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에게 바치는 기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출격
최신 기사
-
[TGS2026] ‘미래시’와 ‘데드 어카운트’ 한자리에, 시연부터 굿즈까지 채운 스마일게이트 부스 - [TGS2026] 인기 원작부터 새로운 만남까지! 넷마블 신작 3종 '풍성'
- [TGS2026] 넷마블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언제 어디서든 '샹프의 세계'로
- [한주의게임소식] "그 누가 예상했나?" 1위 돌풍 일으킨 '이클립스'
- 넷마블 '펄인블루', TGS 2026서 다양한 무대 이벤트로 눈길
- 넥스페이스, '메이플스토리 N' 월드 간 보상 통합하고 차원 전장 선봬
- 넷마블, TGS에서 니노쿠니 IP 신작 '블룸워커' 신규 영상 공개
- [TGS2026]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원작에 없는 이야기와 반복 성장의 재미 담았다
- [취재] GES 찾은 ‘라테일’ "겨울 신규 클래스 먼저 만나보세요"~
- [취재] 라이엇, '리프트바운드' 한국 수요 예상보다 높다
인기 기사
-
네오위즈 ‘고양이와 스프’, ‘영풍문고’와 콜라보 팝업스토어 오픈 -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으로 TGS2026 출전
- 컴투스홀딩스, 솔로잉 위주의 액션RPG ‘아레스: 더 아이언 뱅가드’ 정식 출시
- [리뷰] 20년 만에 돌아온 ‘귀무자 Way of the Sword’, 기다림에 답한 검의 맛
- [TGS2026] 하수영 페퍼스톤즈 대표 “낮에는 카페, 밤에는 꿈속 전투... ‘힙스 앤 노지스’ 만나 보세요
- [취재] 6주년 맞이한 호요버스 ‘원신’, 7.1 버전과 한정 5성 캐릭터 증정 준비했다
- 밤과 낮이 다르다. 두 얼굴의 매력이 게임업계 새로운 트렌드가 되다
- 넷마블, '2026 올해의 우수게임' 3관왕 달성
- 수천억 AAA만 답 아니다…게임시장 흔드는 '작은 게임'
- 에이버튼 ‘건즈앤드래곤즈’, 17일 2차 테스트… 신규 캐릭터·무기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