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모바일’.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 기록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미어캣게임즈(대표 남기룡)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이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오늘(14일) 밝혔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지난 13일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아우터 원(최고 등급) 캐릭터 ‘시라노 번스타인’을 추가하고 시리즈 외전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전개를 시작했으며, 해당 업데이트 이후 새해 첫 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했다.

라인게임즈는 ‘창세기전 모바일’의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 달성을 기념해 ‘캐릭터 및 무기 소환권’ 150개를 지급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상은 게임 내 우편으로 제공되며, 오는 1월 28일까지 접속 후 수령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월 27일 점검 전까지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하는 풍성한 혜택 이벤트도 이어진다.

우선 계정 레벨 1~54까지 이용자 전원에게 레벨 55까지 성장시킬 수 있는 점핑권을 선물하며, 전체 이용자에게 전설 등급 캐릭터 4종과 스펙 향상에 필요한 ‘전설 방어구 세트 3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되는 ‘회색 기사단 후드 집업’ 응모권을 획득할 수 있는 ‘회색 기사단 후드’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전부터 플레이를 즐겨온 이용자에게도 이벤트를 통해 300개의 소환권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신규 및 복귀 이용자 대상으로 최대 800개의 소환권을 획득할 수 있는 ‘신규/복귀 유저 7일 미션’과 ‘신규/복귀 특별 미션 이벤트’가 진행된다. 해당 이벤트 참여를 통해 보다 빠르게 게임에 안착할 수 있다.

창세기전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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