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우 게임즈 ‘I9: 인페르노 나인’, 이상준 홍보모델 내세워 1주년 프로모션 진행
레니우 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I9: 인페르노 나인’의 정식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해, 홍보 모델로 인기 개그맨 이상준을 발탁하고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레니우 게임즈 측은 1주년 기념 홍보 모델 선정과 관련해, “이상준이 가진 대중성과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 준비한 1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부담 없이 대중에게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해 정식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이상준 홍보 모델은 1주년 프로모션을 알리는 역할로 게임 내 혜택 관련 콘텐츠에 등장해, 다양한 기념 혜택을 소개할 예정이다. 많은 이용자들이 풍성하게 준비된 역대급 혜택을 누릴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먼저 신규 클래스 ‘소울이터’가 업데이트됐다. 소울이터는 탱킹과 딜을 동시에 갖춘 캐릭터로, 몬스터에게 쉽게 쓰러질 걱정 없이 모든 던전을 편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 또한 전용 스킬 ‘죽음의 소환’을 통해 처치한 적의 영혼을 아군으로 소환해 전투에 참여시킬 경우, 혼자서도 한 팀에 버금가는 전투력을 발휘한다.
이와 함께 모든 신규 서버 이용자에게 SSR 등급 펫 ‘황실 위병’과 SSR 등급 탈것 ‘성광 드래곤’이 무상으로 지급된다. 펫과 탈 것 모두 게임 내에서 최상위 등급에 해당하는 핵심 콘텐츠로, 초반 성장 구간은 물론 이후 콘텐츠 공략에서도 강력한 지원 역할을 제공한다.
한정 꾸미기 아이템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1주년 전용 프로필 프레임과 채팅 말풍선이 제공되는데, 이를 기반으로 이용자들은 게임 내에서 1주년 이벤트 참여의 상징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됐다. 추가적으로 100억 성석도 제공된다. 이는 캐릭터 성장과 콘텐츠 이용 전반에 걸쳐 활용 가능한 대규모 재화로, 신규 및 복귀 이용자 모두 부담 없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레니우 게임즈 관계자는 “지난 1년간 I9: 인페르노 나인을 이용해 준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그 어느 때보다 파격적인 보상을 준비했다”며 “이번 정식 서비스 1주년을 계기로 더욱 풍성한 콘텐츠와 업데이트를 2026년에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