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네오싸이언, 턴제 수집형 RPG '학원삼국지' 동남아 정식 론칭
그라비티 자회사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이 오늘(20일) 모바일 턴제 수집형 RPG '학원삼국지(Academy Of Heroes)'를 동남아시아 지역에 정식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학원삼국지'는 전통적인 삼국지 서사를 현대적인 학원물로 재해석 한 턴제 수집형 RPG로, 삼국지 속 영웅들이 초능력을 가진 학생으로 등장해 전투를 벌이는 게임이다.

매력적인 캐릭터 일러스트, 턴제 RPG의 반복성을 보완해 전략성을 강화한 전투가 특징이며,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각 지역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후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이번 정식 서비스와 함께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SSR 영웅을 뽑을 수 있는 소원 탐색권 100개, 일반 뽑기권 100개,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모두의 탐색 이벤트에서는 1,000 뽑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입학 선물 이벤트를 통해 7일간 다양한 캐릭터를 선물한다. 이 외에도 플레이 타임, 캐릭터 레벨, 캐릭터 탐색 횟수, PVP 승리 횟수에 따른 보상도 증정한다.
그라비티 네오싸이언 서상원 학원삼국지 사업 PM은 “학원삼국지는 삼국지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신선한 콘셉트의 게임으로 기존 삼국지 팬층부터 신규 이용자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매력적인 일러스트의 캐릭터들과 화려한 스킬 효과가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라며, “게임을 보다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성장 지원 혜택 등 풍성한 보상도 마련했다. 학원삼국지를 통해 삼국지의 새로운 매력을 느껴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