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NDC 2026] 블루아카와 림버스 컴퍼니의 아버지 "개발자는 만들고, 완성은 이용자가 한다" - ‘윈드러너’ 방치형 RPG로 귀환…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사전 등록 개시
-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에 AI 기술 ‘PUBG Ally’ 베타 서비스 적용
- SGF, 닌텐도다이렉트… 신작 쏟아진 게임쇼 시즌. 주인공은 추억의 IP였다
- 서브컬처 TCG 니벨아레나 '스텔라 블레이드' 카드팩, 구성부터 스페셜 사양까지 샅샅이 살펴보기!
- 대형 MMORPG가 몰려온다…넷마블·카카오게임즈·컴투스 격돌 예고
- [NDC 2026] 넥슨게임즈 박용현 대표 "다양한 장르 제작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
- 과학 교사가 만든 수업용 보드게임 3종, 코리아보드게임즈 통해 정식 출시
- [NDC 2026] 강대현 공동 대표가 말하는 AI 시대의 경쟁력 "맥락 자본"
- [NDC 2026] 이정헌 넥슨 대표 “"AI 시대에도 결국 중요한 것은 이용자“
인기 기사
-
“섭종 전 한탕?” 업데이트 지원 끝난 ‘데스티니 2’, 대형 할인 시작 - 캡콤 ‘몬스터 헌터 월드’ 3천만 장 팔렸다... “캡콤 단일 타이틀 1위”
- [동영상] 캐릭터를 일부러 못생기게 만드는 걸까?
- [한주의게임소식] 한국서 날아오른 '명조' 그리고 월드컵 열기의 중국?
- 주식 시장에서 외면받는 게임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신뢰회복 나선다
- 8방향 리듬으로 완성된 득도 액션, 득도게임즈가 개발중인 ‘득도비트’
- [취재] 4년간 열심히 달렸다! 킨텍스에서 열린 ‘우마무스메’ 4주년 페스티벌
- 크로쓰, MMORPG부터 방치형까지 '플레이되는 게임'으로 승부
- [동영상] 삼성 공식! '멀미 안 하는 주파수'
- 280여 개 중소 게임사의 ‘구글 인앱결제 수수료 전쟁’, 빛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