시노비 스트라이커'가 그 주인공으로, 이 게임은 기존의 나루토 게임과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화려한 연출이나 닌자의 몸짓 등은 그대로이지만, 게임 플레이에 온라인을 더해 4인이 함께하고 다른 팀과 경쟁하는 재미를 담아냈다. 게임이

  • 풀 메탈 패닉! 싸워라, 도전하는 자가 승리한다 [리뷰] "PS4 게임 맞죠?" '풀메탈패닉!: 싸워라, 도전하는 자가 승리한다'

    풀메탈패닉(Full Metal Panic)은 1998년부터 2010년까지 연재된 소설로 독특한 캐릭터와 세계관,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스토리 텔링으로 마니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이 원작의 인기를 바탕으로 지난 2002년부터 애니메이션과 코믹스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고, 최근에도 일본에서는 풀메탈패닉의 애니메이션 신작(4기

  • 영웅전설 섬의궤적2 [리뷰] 복습은 PS4로 '영웅전설 섬의 궤적 1 & 2'

    명작 RPG가 주류를 이루던 90년대 명작 중의 명작으로 꼽히는 시리즈가 하나 있으니 바로 '영웅전설 시리즈'다. 특히, '영웅전설 3'를 시작으로 '영웅전설 4'와 '영웅전설 5'는 가가브 트릴로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각 작품이 연결되는 게임의 스토리는 완성도가 높았다. 이제는 스스로 내세우는 스토리 RPG라는 타이틀도 이때쯤 완성됐다고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